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남남 6
초판한정부록 : 볼펜 띠 스티커 (책내삽지), 완결
정영롱 글그림
문학동네 2024.07.31.
베스트
웹툰 top100 2주
가격
16,000
10 14,400
YES포인트?
8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8 완결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책소개

목차

68화 증명사진 4
69화 스트레스 28
70화 선택은 나의 몫 50
71화 이사 2 72
72화 고유의 성향 94
73화 여름 감기는 118
74화 속도 차이 142
75화 여름의 끝 168
76화 달리기 196
77화 인생은 무계획 여행 222
최종화 최초의 야한 책 246

저자 소개 1

글그림정영롱

관심작가 알림신청
 
만화가. 2015년 웹툰 〈알아집니다〉로 데뷔했다.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카카오웹툰에서 『남남』을 연재했으며, 2020년 오늘의 우리만화상을 수상했다. 『남남』은 단행본으로 출간 중이며, 여성서사 단편만화집 『여명기女命記』 2권에 공저로 참여했다. 삐약삐약북스 소개 삐약삐약북스는 전북 군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독립만화출판사다. 지역의 이야기와 작가의 개성을 만화책으로 엮어내며, 〈지역의 사생활99〉, 〈음악의 사생활99〉 등 지역성과 창작자의 고유한 시선을 담은 출판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다.

정영롱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76쪽 | 128*188*20mm
ISBN13
9791141606800

출판사 리뷰

사랑했고 사랑하며 사랑할 나의 남들이여, 안녕! 남남처럼 살다 다시 만나요.
나의 일기장과 가장 닮은 리얼리즘 웹툰, 단행본 완결


2019년부터 연재를 시작해 2021년 단행본 1권이 출간되었던 『남남』이 단행본 6권으로 완결되었다. 정영롱 작가가 그린 『남남』은 대책 없는 엄마 은미와 그가 학창 시절 낳은 딸 진희의 좌충우돌, 우당탕탕의 일상을 그린 작품으로, 연재 1년 차였던 2020년 오늘의우리만화상에 선정되었던 만큼 독자들의 사랑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만화다. “입체적인 캐릭터와 디테일한 생활감이 매력적인 작품으로, 성인 여성의 삶을 디테일하게 묘사했고 생활 웹툰에 대한 새로운 접근이었다”고 평한 당시의 선정 이유처럼 『남남』은 ‘엄마의 자위’를 목격한, 아니 목격해버린 딸이라는 솔직한 에피소드로 시작하여 내 곁에 살아 숨쉬는 듯한 입체적이고 현실적인 캐릭터로 공감을 자아냈다. 2023년 전혜진, 최수영 배우 주연의 드라마 역시 절찬리 방영되어 매니아 시청자층을 만들었다.

5권에서는 캐릭터들의 사랑과 이별이 주를 이루며 이야기의 대단원으로 다가간다. 동네친구 한결에게 미묘한 감정을 느낀 진희는 본격적으로 대시를 시작하는 한결에게 카운터 펀치를 맞고 정신을 못 차린다. 한 번도 친구에서 연인이 되어본 적이 없었던 진희지만 한결과 연인이 되기로 결심한다. 이렇게 연애 전선은 정리되는 듯했으나, 회사생활에는 빨간불이 들어왔다. ‘나 혼자 하드캐리’하는 직장을 때려치우기로 결심한 진희는 한결과의 연애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한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달릴 수 있을 때까진 힘차게 또 힘차게, 계속 뛰어보는 것이다.”
_6권 「달리기」 중에서

한편 은미는 오래된 연인 진홍과의 관계가 위태롭다. 동거도 결혼도 아닌 중년의 연애는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하물며 갱년기가 온 진홍과 돌연 고향으로 내려간 절친 미정까지. 나이가 들면 안정적인 생활을 하게 될 줄 알았는데, 남자친구의 건강 적신호와 친구의 귀농 등 인생은 살아도 살아도 도무지 알 수가 없다. 잘 맞는다고 생각했으나 너무나 다른 ‘당신’을 발견하는 순간이 오고, 그렇게 영원할 줄 알았던 관계도 끝이 나기 마련. 하지만 그 끝에 있는 것은 정영롱 작가가 완결 후기에 남긴 듯 “‘늘 시작”이다. 그래서일까? ‘엄마의 자위’로 시작한 『남남』은 ‘딸의 첫 자위’로 끝난다. ‘완결이 대수냐’는 듯 웃음으로 마무리한 이 기막힌 수미상관 결말이 말해주는 것은 두 가지다. 인생은 속도만 다를 뿐 같은 레일을 걷는 ‘우리’가 함께 써내려가는 이야기라는 것, 그리고 자위 안 하고 사는 사람은 없다는 것이다.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14,400
1 14,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