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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는 롤러코스터를 탈 거예요!
양장
모 윌렘스 글그림 정회성
살림어린이 202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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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모 윌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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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 Willems

미국 유명 어린이 TV 교육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의 작가. 2004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인 『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와 국내에는『꼬므 토끼』로 소개된 2005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Knuffle Bunny』의 작가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텔레비전 방송 작가로 데뷔하여 [세서미 스트리트]와 [큰 도시의 양들]로 에미 상을 여섯 차례나 수상하였다. 가족과 함께 미국 매사추세츠에서 살고 있다. 『비둘기야, 핫도그 맛있니?』, 『정말 정말 한심한 괴물 레오나르도』, 『쉬~할 시간이야』, 『내 토끼 어딨어?』, 『내 토끼가 또 사라졌어!』, 『비둘기에게 버스
미국 유명 어린이 TV 교육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의 작가. 2004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인 『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와 국내에는『꼬므 토끼』로 소개된 2005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Knuffle Bunny』의 작가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텔레비전 방송 작가로 데뷔하여 [세서미 스트리트]와 [큰 도시의 양들]로 에미 상을 여섯 차례나 수상하였다. 가족과 함께 미국 매사추세츠에서 살고 있다. 『비둘기야, 핫도그 맛있니?』, 『정말 정말 한심한 괴물 레오나르도』, 『쉬~할 시간이야』, 『내 토끼 어딨어?』, 『내 토끼가 또 사라졌어!』, 『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 『때문에』 등 독창적인 그림책을 많이 펴낸 젊은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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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와 일본 도쿄대학교에서 영문학과 비교문학을 공부하고 명지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를 거쳐 지금은 인하대학교 영문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2012년 《피그맨》으로 IBBY(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아너리스트(Honor List) 번역 부문 상을 받았어요. 옮긴 책으로 《1984》, 《에덴의 동쪽》, 《어느 수학자의 변명》,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월든》, 《위대한 개츠비》, 《인간 실격》, 《북샵》 등이 있고, 쓴 책으로 《친구》, 《작은 영웅 이크발 마시》, 《책 읽어 주는 로봇》, 《혼자서도 술술 영어 일기 쓰기》, 《지구촌 문자 이야기》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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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0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4쪽 | 312g | 234*236*8mm
ISBN13
978895224691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칼데콧 아너 상 3회 수상 작가
모 윌렘스의 그림책

새로운 경험을 하는 아이들에게
기대감과 성취감을 느끼게 해 줘요!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모 윌렘스의 비둘기 그림책


아이들은 일상생활에서 매일매일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 건너기, 스스로 그네 타기, 두발 자전거 타기, 인라인스케이트 타기 등 도전의 연속입니다. 이럴 때마다 두렵거나 불안한 마음이 생길 수 있습니다. 모 윌렘스는 아이들의 이런 마음을 기대감으로 바꿔 즐거운 경험이 되게 해 줍니다. 비둘기는 롤러코스터를 탈 생각에 가슴이 두근두근 설렙니다. 무서우면 어쩌지 걱정하거나 불안해하지 않지요. 얼마나 짜릿할지, 획획 꺾어지고 빙글빙글 돌면 얼마나 신나고 재미있을지 기대가 가득합니다. 비둘기의 이런 상상과 기대감은 무엇이든 즐겁고 신나는 마음으로 대하면 좋은 경험이 된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하나하나 배워가는 아이들이 처음 시도해 보는 일을 비둘기처럼 기대하고 기분 좋은 상상을 한다면 자신 있게 시도할 수 있을 거예요.

새로운 경험이나 처음 해 보는 일도 즐겁고 신나는 마음으로 도전해 봐요

여러분은 롤러코스터를 타 본 적이 있나요? 처음 탈 때 기분이 어땠나요? 비둘기는 오늘 처음 롤러코스터를 탈 거예요. 롤러코스터를 탈 생각에 너무너무 신나요. 쉽지 않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 티켓도 깜빡하지요. 하지만 올라갔다 휙 내려가고 획획 꺾어지고, 빙글빙글 도는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은 너무 기대되는 일이에요. 롤러코스터를 타면 오싹오싹 소름이 돋고, 빙글빙글 어지러울 거예요. 또 멋지게 탄 내가 자랑스러운 마음이 들고 다 타고 나면 허전해서 다시 타고 싶어질지도 몰라요. 엄청 여러 감정이 들 거예요. 빨리 차례가 되어서 롤러코스터를 타고 싶어요. 차례를 지켜 드디어 롤러코스터를 탔지요. 비둘기는 롤러코스터를 또 탔을까요?비둘기가 롤러코스터를 타기 전의 여러 감정들을 재미있게 표현했어요. 읽는 독자도 덩달아 롤러코스터를 타고 싶다는 기분이 들고, 탔을 때의 감정들이 새록새록 떠오르게 만들지요. 그러면서 무언가 새롭게 시작하거나 도전하는 일도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처럼 별 거 아니고 신나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일이라고 말해 줍니다. 한 번 타고 나면 또 타고 싶어지는 롤러코스터처럼 처음 경험해 보는 일도 한 번 해 보면 생각보다 쉽고 재미있는 일이라는 걸 깨닫게 되지요. 또한 앞으로 여러 경험과 도전을 해야 하는 아이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듬뿍 불어넣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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