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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과 감사의 글
-들어가는 글: 다시(re)”가 들어간 말들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Chapter 01 좋은 소식! Chapter 02 도움이 되는 자선 Chapter 03 공공선을 위한 자본주의 Chapter 04 우리가 사는 동안 끝내야 할 일 Chapter 05 우물가의 여인들 Chapter 06 도안선 밖으로 색칠하기 Chapter 07 회복시키는 정의 Chapter 08 시간이 아니라 용서가 약이다 Chapter 09 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라 Chapter 10 우리의 정체성은 하나님으로부터 온다 Chapter 11 이 지극히 작은 자 Chapter 12 다시 한번 결혼을 세상에 선물하기 Chapter 13 어린아이들을 돌보라 Chapter 14 태초에 하나님이, 창조하시니라 Chapter 15 작게 조준해서 작게 놓치라 -맺는 글 |
John Stone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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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악하고 해로운 것들만 본다면, 우리는 이 세상으로부터 안전하게 피하는 것을 우리의 목표로 삼게 될 것이다. 분리하고 거리를 두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신실함을 잘못 표현하는 지표가 된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은 세상을 다르게 보고 세상을 향해 다른 자세를 가져야 한다. 성경의 위대한 이야기는 세상으로부터 안전하게 도피하거나 세상에 항복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그 세상을 위해 살도록 부르심을 받았다고 한다. 성경은, 이 세상이 하나님의 것이며, 그분은 그분의 형상을 지닌 사람들에게 이 세상을 맡기셨다고 선포한다. 그분은 이 세상을 선하게 창조하셨고, 여전히 망가지고 부서진 이 세상을 사랑하신다. 그분은 여전히 이 세상을 위한 계획을 가지고 계시며, 우리가 그분을 위해 사는 바로 그 순간에도 이 세상의 선과 우리의 번영을 위해, 구속받은 자들이 구원하는 인생을 살도록 초청하신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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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에 대한 ‘모든 것을 잃었다’고 확신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읽어 보라’고 말하고 싶다! 스톤스트리트와 스미스는 하나님께서 오늘날에도 여전히 일하고 계시다는 것을 증명하는 이야기, 즉 상처를 극복하고 바로 앞에 놓인 기회를 잡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절망과 우울한 이야기들과의 균형을 어느 정도 회복하고자 한다. 감동적이다!” - 에릭 메탁사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기적』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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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으로 가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세상에서 워렌 콜 스미스와 존 스톤스트리트는 격려뿐 아니라 날카로운 일침을 가한다. 하나님께서 우리 영혼을 구원하시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그분 안에서 모든 것을 회복시키기 위해 그리스도로 오셨다는 것을 진정 믿는다면, 우리는 절망할 수가 없다. 세상이 아무리 복음에 적대적으로 보일지라도 세상은 여전히 하나님의 세상이며, 복음은 그 모든 것에 적용된다. 하나님의 사랑의 통치권 밖에 있는 사회나 인간 존재는 존재하지 않는다. 스미스와 스톤스트리트는 하나님의 백성이 지금 여기에서 이미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발전시키고 있는지 보여 줄 뿐만 아니라 우리도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도 제공한다. 이 책을 꼭 읽어야 한다.” - 제이 W. 리처드 (작가, 가톨릭대학교 교수, 디스커버리 인스티튜트 선임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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