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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Chapter 1 사업의 성패는 준비에서 결정된다 - 사업을 잘한다는 것 -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것 - 목적 없는 사업은 사업이 아니다 - 쓸데없는 노력의 결과 Chapter 2 브랜드는 디자인이나 홍보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 브랜딩이라는 게 대체 뭔데? - 남들과 달라지는 차별화의 비밀 - 누구나 할 수 있는 퍼스널 브랜딩 - 대체 불가능한 신념이 답이다 - 대체 불가능한 신념을 발굴하는 방법 Chapter 3 0원으로도 독보적 브랜드를 만들 수 있다 - 고객을 착각하게 하는 방법 - 센스 - 무엇을 판매하는가 VS 어떻게 판매하는가 - 스토리텔링 -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방법 Chapter 4 결국 돈 되는 상품을 만들어야 한다 - 돈이 되는 상품기획 - 상품에 스토리텔링을 입혀라 - 스토리의 완성은 네이밍으로 - 매력적인 네이밍을 만드는 방법 Chapter 5 결국에는 성공할 수밖에 없는 방법 - 네이밍은 어떻게 입소문을 타는가 - 유재석과 유산슬의 차이 - 벤치마킹과 카피 - 실패하는 사람들은 공통점이 있다 - 경쟁은 상위 3%만 하고 있다 에필로그 |
배문진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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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맛있게 만들면 손님이 알아서 찾아오는 시대는 이미 막을 내렸다. 입에 풀칠하기 위한 울며 겨자 먹기식 사업이 아니라 엄연한 사업의 대표로서 장사를 ‘잘’하는 사장님들이 되길 바란다. 이 책을 내비게이션 삼아 즐겁게 사업하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
--- p.24 아무리 잠재고객들이 필요로 하고, 없으면 불편함을 느낄지라도 그 상품을 어떤 사람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지, 왜 필요로 하는지에 대해 심사숙고해야 한다. 또 만약 고객이 필요로 하는데 그것을 어떻게 차별화해서 판매할지에 대한 고민이 부족하면 결국 판매로 연결되지 않는다. --- p.35 아이템 대부분은 그게 무엇이든 카피가 가능하다. 아무리 새롭게 만들어도 대한민국 창업 시장에서 영원한 것을 만들 수는 없다.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카피가 불가능한 브랜딩을 해야 한다. 브랜드의 껍데기는 베낄 수 있어도 그 속에 담긴 신념이나 철학은 카피할 수 없다. --- p.82 상품을 잘 만드는 것보다 팔리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고객이 내가 파는 상품을 기꺼이 돈을 내고 사게 하기 위해서는 잘 팔리는 상품을 기획해서 출시해야 한다. --- p.135 네이밍을 할 때 주의해야 할 점도 있다. 설명을 늘리고자 형용사를 많이 쓸수록 오히려 음식값이 단어당 9% 정도 낮아진다는 것이다. 맛있는, 고소한, 달콤한, 풍미 가득한 같은 단어들이 그 예이다. --- p.1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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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상위 3% 자영업자의 비밀
성공의 길로 안내할 단 하나의 지침서! 셰프 경력 10년을 뒤로하고, 자영업자들의 성공을 위한 길을 개척해온 저자가 전하는 실전 노하우.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영업자들이 상위 3%의 경쟁자가 되는 방법을 상세히 안내한다. 이 책은 저자가 지금까지 쌓아온 깊은 통찰력과 현실적인 조언이 가득 담긴, 자영업자를 위한 필독서이다. 노력은 누구나 한다 방향이 달라야 성공한다 이 책은 단순히 동기부여에 그치지 않는다. 자영업자들이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전략과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제공한다. 최선의 노력이 성공으로 이어지기 위한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한다. 자영업자가 매일 버티기 위한 노동이 아닌,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노력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팔리는 상품을 만드는 공식! 결국에는 성공할 수밖에 없다 상품과 플랫폼이 넘쳐나는 시대에 고객에게 진정한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는 브랜딩과 스토리텔링, 네이밍 등 다양한 도구를 통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을 소개한다. 자영업자들이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 가능한 성공을 이루는 비법을 담았다. 저자의 조언을 통해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가치를 제공하는 방법을 배울 것이다. 최고의 상품이 아닌, 최고의 가치를 팔아라! 자영업 성공을 위한 브랜딩 비법 대한민국 600만 자영업자 중 80%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책은 자영업자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방향을 제시한다. 남다른 전략과 차별화된 접근으로 자영업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을 알려준다. 자영업의 길은 험난하지만, 이 책이 그 여정에 확실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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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자로서 배문진 대표는 늘 ‘맛있게’보다는 ‘팔리게’를 강조한다. 담백한 문장으로 써 내려간 이 책은 실제로 ‘팔리게끔’ 브랜딩한 이야기만 담겨있다. 현장에서나 들을 수 있을 법한 진짜 장사와 브랜딩 이야기. 자영업자들이 생각해야 할 방향은 이런 게 아닐까. - 장사 권프로(권정훈) (〈장사 권프로〉3700만 조회, 장사 정보 1위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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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 동안 배문진 대표의 삶을 옆에서 지켜본 가까운 지인으로서 솔직하게 말할 수 있다. 배문진 대표는 성공팔이 사기꾼들이 판치는 브랜딩과 컨설팅 분야에서 몇 안 되는 신뢰할 수 있는 컨설턴트이다. 모든 자영업자에게 이 책을 필독서로 추천한다. - 김현식 (외식 프랜차이즈 ‘두가지 컴퍼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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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경쟁으로 가득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허수가 많다. 학원에는 모범생, 헬스장에는 근육 맨만 있다. 정작 공부와 운동이 필요한 이들은 몇 번 오다가 말뿐이다. 늘 포화 상태라는 자영업 분야도 마찬가지이다. 상위 3%만 경쟁한다. 상위 20%가 전체 생산의 80%를 해낸다는 20:80의 ‘파레토의 법칙’보다 더 냉혹하다. 이제 선택은 한 가지뿐이다. ‘중요한 소수’가 될 것인가, ‘사소한 다수’가 될 것인가. 이 책을 펼쳤다면 이미 전자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진 셈이다. - 노승욱 (자영업자 멘토링 플랫폼 ‘창톡’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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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모든 자영업자의 꿈이다. 배문진 대표의 현장 경험과 깊은 통찰이 녹아있어 누구나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지침서이다. 단순한 생존을 넘어 성공을 꿈꾸는 모든 자영업자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이 책을 통해 자영업 상위 3%의 비밀을 알게 되면, 당신의 사업은 새로운 도약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자영업의 길에서 방황하고 있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라. - 오두환 (20여 개 사업체 대표, 베스트셀러 작가, 교수, 〈지식포털〉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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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당신이 창업하기 전에 운이 좋아 이 책을 읽는다면, 가격 주도권을 소비자가 아닌 당신이 가지고 장사할 수 있다는 확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3%라는 숫자가 이렇게 설렐 줄이야. - 이승현 (‘롱타임노씨’ 대표, ‘맥형아카데미’ 대표, 〈맥형TV〉 유튜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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