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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춰진 진실
박명기
책나무 201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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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 1장 힘찬 출발
선거기획팀의 가동 │ 대성황을 이룬 출판기념회 │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및 출마 기자회견 │ 짜고 치는 고스톱 판-민주ㆍ진보진영 교육감추대위 │ 추대위와 결별 │ 혼을 바친 선거운동 │ 여론조사 1위, 그러나 운명이 외면한 번호 추첨 결과

제 2장 후보단일화 협상의 진실
후보단일화 협상의 전모 │ 곽노현의 한밤중 전화 │ 눈물을 머금고 내린 후보사퇴의 결단 │ 후보사퇴 대가 금전요구의 진실 │ 곽노현의 선거 당선 지원 │ 양재원 선거본부장의 무책임한 잠적 │ 교육감 당선 이후 표변한 곽노현 │ “문건”-단일화 협상의 경과와 내용 │ 마침내 찾아온 곽노현의 사자들 │ 곽노현과의 뒤늦은 화해 │ 2억 원의 진실 │ 서울교대 총장 선거 출마

제 3장 배신의 연속
긴급체포와 검찰 조사 │ 구속과 구치소 이송 │ 유다의 배신-아! 제자 김진수 │ 30년 친구의 배신 │ 진실을 응원하는 사람들의 아우성

제 4장 희생양 만들기와 정치적 편파판결
박명기 희생양 만들기 │ 재판 전략의 오류 │ 허위 진술의 경연장이 된 재판정 │ 페리숑 콤플렉스 │ 진보의 위선 │ 재판장의 정치적 편파판결과 쇼맨십 │ 곽노현은 후보단일화 내용을 언제 알았나? │ 1심 판결의 후폭풍

제 5장 후속 재판과 구치소 풍경
항소심 재판 준비와 ‘박명기구명대책위’ │ 아쉬웠던 항소심 재판과 대법원 판결 │ 하나님도 칭찬할 사람? │헌재의 또 다른 결정 │ 구치소 풍경 │ 베트남어 공부 │ 마침내, 출소

제 6장 박명기가 걸어온 길
시작하면서 │ 행복했던 어린 시절 │ 초ㆍ중ㆍ고 시절 │ 대학및 군대 시절 │ 교사 시절 │ 유학 시절 │ 교수 및 교육위원 시절

부록
1심 최후진술 │ 1심 선고에 대한 박명기교수와 가족의 입장 │ 항소심 모두진술 │ 항소심 최후진술 │ 옥중서신 │ 탄원서 │ 박명기교수 부인 배모씨의 울분

저자 소개 1

朴明基

1958년생. 대구고 졸업.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졸업. 서울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교육학 석사). 미North Carolina 대학교 대학원 졸업(교육학 박사). (전) 금옥여중. 목일중. 염창중 교사. 제3대, 4대 서울특별시 교육위원. 제3대 서울특별시 교육위원회 부의장. 제3대 전국시,도교육위 부의장협의회 회장. 제4대 전국교육위원협의회 교육자치특별위원회 위원장. 한국스포츠교육학회 사무총장. 위례시민연대 공동대표. 2004년 서울시교육감선거 출마. (현) 서울교육대학교 교수. 제5대 서울특별시 교육위원. 제5대 전국교육위원협의회 교육재정특별위원회 위원장. 교육재정살리기국민운
1958년생. 대구고 졸업.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졸업. 서울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교육학 석사). 미North Carolina 대학교 대학원 졸업(교육학 박사). (전) 금옥여중. 목일중. 염창중 교사. 제3대, 4대 서울특별시 교육위원. 제3대 서울특별시 교육위원회 부의장. 제3대 전국시,도교육위 부의장협의회 회장. 제4대 전국교육위원협의회 교육자치특별위원회 위원장. 한국스포츠교육학회 사무총장. 위례시민연대 공동대표. 2004년 서울시교육감선거 출마. (현) 서울교육대학교 교수. 제5대 서울특별시 교육위원. 제5대 전국교육위원협의회 교육재정특별위원회 위원장. 교육재정살리기국민운동본부 집행위원장. 서울교육포럼 운영위원. 함께하는교육시민모임 운영위원. 아름다운가게 자문위원. EBM 열린포럼 자문위원. 한국스포츠교육학회 이사. 체육시민연대 운영위원.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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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4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154*210*30mm
ISBN13
9788963393933

책 속으로

최근 들어 나의 화두는 ‘진실’이다. 몇 년 전만 해도 나는 세상의 모든 것이 진실이라고 믿었다. 아니 거짓이라고 생각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는 편이 더 맞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2010년 서울시 교육감에 출마했다가 민주?진보 진영의 교육감후보 단일화를 결행한 이후 나는 끝을 알 수 없는 배신의 나락으로 떨어져 갔다. 진실이 어떻게 왜곡되고 각색되는지를 잘 알게 된 지금 나는 진실을 쉽게 믿지 않는다. 진실을 믿지 않게 만드는 현실에 절망하기도 했다. 그러나 고백하건데 나는 지금도 진실을 갈구한다. 왜냐하면 진실만이 구렁텅이에 빠진 나를 건져 올려주고 마음의 평화를 되찾아 줄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 본문에서

--- 본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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