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붉은 소낙비
이호철 저
창작시대 2024.07.20.
가격
18,000원
10 16,200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목차

마당 … 4

쑤언자작나무집 1호점 … 14
어학당 … 21
오작교 … 31
제3의 탈출기 … 45
이니셜 반지 … 63
커피나무 … 82
맹그로브 숲 … 93
붉은 소낙비 … 98
밀국수 … 110
멀미 … 131
메이저리그 … 143
동병상련 … 158
기억 … 190
쌀국수 … 201
물물교환 … 212
불꽃 … 228
미로 … 255
마이너리그 … 270
안경 … 285
좌표 140319 … 300
푸른 낙엽 … 316

에필로그 … 332

저자 소개 1

李浩澈

창녕(昌寧) 출생 전쟁터에서 중·단편소설 3편 완성 ; [에세이문학] 수필등단, [월간문학] 소설등단. 동아일보 [신동아] 논픽션 [좌표 140319] 당선 호국보훈문예상 3회 수상 서울이야기문예상 2회 수상 세아뜨문학상 2회 수상 짚신문학상·시흥문학상·CJ문학상 외 수상 38문학상 중편소설 『붉은 밥상』 당선 해양문학상 중편소설 『바다를 넘다』 당선 직지소설문학상 대상大賞 장편소설 『빙허각』 당선 무예소설문학상 大賞 장편소설 『용천검명』 당선 한국해양문학상 大賞 장편소설 『어부일기』 당선 외 한국문인협회 서사문학연구위원 한국소설가협회 회원 한국수
창녕(昌寧) 출생

전쟁터에서 중·단편소설 3편 완성 ; [에세이문학] 수필등단, [월간문학] 소설등단. 동아일보 [신동아] 논픽션 [좌표 140319] 당선
호국보훈문예상 3회 수상
서울이야기문예상 2회 수상
세아뜨문학상 2회 수상
짚신문학상·시흥문학상·CJ문학상 외 수상
38문학상 중편소설 『붉은 밥상』 당선
해양문학상 중편소설 『바다를 넘다』 당선
직지소설문학상 대상大賞 장편소설 『빙허각』 당선
무예소설문학상 大賞 장편소설 『용천검명』 당선
한국해양문학상 大賞 장편소설 『어부일기』 당선 외

한국문인협회 서사문학연구위원
한국소설가협회 회원
한국수필문학진흥회 이사
대한민국국가유공자

- 저서
수필집 『소금으로 쓰는 편지』 외
장편소설 『빙허각』
장편소설 『용천검명』
장편소설 『금객』
장편소설 『어부일기』 발표(한국해양문학상 수상작품집)

이호철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148*210*30mm
ISBN13
9788974472771

출판사 리뷰

전장의 한가운데서 젊은 병사만이 가질 수 있는 갈등과 인간애로 점철된 휴머니즘의 결정체! 베트남전쟁에 직접 참전한 저자가 삶과 죽음의 문턱을 수없이 넘나들면서 보고 느낀 참혹한 전장의 실상을 생생하게 그렸다. 꽃다운 젊은 시절의 사랑과 아픔이 절절하게 녹아 있는 장편소설이다.

문학은 내 몸에서 한시도 떠날 줄 모르는 신열을 동반한 감기였다. 꽃다운 젊은 병사시절에 소설을 썼다. 전쟁터에서도 아군의 눈총을 맞아가며 적고 또 적었다. 태양이 작열하는 참호에서, 별빛 쏟아지는 정글에서 아무도 표절할 수 없는 베트남 전장을 그렸다. 방탄복을 관통한 포탄 파편이 전투복 호주머니 안의 손바닥만 한 창작수첩에 가로막혀 구사일생으로 살아났다. 전쟁은 파괴의 화신이다. 전쟁은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이지만 언제 어디서든 일어나는 일이다. 깨진 유리그릇은 녹여서 다시 만들어야 한다. 민족의 존립과 참되고 건강한 자유민주주의 창조는 입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굳센 방패와 강한 힘을 길러 행동으로 쟁취하는 것이다. 내 몸에서 떠날 줄 모르는 신열을 동반한 문학적 감기는 백약이 무효라 현재 진행형이다. - 에필로그 중에서

추천평

이호철 작가는 오랜 습작으로 쌓은 내공으로, 직지소설문학상·무예소설문학상·한국해양문학상의 공모전에서 모두 대상을 받아 3관왕을 달성했다. 이호철 작가의 ≪붉은 소낙비≫는 전쟁의 거대한 소용돌이 속에서 온몸으로 체득한 소재를 작품으로 승화시키는 데 성공한 보기 드문 역작이다. 작가는 거창한 이데올로기나 국가의 명령을 앞세우지 않는다. 전장에서 허물어지지 않으려고 비바람을 맞으며 얼룩진 창작수첩에 초고를 만들어냈다. 전장의 한가운데서 젊은 병사만이 가질 수 있는 갈등과 인간애로 점철된 휴머니즘에 주목한 작품으로 읽을 가치가 충분하다. - 이광복 (소설가, 제27대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총점 10.0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16,200원
총 1개 16,2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