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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에게 이 책을 맡기지 마세요!
비둘기 창의 체험 놀이책
모 윌렘스 글그림
살림어린이 20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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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모 윌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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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 Willems

미국 유명 어린이 TV 교육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의 작가. 2004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인 『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와 국내에는『꼬므 토끼』로 소개된 2005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Knuffle Bunny』의 작가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텔레비전 방송 작가로 데뷔하여 [세서미 스트리트]와 [큰 도시의 양들]로 에미 상을 여섯 차례나 수상하였다. 가족과 함께 미국 매사추세츠에서 살고 있다. 『비둘기야, 핫도그 맛있니?』, 『정말 정말 한심한 괴물 레오나르도』, 『쉬~할 시간이야』, 『내 토끼 어딨어?』, 『내 토끼가 또 사라졌어!』, 『비둘기에게 버스
미국 유명 어린이 TV 교육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의 작가. 2004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인 『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와 국내에는『꼬므 토끼』로 소개된 2005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Knuffle Bunny』의 작가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텔레비전 방송 작가로 데뷔하여 [세서미 스트리트]와 [큰 도시의 양들]로 에미 상을 여섯 차례나 수상하였다. 가족과 함께 미국 매사추세츠에서 살고 있다. 『비둘기야, 핫도그 맛있니?』, 『정말 정말 한심한 괴물 레오나르도』, 『쉬~할 시간이야』, 『내 토끼 어딨어?』, 『내 토끼가 또 사라졌어!』, 『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 『때문에』 등 독창적인 그림책을 많이 펴낸 젊은 작가이다.

모 윌렘스의 다른 상품

글 : 워버튼 씨
「암호명 이웃집 아이들」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만들었고, 디즈니 사의 「어항 속의 하이틴」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책으로는 『천 번의 거짓말』이 있다.

역자 : 창의교육연구소
살림창의교육연구소는 2012년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교육 방법에 대한 연구를 위해 생긴 연구소이다. 이제 세상은 지식이 풍부한 사람이 아니라 창의력과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을 필요로 한다. 창의력을 키우는 다양한 교육, 감성과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주는 다양한 교육을 연구한다. 『고미타로의 생각 그리기』『고미 타로의 동물을 그려요』『고미 타로의 맛있게 그려요』『고미 타로의 이야기를 그려요』등을 기획, 번역했고, 『신현림의 세계 명화와 뛰노는 동시놀이터』『왕자가 태어난 날, 궁궐 사람들은 무엇을 했을까』등의 창의워크북을 개발했다.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독특한 창의력, 자유로운 상상력과 풍부한 감수성을 가지게 되길 꿈꾼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5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76쪽 | 1146g | 260*254*20mm
ISBN13
9788952228628

줄거리

비둘기가 이 창의 체험 놀이책의 전문가라 나서며 이 책을 빨리 끝내려고 한다. 그런데 새끼 오리가 나타나 자꾸 이것저것 이야기하며 방해를 한다. 게다가 버스에서 나타난 화난 소는 자꾸 비둘기를 따라오는데……. 비둘기는 과연 이 책을 무사히 끝낼 수 있을까?
책 전체가 하나의 이야기로 되어 있고, 색칠하기와 그림그리기 외에도 손가락인형 만들기 비행기와 공항 만들기 종이 버스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이 들어 있다.

출판사 리뷰

칼데콧 상 3회 수상 작가 모 윌렘스가 제안하는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라는 놀이책!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된 최초의 놀이책!
엄마아빠와 함께 놀며 행복하게 키우는 창의력
비둘기와 함께 놀며 자라는 창의력과 상상력
요즘은 수학 문제 하나를 풀어도 창의력이 있어야 한다고 말할 정도로 창의력을 중요하게 여긴다. 남들과 똑같이 생각하지 않고, 다르게 발상하고 다르게 표현하는 능력이야 말로 아이들에게 진짜 필요한 능력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런데 이런 창의력은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생기는 걸까? 창의력은 잘 노는 것에서 나온다고 말한다. 아이 스스로 많이 만들어 보고, 많이 그려 보고, 많이 써 보는 등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서 나온다. 아이들은 놀다가 스스로 뭔가를 만들어 낸다는 것이다. 『비둘기에게 이 책을 맡기지 마세요!』는 아이들이 한 장 한 장 찢어서 색칠하고 접고 오리는 등 즐겁게 놀 수 있도록 꾸며진 놀이책이다. 스스로 표현하는 이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창의력을 키워간다.

칼데콧 수상 작가 모 윌렘스가 제안하는 부모표 창의 놀이!
이 책은 어린 아이부터 큰 아이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들이 제시되어 있다. 또한 유아 교육 전문가의 감수를 통해 아이 혼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아주 쉬운 활동부터 부모님의 도움이 조금 필요한 어려운 활동까지 제시되어, 아이들이 책과 함께 놀며 놀이의 수준 또한 커 나갈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이 책의 저자 모 윌렘스는 미국 최고의 그림책 작가에게 주는 칼데콧 상을 3회나 수상했다. 저자는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가장 좋은 방법은 책을 읽어주는 것이라고 했다. 또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책은 부모님이 읽어주는 책이라고 했다. 이 책을 부모님이 함께 놀아주는 도구로 이용한다면, 이 책은 아이와 노는 법, 아이들끼리 노는 법을 알려줄 것이다.

읽기와 놀이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많은 놀이책들이 다양한 활동을 제시할 뿐 그 안에 이야기는 들어 있지 않다. 그러나 『비둘기에게 이 책을 맡기지 마세요!』는 글만 쭉 읽어도 모 윌렘스의 재치를 느낄 수 있는 한 편의 재미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비둘기와 오리의 대화를 따라가며 다양한 색칠하기와 종이접기 만들기 들이 제시되어 있다. 이 책은 아이들 혼자 읽기와 놀이 두 가지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 옮긴이의 말
살림창의교육연구소는 아이들에게 창의력을 키워주는 방법을 연구하는 곳입니다. 창의력과 상상력은 다양한 방식의 놀이에서 나옵니다. 아이들에게 억지로 공부시킨다고 창의력이 커지는 것은 아니라는 거지요. 저희 연구소는 책을 통해, 그림 그리기를 통해, 만들기를 통해, 글쓰기를 통해, 모두가 어울려 뛰어 노는 것을 통해, 자연을 관찰하는 것을 통해, 음식을 만드는 것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은 커진다고 생각합니다. 『비둘기에게 이 책을 맡기지 마세요』는 살림창의교육연구소가 지향하는 “자유로운 놀이를 통해 창의력을 키운다.”는 생각을 아주 잘 보여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과 즐겁게 행복한 미래를 꿈꿔 보세요.

리뷰/한줄평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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