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큰글확장판) 하나님의 보물창고를 열라
날마다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게 해주는 책
임종원
브니엘 2024.07.26.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_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려면

Part 1. 매 순간 하나님의 은혜 안에 머물려면

1. 쉼 없는 교제로 하나님의 마음을 읽어라
2. 내주하시는 성령으로 첫사랑을 회복하라
3. 매 순간 거룩함으로 그리스도를 옷 입어라

Part 2. 두려움 없는 믿음으로 살아가려면

1. 우리의 생각보다 높으신 하나님을 기억하라
2. 오롯이 그리스도를 영적인 능력으로 삼아라
3. 두려움 없는 믿음으로 거룩한 삶을 살라

Part 3. 날마다 주님의 임재를 경험하려면

1. 주님의 영속적인 임재를 사모하라
2. 자신을 내려놓고 성령으로 충만하라
3. 단순한 순종으로 믿음을 증명하라

저자 소개 1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7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344g | 145*210*15mm
ISBN13
9791193092255

책 속으로

“절식, 절제, 일시적인 것에 대한 자기 부인이 우리 영성에 커다란 도움을 준다는 이와 같은 교훈을 진지하게 배워야 한다. 맛난 음식을 배불리 먹은 다음에는 누구든 기도하고 싶다는 갈망을 그다지 많이 느끼지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기꺼이 자신의 쾌락이나 신체적인 즐거움을 희생하고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을 정복해야 한다. 그리고 더욱 철저히 천상의 것에만 마음을 두어야 한다. 육신의 욕망을 이기는 데 필요한 바로 이와 같은 노력은 기도 가운데 하나님을 붙잡을 힘을 우리에게 더욱 불어넣어 준다.

여기서 얻을 수 있는 커다란 교훈은 바로 이것이다. 곧 우리가 기도에 둔감한 것은 자기 안위와 안락을 추구하려는 육신적인 욕망 때문이라는 점이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갈 5:24). 기도는 절대 쉬운 일이 아니다. 기도는 쉽사리 단순한 형식으로 전락할 수 있다. 정말로 기도를 훈련하기 위해서는 진정으로 하나님을 단단히 붙잡아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과 교통하기 위해서는 육신을 즐겁게 하는 모든 것을 포기해야 한다. 거기에다 사형을 선고해야 한다. ”
--- 「쉼 없는 교제로 하나님의 마음을 읽어라」 중에서

“어떤 아버지도 순종하지 않는 자녀라면 제대로 양육할 수 없다. 어떤 선생님도 계속해서 불순종하는 아이를 올바로 가르칠 수 없다. 어떤 장군도 즉각적으로 순종하지 않는 병사들을 데리고 승리로 이끌 수는 없는 노릇이다. 하나님께서 이 교훈을 당신 마음에 또렷이 새겨주시도록 기도하라. 곧 믿음생활이란 순종의 삶이라는 것 말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하나님 아버지께 순종하는 삶을 사셨던 것처럼 우리 역시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러나 너무나 많은 사람이 ‘나는 순종하는 삶을 살 수 없어요. 그건 불가능해요’라고 말한다. 그렇다. 당신에게는 불가능하지만 하나님에게 불가능이란 없다. 하나님은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겔 36:27)라고 약속하셨다. 이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면서 묵상해 보라. 그러면 성령께서 우리 눈을 밝혀주셔서 하나님의 뜻을 행할 만한 능력을 부어주실 것이다. 하나님 아버지를 비롯하여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나누는 교제로 바로 이 목표에 도달하도록 인도해 주실 것이다. 곧 평온하고 결단력 있는 절대적인 순종의 삶에 도달하도록 말이다.”
--- 「매 순간 거룩함으로 그리스도를 옷 입어라」 중에서

“이와 같은 천상의 신성한 생명, 하나님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생명,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생명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의 생명이야말로 여기 이 땅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는지에 관한 그림이자 보증이다. 성자 하나님께서 성부 하나님 안에 있는 것은 바로 그 신성한 생명의 본성 안에서다. 설령 그렇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사실을 아는 동시에 그와 같은 믿음 안에서 살아가야 한다.

만약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사실을 믿고 그분의 능력에 우리 자신을 내드리기만 한다면,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일하셨던 것처럼 그리스도 역시 우리 안에서 일하실 것이다. 그리고 성자 하나님께서 성부 하나님을 기다리셨으며, 하나님 아버지께서 아들을 통하여 일하셨던 것과 마찬가지로 제자들 역시 기도하면서 원하는 것을 그분께 알릴 수 있었을 것이다.”
--- 「오롯이 그리스도를 영적인 능력으로 삼아라」 중에서

“우리가 하나님과 나누는 교제, 하나님의 형상을 닮는 것, 그분을 섬기는 데서 발휘하는 능력 등 이 모든 것은 단 한 가지 조건에 의존하게 된다. 곧 그분의 거룩함이 찬란한 광채를 우리에게 비추기 위해서는, 우리를 그분의 성령과 그분의 생명에 함께하는 자로 삼으시기 위해서는 우리가 하나님과 더불어 충분한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것이다. 바로 신앙의 본질은 우리가 얼마나 많은 시간을 그분과 함께 보내느냐에 달려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주 많은 종이 그분을 섬기는 데 모든 인생을 드리면서도 솔직히 고백하는 것은 자신의 영성생활이 너무나 무기력하다는 것이다. 무엇이 이와 같은 슬픈 고백을 할 수밖에 없도록 만드는가? 그것은 바로 날마다 하나님과 친교하기 위한 시간을 충분히 내지 못할 뿐만 아니라 그 시간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 「단순한 순종으로 믿음을 증명하라」 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