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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와 함께 하는 30일 신문 읽기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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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정원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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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초급편_친근한 주제로 기사와 친해지다
1일 차〉 탕후루에 숨겨진 맛의 비결
2일 차〉 한국에서 태어난 판다, 결국 중국행
3일 차〉 물병 라벨, 꼭 떼어야 할까?
4일 차〉 생일이 지나야 한 살 먹는다고?
5일 차〉 층간 소음 때문에 고통받는 사람들
6일 차〉 한밤중 도로에 나타난 개
7일 차〉 외국인이 좋아하는 한식 1위는?
8일 차〉 경복궁에 낙서라뇨?
9일 차〉 짧은 영상에 중독된 사람들
10일 차〉 쌀보다 고기가 좋은 시대

중급편_기사 읽기가 즐거워지다
11일 차〉 모르는 번호, 받을까? 말까
12일 차〉 무전취식 하다 걸린 쌍둥이
13일 차〉 학교 폭력을 말하다
14일 차〉 치솟은 과일 가격, 이유는?
15일 차〉 청소년 기후 운동가, 툰베리
16일 차〉 할머니가 주문을 못 한 이유
17일 차〉 우리 학교도 문을 닫을 수 있다
18일 차〉 한국에선 흔한 세계적 멸종 위기종
19일 차〉 자율 주행 심야 버스 등장!
20일 차〉 콘서트 표가 3배나 올랐다

상급편_기사에 관한 깊은 생각을 나누다
21일 차〉 AI 그림을 예술이라 할 것인가?
22일 차〉 올림픽 종목에 야구가 없는 이유
23일 차〉 어린이가 갈 수 없는 카페
24일 차〉 요즘 대세는 제로 콜라!
25일 차〉 우리 강아지랑 똑 닮은 강아지
26일 차〉 직원 없이 손님만 있는 가게
27일 차〉 새 떼의 죽음, 원인은 불꽃놀이?
28일 차〉 400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오는 명화
29일 차〉 독도는 한국 땅
30일 차〉 한국 빅맥, 일본보다 비싸다

저자 소개 1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2003년부터 [국민일보]에서 기자로 일했다. 환경에 관심이 커지면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환경보건학과를 다시 졸업하고 동 대학원 환경보건시스템학과에 재학 중이다. 야생동물을 사랑해 국가 기술 자격증인 생물분류기사(동물) 자격증도 취득했다. [국민일보]에서 거의 모든 부서를 경험하고 시경 캡(사건팀장)을 마지막으로 퇴사한 뒤 태국에서 잠시 육아에 전념했다. 귀국 후 팩트체크 전문 미디어 뉴스톱에서 팩트체커로 일하며 허위 조작정보와 씨름하고 있다.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이달의 좋은 기사상’, 서울 언론인클럽 ‘서울언론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2003년부터 [국민일보]에서 기자로 일했다. 환경에 관심이 커지면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환경보건학과를 다시 졸업하고 동 대학원 환경보건시스템학과에 재학 중이다. 야생동물을 사랑해 국가 기술 자격증인 생물분류기사(동물) 자격증도 취득했다. [국민일보]에서 거의 모든 부서를 경험하고 시경 캡(사건팀장)을 마지막으로 퇴사한 뒤 태국에서 잠시 육아에 전념했다. 귀국 후 팩트체크 전문 미디어 뉴스톱에서 팩트체커로 일하며 허위 조작정보와 씨름하고 있다.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이달의 좋은 기사상’, 서울 언론인클럽 ‘서울언론인상’ 등을 수상했다.

가끔 미디어리터러시 관련 강의도 하고 있으며 CBS 주말뉴스쇼, YTN 황보선의 출발 새 아침, KBS 빅데이터로 보는 세상, TBS 아고라 등 라디오 방송에 출연했거나 하고 있다. 경력사칭자 가려내기, 허위·과대광고 고발하기, 유사 과학 추적하기 등에 관심이 많다. 코로나19 허위정보 대응도 열심히 하고 있다. 그러나 속마음은 허위 조작정보가 사라져 팩트체커도 필요 없는 세상이 오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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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7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306g | 150*210*11mm
ISBN13
979115868286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차곡차곡 쌓이는 상식! 무럭무럭 자라는 생각!
1일 1기사 읽기로 시작하자


요즘 아이들은 중요한 이슈를 신문 기사가 담긴 문자가 아닌 동영상으로 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가 읽지 않아도 누군가 이슈를 알기 쉽게 정리해 주고, 동영상에 담긴 그 사람의 의견에 따라 나도 모르게 물들어 갑니다. 또는 SNS를 통해 새로운 소식을 전달받기도 하지요.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내 생각과 의견은 사라지고 나는 그저 누군가의 생각을 그대로 따르는 사람이 되어 있을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가짜 뉴스를 진짜 뉴스로 알고 있을지도 모르죠. 이런 이유가 아니더라도 기사를 문자로 읽어야 하는 이유는 아주 많습니다. 하지만 동영상에 익숙한 우리 아이들은 문자 읽기를 부담스러워합니다. 게다가 기사라니 더욱 부담스러운 읽기가 되지요.

그래서 《기자와 함께 하는 30일 신문 읽기 챌린지》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익숙하고 친근한 주제부터 기사와 친해질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탕후루를 왜 아이들이 좋아하는지, 푸바오는 왜 중국으로 가야 했는지 등 기사를 통해 평소 가졌던 궁금증을 해소하고 새로운 정보를 얻는 경험을 통해 기사 읽는 재미를 알게 합니다. 처음부터 신문을 통째로 읽기란 무척 어렵습니다. 30일 동안 1일 1기사 읽기를 통해 신문 기사와 친해지다 보면 습관처럼 스스로 신문을 찾아 읽게 될 것입니다.

《기자와 함께 하는 30일 신문 읽기 챌린지》에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분야와 주제가 담긴 30가지 기사를 담고 있습니다. 초급편에서는 자주 접하는 친근한 주제로 어린이가 쉽게 기사와 친해질 수 있게 하였고, 중급편에서는 어린이의 일상이 담긴 이야기로 기사 읽는 재미를 알게 하였습니다. 마지막 상급편에서는 기사를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의 의견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0일 신문 읽기’에 도전해 보세요. 즐거운 신문 읽기 습관으로 세상을 보는 눈이 더욱 넓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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