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사주, 아는 만큼 내가 보인다
명리학을 배워 운명이라는 파도를 넘어가 보자!
김세원
풀빛 2024.07.15.
베스트
동양철학 top20 4주
가격
28,000
5 26,600
YES포인트?
56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책을 펴내며
시작하는 글ㆍ명리학은 운명을 맞히는 ‘점성술’이 아니다.

제1부 명리학의 기본원리

제1장. 사주팔자의 구성
1. 육십갑자
2. 사주팔자의 구성
3. 대운
4. 대운의 영향

제2장. 음양오행(陰陽五行)론
1. 음양론
2. 오행론

제3장. 오행의 상생(相生)·상극(相剋)
1. 오행의 상생(相生)
2. 오행의 상극(相剋)
3. 오행의 과다 또는 부족

제4장. 천간론
1. 천간의 특징
2. 천간 오행별 특징
제5장. 지지론
1. 12지지의 특징
2. 12지지의 절기
3. 12절기별 특징(월지 기준)

제6장. 한난조습과 조후
1. 한난조습(寒暖燥濕)
2. 조후(調 候)

제7장. 천간·지지 합(合)·충(沖)
1. 천간합
2. 지지 삼합(地支三合)
3. 지지 삼합(三合)의 작용력
4. 지지 방합(方合)
5. 지지 방합(方合)의 작용력
6. 천간충(天干沖)
7. 지지충(地支沖)

제2부 명리의 응용과 통변

제1장. 육신(六神)ㆍ육친(六親)의 정의
1. 육신ㆍ육친의 종류와 의미
2. 육신ㆍ육친의 상생상극

제2장. 신왕과 신약사주의 조건
1. 신왕사주의 조건
2. 신약사주의 조건

제3장. 육신(육친)의 성격과 특성
1. 비견(比肩)
2. 겁재(劫財)
3. 식신(食神)
4. 상관(傷官)
5. 정재(正財)
6. 편재(偏財)
7. 정관(正官)
8. 편관(偏官)
9. 정인(正印)
10. 편인(偏印)

제4장. 격국(格局)
1. 격의 의미
2. 격을 정하는 방법
3. 격국 용신(用神)
4. 격국에 따른 일간의 자세

부록 1. 신살(神殺)론과 십이운성
1. 신살의 이해
2. 형의 의미와 종류
3. 십이운성(十二運星)

부록 2. 생활명리
1. 궁합과 결혼의 의미
2. 삼합(三合)대길일
3. 윤달의 의미
4. 아홉수에는 나쁜 일이 일어날까?
5. 삼재(三災)의 의미
6. 손 없는 날
7. 임신과 출산
8. 제왕절개 수술
9. 쌍둥이 사주
10. 태어난 시간을 모를 때
11. 풍수지리(風水地理)
12. 사주명리학자
마치는 글

저자 소개 1

1980년대 중동붐 한가운데서 현대건설 해외토목부에서 기술직 여성으로는 국내 최초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남성 중심 조직에서 결혼과 동시에 퇴사하는 게 일반적이었지만 업무 능력을 인정받아 가정과 직장생활을 병행하며, 당시 결혼 후 직장생활을 하는 여성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갖지 않도록 야근도 도맡아 하며 커리어우먼으로 경력을 쌓았다. 40대 이후 아이들 교육을 위해 퇴사하고 가족들 뒷바라지를 하면서도 늘 사회생활에 대한 그리움과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으로 마음이 늘 밖을 향해 있을 때, 사주명리학에 심취해 있던 친언니 권유로 명리학에 입문한다. ‘과학이 아니면 믿지 않는다’는 신념
1980년대 중동붐 한가운데서 현대건설 해외토목부에서 기술직 여성으로는 국내 최초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남성 중심 조직에서 결혼과 동시에 퇴사하는 게 일반적이었지만 업무 능력을 인정받아 가정과 직장생활을 병행하며, 당시 결혼 후 직장생활을 하는 여성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갖지 않도록 야근도 도맡아 하며 커리어우먼으로 경력을 쌓았다. 40대 이후 아이들 교육을 위해 퇴사하고 가족들 뒷바라지를 하면서도 늘 사회생활에 대한 그리움과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으로 마음이 늘 밖을 향해 있을 때, 사주명리학에 심취해 있던 친언니 권유로 명리학에 입문한다. ‘과학이 아니면 믿지 않는다’는 신념이 강했던 저자는 밤을 새워 공부하다가 명리학이 ‘나를 아는 학문’이라는 오묘한 진리를 터득하게 된다. 그리고 마침 명리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신세계백화점 문화센터에서 명리학 강의를 시작한다.

