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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시리즈

책소개

목차

1. 동물에 관한 말, 말…
2. 동물에 대한 인식의 변화
3. 동물의 권리 : 무엇을 이야기해야 하는가?
4. 고기를 먹는 것도 살생 행위인가?
5. 위기에 처한 야생 동물
6. 실험 동물들의 수난
7. 사람들의 오락을 위해 학대받는 동물들
8. 애완 동물의 수난
9. 동물들의 미래는?

저자 소개 1

애니타 개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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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책 작가로 영국 왕립 지리학회 회원이며, 많은 독자로부터 사랑을 받은 [앗! 시리즈]에 여러 책을 집필하여 지리학협회 은상을 수상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세상을 바꾼 놀라운 탐험가』, 『우글우글 열대우림』, 『지진이 우르쾅쾅』, 『오들오들 남극북극』, 『사막이 바싹바싹』 외에도 많은 책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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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39쪽 | 153*224*20mm
ISBN13
9788934905363

책 속으로

열대에는 일 년 내내 거의 매일 비가 내려 활엽상록수가 무성하게 자라는 지역이 있다. 이러한 지역의 정글을 열대 우림이라 한다. 열대 우림은 지표면의 7%를 점유하며, 중서 아프리카, 중남미, 동남 아시아 등 3개 지역에 퍼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우림은 남미의 아마존이다. 다른 지역의 우림을 모두 합친것보다 넓다.

열대 우림은 최고로 고온 다습하며, 계절의 변동 업이 기후가 안정된 서식처이므로 놀라운 생명의 다양성을 나타낸다. 지구전체 생물 종의 절반을 웃도는 약 3000만 종이 열대 우림에 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열대 우림은 빠른 속도로 수풀이 사라지고 있다. 우림에 거주하는 농사꾼들이 영농을 위해 불을 지르고,나무꾼들이 내다 팔기 위해 값비싼 목재를 마구잡이로 쓰러뜨리기 때문이다.

우림 개간은 1980년대에 전세계적으로 속도가 붙었다. 특히, 브라질은 정부 차원에서 아마존을 개간하여 도로를 건설했다. 따라서, 매년 숲에서 멸종되는 생물 종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 해마다 아마존에서 2400만 마리의 동물이 살육되고 있을 정도이다.

--- p.53

그 나라의 위대함과 도덕의 수준은 동물들이 받는 대우를 보면 알수있다 -간디-10p

질문 - 모피 코트 한 벌을 만들기 위해 동물이 얼마나 많이 필요한가
답 _ 비버 20마리나 밍크 40마리 또는 친칠라200마리

사람은 오만하게도 자신을 신과 맞먹는 위대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람은 자신이 동물로부터 유래했다는 사실을 인정할 만큼 좀더 겸손해져야 한다-찰스 다윈24p

--- p.

출판사 리뷰

한눈에 보이는 문화! 한눈에 들어오는 사회!
『앗, 시리즈』는 1999년에 출간되자마자 톡톡 튀는 제목과 참신한 내용으로 '앗! 시리즈'라는 신조어까지 탄새이키며 새 시대의 신 개념 학습서로 자리 잡았다. 짜임새 있고 풍부한 내용으로 청소년, 성인 독자층까지 사로잡으며, 어린이 책으로는 드물게 1999년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으로 선정되었고, 이밖에도 1999년 문화관광부 추천도서, 소년조선일보 선정 어린이를 위한 좋은 책, 중앙일보 선정 좋은 책, 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추천도서 등, 시리즈 내에서 각종 책들이 화려한 수상경력을 자랑한다.

『앗, 문화가 보인다!』시리즈는 현대 사회의 이모저모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총정리한 시리즈이다. 선뜻 다가가기 어려운 오늘날의 문화예술과 인문사회 분야를 명쾌하게 설명하여, 어린이들에게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의 각 분야를 이해하고 파악하는 눈을, 어른들에게는 현대 사회의 문화를 정리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앗, 문화가 보인다!』제4권 『동물의 수난시대』는 어린이들에게 동물 학대의 실상과 동물을 살아하는 마음을 가르쳐 주는 책이다. 오늘날,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의 이기심으로 동물들은 나날이 멸종의 길을 걷고 있따. 이 책은 동물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에서부터 동물 권리의 개념, 가축의 열악한 사육과 야생 동물의 멸종 실태, 인류를 위해 희생되고 있는 실험 동물과 애완 동물의 고충 등을 낱낱이 지적하고 이 모든 문제에 대해 앞으로 우리가 실천해야 할 사항을 구체적으로 제시함으로써, 읽는이로 하여금 동물과 더불어 사는 길을 깨닫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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