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문 5감사의 말 121부 왜 싸우는지도 모르는 사람들:1. 세대 갈등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 21모두에게 다른 공정의 의미 24문제는 세대가 아니라 시대야 26세대 내부의 균열 29세대 간 차이만큼이나 큰 세대 내 차이 31모두가 다른 화면을 보고 있다 32보수 VS. 진보 구도로는 이해할 수 없다 37마이크로 세그먼테이션 392. 시대 충돌:2060이 살고 있는 세 개의 다른 시대, 다른 나라 41코호트 효과 기반의 세대 구분 43‘동시대 효과’에 따른 세대 구분 48산업화세대와 민주화세대는 비슷한 가치를 공유한다 51가치관이 비슷한 30대 중·후반 이상과 40대 52도대체 ‘MZ세대’란 무엇인가? 61발전주의세대, 자유주의세대, 개인화세대 68250년의 변화를 70년에 겪은 ‘기적’ 71비동시성의 동시성 73인프라처럼 깔린 갈등 증폭기 79〈조직 리더들을 위한 제언 1: 개인화 세대와 함께 일하는 법〉 823. 젠더 갈등:게임 세계관 vs. 공감형 세계관 93성별 변수의 등장 95페미니즘 온도 차이 98필터버블과 선택적 노출 100에코챔버 101젠더 갈등 놀이 103내가 더 억울하다 105게임 세계관 110공감형 세계관 113공론장이 아니라 유희의 장이 된 커뮤니티 114〈조직 리더들을 위한 제언 2: 이대남·이대녀와 소통하는 법〉 1192부 싸움을 부추기는 것들4. 갈등 증폭기와 원심 분리기가 만드는 게리맨더링 127디지털 게리맨더링 129갈등의 진짜 배후 131무엇이 우리를 갈라놓을까? 133선택적 노출로 인한 양극화 134무조건 내가, 우리가 옳다는 믿음 136새로운 선동가들 139스마트폰에 봉쇄된 사람들 141완전히 분리된 세계 144정서적 양극화와 거대한 분리 1485. 이념 갈등보다 더 심각한 것, 정서적 양극화 150나와 다르다면, 보기조차 싫다! 151한국 정치의 이념적 분리 153우리나라 유권자들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156정서적 양극화도 ‘빨리빨리’ 1626. 데이터로 검증된 필터버블과 감정의 극단화 165각자의 커뮤니티, 각자의 게시판 167강화되는 편견, 커지는 부정적 감정 174〈조직 리더들을 위한 제언 3: 정서적 양극화 시대의 조직 관리 방법〉 1893부 화해보다 중요한 공존의 기술7. 20대 대선이 드러낸 디지털 게리맨더링과새로운 미세 균열선 20121년 가을, 인터넷에선 무슨 일이? 204어렵지만 중요했던 이야기들 213한국 사회에 새로운 미세 균열선이 등장하는가? 215데이터가 보여주는 미세 균열의 조짐 2188. 통합과 봉합이 아닌 공존이 핵심이다! 222혐오와 유머 사이에서 224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방법은? 226연결된 세상의 역설: 고립, 고독, 외로움 232공존과 투과성 장막 239참고 문헌 244
|
고승연의 다른 상품
|
이념 갈등, 세대 갈등, 지역 갈등, 정치권 내 정당/진영 간 갈등, 젠더 갈등우리는 모두가 다른 화면을 보며 싸우고 있다.우리는 누구나 살면서 집단을 경험하고, 갈등에 직면한다. 갈등은 풀기가 어렵다. 감정적으로도 논리적으로도 쉽게 풀리지 않는다. 왜냐하면 누구나 시작은 나와 상대방 중 하나가 ‘틀렸다’고 바라보기 때문이다. 『우리가 싸우는 이유』는 현재를 사는 모든 세대가 각자의 화면을 보고 있는 점을 지적한다. 혐오의 원료가 되는 ‘외로움’이 각자 다른 화면을 보며 고립되어 가는 우리를 점점 가두고 있음을 직설적이고도 명쾌하게 보여 주고 있다. 나와 다른 세대라서, 나와 다른 성별이어서, 나와 다른 편이라서 우리는 싸워야 할까? 정말 여기서 빠져 나갈 방법은 없을까?책에서 ‘어떻게?’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는 없지만, 다각도에서 분석된 데이터들로 인해 ‘왜?’를 찾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