이렇게 공부와 강의를 병행하면서 저자는 우리 사회에 명리학에 대한 종교적 편견과 그릇된 인식이 만연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50대에 늦깎이로 다시 대학에 들어가 교육학을 전공한다.
지난 20년 동안 명리학의 인식 전환과 지평을 넓히기 위해 현대백화점을 비롯, 국내 기업 직원들을 대상으로 명리학 특강을 진행하였고, 지금은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송파문화원, 용인평생학습관, 여주평생교육원, 롯데백화점 등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또 분당에 <사주명리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삶의 해답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사주와 심리상담을 하며 명리학 강의도 병행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76쪽 | 153*225*30mm
ISBN13
9791161729374

책 속으로

최근 들어 명리학은 단순히 길흉화복을 예측하는 관점에서 벗어나 인문학과의 결합을 통해 서양의 정신분석보다도 더 구체적이고 논리적인 체계를 구축해가고 있다. 사주팔자에서 제공하는 ‘나’의 정보를 분석함으로써 ‘너와 나’의 관계성을 이해할 뿐 아니라 급변하는 현대인들의 불안한 내면세계를 위로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 「시작하는 글」 중에서

계절의 변화로 온도와 습도, 건조함을 발생시키는 기운을 한난조습이라고 한다. 한난조습의 영향으로 만물은 끝없이 생장성멸(生長成滅)을 반복하게 된다. 자연의 일부인 사람 역시 타고난 계절의 영향을 받게 된다. 명리학에서는 한난조습을 사람의 사주에 적용해 정신적인 삶의 만족도와 마음의 심리상태를 알아보는 중요한 요소로 다루고 있다.
--- 「한난조습과 조후」 중에서

남성 위주의 권위적인 사회였던 조선 시대에는 여자를 속박하는 수단으로 명리를 이용하였다. 궁합도 여자에게 더 혹독하게 적용했다. 여자가 신왕하면 팔자가 세서 남편을 꺾는다고 족쇄를 채우듯 압박하는 해석을 하였다. 현대에는 신왕하면 오히려 남자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당당하게 사회생활을 한다. 남성에게 기대지 않고 독자적인 삶을 선택한다. 신약하면 사회나 가정, 단체 등의 소속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한다. 물론, 대운이나 세운의 영향에 따라서 신약과 신왕이 변하지만, 타고난 사주 원국의 틀을 크게 벗어나지는 못한다.
--- 「신왕과 신약 조건」 중에서

상관이 있으면 제도권 내의 안정적이지만 획일적이고 권위적인 정관이라는 고정관념을 개혁하려는 변화를 선호한다. 다양한 삶을 추구하고 약자를 보호하면서 개혁하고 혁신하려는 현대사회의 문화적 아이콘(icon)이기도 하다. 그동안 상관에 대한 명리학계의 평가는 구시대적인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한 악평이 주류를 이루어 왔다. 필자의 개인적 생각은, 지나치지만 않다면 한발 앞서서 폭넓은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하고 반영해서 개혁하는 시대정신이라고 생각한다.
--- 「육신의 성격과 특성」 중에서

때에 따라 명리학을 처음 공부할 때 신살로만 사주를 쉽게 분석하고 해석하기도 하는데, 이는 명리학이 추구하는 내용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신살에만 의존하게 되면 갈수록 혼란스럽고 회의감에 빠질 수 있다. 통상적으로 신살의 작용은 육신의 상생상극에는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는다. 다만, 오행이 지나치게 편중되어 있거나 한습(寒濕), 또는 조열(燥熱)한 사주의 경우에는 상황에 따라 약간의 영향을 줄 수도 있다.

