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 호턴(Emma Haughton)은 영국 서식스에서 자랐다. 한동안 입주 도우미로 파리에서 생활하며 몇 차례 유럽 배낭여행을 했고, 옥스퍼드에서 영어학을 공부한 뒤 저널리스트가 되었다. 그녀는 「타임스(The Times)」에 정기적으로 여행 칼럼을 기고하는 등 여러 일간지에 많은 기사를 썼다.
『비 내리는 날(Rainy Day)』이라는 제목의 그림책을 출간한 이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여러 권의 책을 펴냈다. 2014년에 출판된 그녀의 첫 번째 청소년 대상 스릴러물인 『나우 유 씨 미(Now You See Me)』는 카네기 메달과 어메이징 북 어워드 후보에 올랐다. 두 번째
에마 호턴(Emma Haughton)은 영국 서식스에서 자랐다. 한동안 입주 도우미로 파리에서 생활하며 몇 차례 유럽 배낭여행을 했고, 옥스퍼드에서 영어학을 공부한 뒤 저널리스트가 되었다. 그녀는 「타임스(The Times)」에 정기적으로 여행 칼럼을 기고하는 등 여러 일간지에 많은 기사를 썼다. 『비 내리는 날(Rainy Day)』이라는 제목의 그림책을 출간한 이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여러 권의 책을 펴냈다. 2014년에 출판된 그녀의 첫 번째 청소년 대상 스릴러물인 『나우 유 씨 미(Now You See Me)』는 카네기 메달과 어메이징 북 어워드 후보에 올랐다. 두 번째 작품인 『묻어두는 것이 더 나은(Better Left Buried)』은 「선데이 익스프레스(The Sunday Express)」와 「인디펜던트(The Independent)」에 2015년 베스트 청소년 도서로 선정되었다.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고, 현재 캐나다에 살면서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다크』, 『푸틴의 러시아 : 러시아의 굴곡진 현대사와 독재자의 탄생』, 『이웃집 커플』, 『킬링 케이트』, 『집 안의 타인』, 『클락 댄스』, 『The Art of 해리 포터 : 해리 포터 출간 20주년 기념 영화 오리지널 아트북』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