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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 간 강아지들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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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2

글그림도로테 드 몽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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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othee de Monfreid

1973년 파리에서 태어났다. 유치원 시절, 도로테는 하루를 이렇게 시작했었다. 문장을 하나 생각한다. 바둑판무늬가 그려진 종이에다 그 문장을 정성껏 적는다. 그런 다음 색연필로 그 문장에 맞는 그림을 그린다. 이런 식으로 글을 쓰면서 보냈던 시간들이 작가의 성격에 많은 영향을 미쳤던 것 같다. 열한 살에는 직접 손으로 쓰고 그려서 『수다 새』라는 월간지를 만들었다. 친구들마다 초상화를 그려 주었으며 수첩에는 항상 웃기는 이야기를 가득 써 가지고 다니면서 책으로 펴낼 생각을 했었다. 오늘날 그녀의 작가 이력은 그때부터 시작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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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사가.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에서 이탈리아 르네상스 미술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미술전문 출판사 아르카디아를 운영하며 책을 펴내고 있다. 역서로 《컬러 오브 아트 : 80점의 명화로 보는 색의 미술사》, 《페페트의 초상화》, 《모네의 고양이》, 《파리에 간 강아지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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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9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524g | 245*306*10mm
ISBN13
979119799553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햇살이 가득한 5월의 어느 날, 거실에 모여 놀던 강아지들에게 엽서가 한 통 배달된다. 파리에 사는 제이콥 삼촌이 100번째 생일을 맞아 강아지들에게 생일파티 초대장을 보낸 것이다. 신이 난 강아지들은 아침에 구워 둔 케이크를 챙겨 파리행 기차에 몸을 싣는다. 생-라자르 기차역에 내린 강아지들은 ?그로-꺄이유 16번지’를 찾아 모험을 시작한다. 몽마르트르 언덕을 오르고 퐁피두 센터를 지나 유람선을 타고, 루브르 박물관과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런데 아무리 찾아도 삼촌네 집이 어디인지 알 수가 없다.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모르긴 마찬가지. 파리는 왜 이렇게 넓고, 재미있는 건 또 왜 이렇게 많은 거야. 게다가 케이크 상자는 무겁고 거추장스럽기만 하다. 과연 강아지들은 무사히 삼촌 생일파티에 참석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예술과 낭만의 도시, 프랑스 파리로 떠나는 여행

『파리에 간 강아지들』은 예술과 낭만의 도시, 프랑스 파리로 떠나는 모험을 그린 책이다. 삼촌의 생일파티에 초대받은 강아지들은 ‘큰 돌멩이’라는 뜻의 ‘그로-꺄이유 16번지’라는 주소를 들고 무작정 파리행 기차에 몸을 싣는다. 여정은 파리의 관문이자 프랑스의 대표적인 인상주의 화가 클로드 모네가 사랑했던 ‘생-라자르 기차역’에서 시작한다. 기차역에 도착한 강아지들은 지하철을 타고 1912년 프랑스 건축가 엑토르 기마르가 설계한 아르누보 양식의 ‘아베스 역’에서 내려 몽마르트르 언덕을 오른다. 잘못 왔다는 것을 깨달은 강아지들. 지도를 사서 본격적인 파리 여행에 나선다. 이처럼 『파리에 간 강아지들』은 생일파티를 위해 파리에 온 강아지들을 통해 파리 시내 곳곳에 자리한 명소들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책을 펼치는 순간 강아지들과 함께 파리를 여행하는 즐거움과 행복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기차와 지하철, 자전거, 유람선 바토-무슈, 파리 투어버스, 마차, 택시 등 각각의 장소를 이동할 때마다 등장하는 다양한 교통수단 또한 이야기에 입체감과 재미를 더한다. 이 모든 여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책의 마지막 장에 파리 지도가 제공되는 것 또한 놓칠 수 없는 부분이다. 강아지들이 방문한 명소가 어디인지, 어떤 경로로 파리를 여행했는지 찾아보며 이야기를 되새기는 좋은 마무리가 될 것이다.

‘몽마르트르 언덕’과 ‘퐁피두 센터’, ‘루브르 박물관’, ‘노트르담 대성당’ 그리고 ‘에펠탑’까지눈 앞에서 생생하게 펼쳐지는 파리의 명소들

저자 도로테 드 몽프레는 ‘예술의 도시, 파리’라는 명성에 걸맞은 장소를 골라 아름다운 삽화로 그려냈다. 프랑스 국립고등장식미술학교를 졸업하고 파리에 살면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명소는 물론이고 파리지앵이 사랑하는 숨은 명소까지 아낌없이 소개한다. 19세기 예술가들의 성지였던 ‘몽마르트르 언덕’과 현대미술관이자 문화복합공간인 ‘퐁피두 센터’, 명실상부 세계 3대 박물관으로 불리는 ‘루브르 박물관, 프랑스 초기 고딕 성당의 대표작 ‘노트르담 대성당’, 파리를 상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에펠탑’ 그리고 니키 드 생팔과 장 팅겔리의 대표작 ‘스트라빈스키 분수’와 ‘몽주 시장’, ‘룩셈부르크 정원’, ‘부키니스트’까지 파리의 모든 것이 눈앞에서 생생하게 펼쳐진다. 프랑스 파리라는 실존하는 장소에 생일파티에 참여한 강아지들이라는 귀여운 상상력이 더해져 보는 이의 눈과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이처럼 아름다운 삽화는 물론이고, 세계적인 권위의 앙굴렘 국제만화축제에서 심사위원을 맡을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은 저자가 쓴 재치 넘치는 대사와 흥미로운 줄거리 또한 읽는 재미를 한껏 끌어 올린다.

프랑스 베스트셀러 시리즈 『강아지들(LES Toutous)』의 대표작

파리에 도착한 강아지들은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사진 찍고 노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여기서 각자의 성격이 드러난다. 배고프다며 계속해서 군것질거리를 찾는 친구, 좋아하는 책을 발견하고는 뒤처지는 친구, 묵묵히 다른 친구들의 짐까지 다 들어주는 친구, 다른 친구들이 노는 와중에도 지도를 보며 길 찾기에 여념 없는 친구까지. 다양한 성격을 가진 강아지들은 서로 티격대격하면서도 양보하고 배려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낸다. 『파리에 간 강아지들』은 포포프와 알렉스, 오마르, 노노, 자자, 페드로, 카키, 미샤 그리고 제인까지 9마리의 강아지들을 주인공으로 한 15권의 시리즈 『강아지들(LES Toutous)』 중 한 권이다. 개성 넘치는 강아지들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 덕분에 출간 때마다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스테디셀러 반열에 올랐다. 특히 『파리에 간 강아지들』은 시리즈를 대표하는 작품이라 해도 무방할 정도로 입체적인 캐릭터와 흥미로운 이야기, 아름다운 삽화가 어우러진 수작이다. 독자들은 이를 통해 파리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는 것은 물론이고, 다양한 성격의 강아지들이 모여 여행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자연스럽게 서로 배려하고 양보하는 마음과 문제를 해결하는 지혜까지 함께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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