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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기기괴괴 중국 도시 괴담집
상하이 흡혈귀부터 광저우 자살 쇼핑몰까지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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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들어가며

1장. 낯선 존재와의 불쾌한 조우
- “당신, 분명 나를 거절한 것을 후회하게 될 거야.”

상하이에 나타난 흡혈귀
여우 악령의 저주
고양이 얼굴을 한 노파
영안실에 갇힌 신입생
치우 맨션의 죽은 동물의 망령들
청두에 나타난 살인 괴물
13번째 군인의 목소리
머리를 땋은 여자
약속을 하지 않는 소녀
귀압신(鬼壓身)
문 너머로 보이는 빨간 눈
연꽃 호수의 물귀신
화피귀(?皮鬼)
의문의 소용돌이

2장. 도시 그리고 배회하는 망령들
- “그 아이들은… 사람이 아니야.”

배달 음식을 시키는 죽은 자들
폭우 속 다리 위의 사라지던 아이들
야우마테이역 자살 사건
폐쇄된 정신병원의 간호사
난징에서 증발한 3,000명의 군인들
머레이 하우스에서 거행된 퇴마 의식
초이훙역의 지옥행 열차
퉁싱영화관의 귀신 관객
귀문이 열리는 날: 중원절
남쿠 테라스에 들려오는 비명
차오네이 81번 교회의 기묘한 사건들
베이징 375번 버스의 불길한 탑승객
신하이 터널로 가는 손님
중국 3대 악녀, 서태후의 망령

3장. 어둠 속에 서린 저주의 그림자
- “전신을 X-Ray로 찍었는데요, 뇌 속이 텅 빈 것으로 나왔어요.”

뇌가 없는 살인범
툰먼 로드의 의문의 교통사고들
광저우의 자살 쇼핑몰
사이쿵 반도의 실종 지대
헬로키티 살인 사건
저주받은 종인빌딩
죽음의 게스트하우스: 벨라 비스타 빌라
옌안 고가도로 용 기둥 전설
우캉 맨션의 죽음들
명혼(冥婚): 영혼결혼식
소꼬리 수프 이야기
7자매의 독신 서약
베이징 서단의 인육 만두
텔포드 가든의 집단 사망 사건
저주 받은 수상 식당: 점보 킹덤
브라이즈 풀의 신부 귀신
핑샨탓탁 학교의 망령
취안푸 초등학교의 폐쇄된 4층

저자 소개 1

단편영화 〈흔적〉으로 데뷔, 장편영화 〈뉴타운 생존자 수색작전〉과 〈수면이라는 경계 부근에서〉 등에서 연출 및 각본을 맡아 국내외 영화제에서 수상한 영화감독이자 영화연구자이다. 다양한 기관에서 영상제작, 연구, 강의 활동도 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인도어, 아랍어 그리고 영화를 전공하였으며, 인도 유학 이후 힌디어 통역사이자 인도 문화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 괴담에 대한 흥미를 바탕으로 재미있고 창의적인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영상 매체 이외에도 연극, 전시, 출판, NFT 등의 매체를 통해 다양한 실험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The 바른 힌디어 첫걸음》, 《
단편영화 〈흔적〉으로 데뷔, 장편영화 〈뉴타운 생존자 수색작전〉과 〈수면이라는 경계 부근에서〉 등에서 연출 및 각본을 맡아 국내외 영화제에서 수상한 영화감독이자 영화연구자이다. 다양한 기관에서 영상제작, 연구, 강의 활동도 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인도어, 아랍어 그리고 영화를 전공하였으며, 인도 유학 이후 힌디어 통역사이자 인도 문화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 괴담에 대한 흥미를 바탕으로 재미있고 창의적인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영상 매체 이외에도 연극, 전시, 출판, NFT 등의 매체를 통해 다양한 실험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The 바른 힌디어 첫걸음》, 《인도 영화》, 《인도 도시 괴담》, 《한국 괴담》 등이 있다.

인스타그램 @kang.kang.11
홈페이지 kangminguu.imweb.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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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7월 2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2.1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6.7만자, 약 2만 단어, A4 약 42쪽 ?
ISBN13
9791169107235

출판사 리뷰

지금까지 아는 사람만 즐겨왔던
중국의 기괴하고 기묘한 괴담!

“무언가 봤다면, 못 본 척 지나쳐라!”

괴담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이라면 이 책을 지나칠 수 없을 것이다. 특히 중국은 일본과 함께 한국과 유사한 문화적 배경을 가지고 있어 ‘무슨 말인지 알 수 없어서 재미 없는’ 김 빠지는 이야기는 없을 것이다. 또한 문화 콘텐츠 창작자라면 흔하지 않은 소스와 영감을 제공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아는 사람만 알고 즐기는, 기괴하고 기묘한 중국 괴담을 이 책 한 권으로 즐겨보라!

리뷰/한줄평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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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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