--- 「신살론과 십이운성」 중에서

출판사 리뷰

정말 인간의 운명은 정해져 있을까?
명리학은 운명을 맞히는 점성술이 아니다
비로소 나를 알아가는 공부다


과학문명이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높아만 가고 있다. 특히나 MZ세대들이 느끼는 정신적 안정감은 더욱 낮아지고 있다. 인생의 방향을 정해야 하는 순간에도 선택을 쉽게 하지 못하고 망설일 뿐만 아니라, 선택하고 나서도 후회와 자책으로 힘들어하곤 한다. 인간관계 또한 작은 일에도 상대방에 대한 분노가 치솟고, 사랑과 집착, 미움과 원망 등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져 고통을 느끼게 된다.

살아가면서 겪는 대부분의 이런 아픔과 고통은 나 자신에게서 비롯됨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다. 내가 누구인지, 대체 왜 이러는지, 수없이 품어왔던 퍼즐과 같은 의문과 번뇌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운명을 원망한다. 그리고 남을 탓하면서 자신은 정당화하려 한다. 그럼, 남을 미워하고 원망하는 마음을 극복하고 상대를 이해하고 포용하여,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방법은 없을까? 즉, 내가 내 운명의 주체가 되는 방법은 없을까?

미처 몰랐던 또 다른 “나”를 마주하고, 소중한 “나”를 발견함으로써 이런 오랜 숙제를 조금씩 풀어내는 방법이 여기 명리학에 있다. 불확실한 미래를 예측하여 부족한 것은 준비해서 대비하고, 나아갈 때와 물러설 때를 판단하는 현명한 지혜를 갖추는 방법이 명리학이다. 명리학을 통해 지금껏 알지 못했던 “나”와 “내 운명”에 대한 안내서를 받아볼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좋은 책은 본인의 지식 깊이를 과시하는 어려운 내용을 많이 넣은 책이 아니라, 읽는 사람이 쉽게 알 수 있고 스스로 공부할 수 있게 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이 바로 그렇다. 현학적이고 난해한 다른 명리학 책들과는 확실히 다르다. 이 책은 누구나 편안하게 명리학의 기본원리를 이해하도록 돕고, 호기심을 잃지 않고 꾸준히 공부하고자 하는 열의를 제공한다. 사주명리 공부에 입문하는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정통명리학의 길로 들어서기를 소망한다. - 조규명 (경기과학기술대학교 교수)
명리학자 김세원 교수님을 만나면서,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세분화된 인생 여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그 안에서 주인은 나이며, 순간순간의 선택을 통해 인생의 다양한 퍼즐을 스스로 맞춰 간다는 것을 깨달았다. ‘여러분의 궁극적인 인생 목표는 무엇인가? 만약 그것이 행복이라면, 그것을 향해 무엇을 인내하고, 무엇을 이해하며, 또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이 책 속에는 그러한 목표로 향해 가는 인생의 나침반이 들어 있다. - 최연주 (하늘담 한의원 원장)
사람은 누구나 희로애락을 겪으며 살아간다. 나 또한 기쁨과 행복을 경험하기도 했고, 때로는 방황과 고통을 겪으며 인고의 세월을 보냈다. 이러한 상황이 되풀이되던 어느 순간 우연히 명리학이라는 등대가 내 앞에 다가왔다. 그리고 그 등대를 보며, 내 앞에 닥친 거센 운명의 파도를 넘을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가질 수 있었다. 좌절과 고통의 구렁텅이에 빠져 허우적대는 독자에게 이 책은 내 안의 나를 발견하는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다고 하겠다. - 김배정 (KT노동조합 조직기획국장)

리뷰/한줄평37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9.4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26,600
1 26,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