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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_ 2p. 영어 울렁증에 시달리던 영어 강사 Part 1: 영어 발음에 대한 편견 깨기 1) 5p. 발음 꼭 배워야 하나요? 2) 6p. 왜 영어 간판부터 배워야 할까요? 3) 8p. 미국식 영어가 세계 공용어 아니에요? 4) 10p. 영국식 영어도 함께 배우면 좋은 이유는? 4-1) 학교에서 영국식 영어를 배우는 국가 비중이 상대적으로 더 높다 4-2) 우리는 이미 영국식 영어를 배웠다? 5) 13p. 외래어 ‘토마토’는 왜 영국식 발음일까? 근거 2가지 5-1) 외래어 ‘토마토’는 1980년대에 사용됐을 것이다 5-2) 관용적으로 외래어 표기는 영국식 발음을 기준으로 표기한다 6) 15p. 영국 또는 미국 발음과 유사한 우리나라 외래어는? Part 2: 브랜드 간판 제대로 읽기 7) 17p. 영국식 미국식 영어 알파벳 발음 비교 7-1) 영국과 미국의 알파벳 구성과 차이점 8) 23p. 영국식 미국식 영어 파닉스 발음 비교 1탄: 알파벳 9) 28p. 영국식 미국식 영어 파닉스 발음 비교 2탄: 모음 10) 31p. 영국식 미국식 영어 파닉스 발음 비교 3탄: 더블 레터스 11) 37p. 원어민도 헷갈려 하는 브랜드 간판 읽기 12) 40p. 원어민도 브랜드명을 헷갈려 하는 이유는? 에필로그_ 41p. 뒤돌아서면 까먹어 좌절한 그대에게 부록_ 43p. 평생 즐겁게 영어 공부하기 위한 무료 도구 4가지 참고문헌_ 46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