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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라고? 내가?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했습니다 드디어 시작되는 세계 야구의 축제 부산의···아니 대한민국의 4번 타자 강석구 선수입니다! 쳤다하면 장타니··· 충분히 공략할 수 있어! 드디어! 최종 병기! 부담감은 줄이고 자신감은 올리고! 내 피와 땀 눈물이 담겨있었다 K-파이어볼의 뜨거운 맛 날 믿고 던져! 역시 국제대회라는 건가 왔다! 지금이 승부처야! 이제 진짜 마지막 경기가 남았다 최후의 결전이 이제 시작되었다 거의 강석구와 동급이야… 매운맛을 보여줄 시간이다 대한민국의 에이스는 도망가지 않아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었는데 맞더라도 정면 승부야! 결국 빠른 공이다! 드디어 경기가 재미있어지기 시작하네! 지금 이 홈런은 좀 큽니다 너라면 충분해! 대한민국의 에이스는 강석구입니다! 내가 보여줄 야구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