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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rtebrates-무척추동물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생물 그룹인 무척추동물들은 모두 척추 즉 등뼈가 없는 것으로 구별된다. '무척추동물'이라는 표현은 종종 '곤충'과 교체 가능하게 사용된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판단이다. 거미와 같은 많은 무척추동물들은 곤충이 아니라 분할된 몸을 가지고 있는 절지동물이기 때문이다. 무척추동물을 왕성한 번식력으로 대표된다. 그러나 전갈 같은 것들은 적은 수의 새끼를 생산하는 대신 독특하게도 높은 수준의 어버이 양육이다. 또 무척추동물은 척추동물의 먹이사슬 맨 아래에 있고 많은 종들의 먹이가 되고 있지만 어떤 무척추동물들은 독으로 스스로를 방어할 수도 있다. Amphibians-양서류 물고기 같은 조상으로부터 내려왔다고 믿어지는 이 척추동물들은 뭍으로 첫발을 내딛고 대기를 호흡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폐가 발달했다. 또한 이들은 피부를 통해서도 호흡을 한다. 오늘날까지도 양서류는 촉촉하거나 습한 환경을 필요로 하며 이 때문에 이들은 사막이 아니라 나무가 우거지고 그늘진 곳에서 서식하는 경향이 있다. 생활 주기는 다양하나 양서류들은 일반적으로 번식하기 위해 물로 돌아가야 한다. 여기에 낳아진 알들은 올챙이로 부화하고 이 올챙이들은 폐가 기능을 하게 되면 머리 양측면에 있는 깃으로 덮인 아가미는 상실하고 생태계의 순환에 따라 다시 또 뭍으로 이동한다. Reptiles-파충류 파충류는 비늘로 덮여 있으나 환경의 온도에 민감하여 활동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따뜻한 지역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 어떤 동물들은 부드러운 껍질의 가죽 질감의 알을 낳기도 하지만 보통의 동물들의 알은 딱딱한 껍질이 특징이다. 많은 경우에 부화 온도가 새끼의 성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것은 TSD라고 하는데 온도 의존성 성결정(temperature-dependent sex determination)을 나타낸다. 온도에 따라 새끼 수컷이 만들어지고 또한 다른 품종이 암컷이 되기도 하는 이것은 보호 새끼 암컷의 수를 증가시키는 데에 매우 중대한 결과를 미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