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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1. 구름과 다리와 강물 2. 삶에는 뜻이 있다 3. 파수꾼아! 얼마나 있으면 밤이 새겠느냐 4.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5. 슬픔과 한의 신앙 6. 개혁신앙과 교회갱신 7. 불타는 사명자의 선교적 큰 일 8. 설익은 감은 떫다 9. 예수의 인권 선언 10. 평화에의 노랑리본 11. 인간 평등의 대헌장 12. 교회에도 개혁이 일어나야 한다 13. 기독교와 문학 14. 지도력의 위기 15. 화해와 일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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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딸깍발이(선비)의 소극적인 지조보다는 오늘을 사는 목회자는 모든 일에 적극적인 신념과 의지의 인간으로서 부정과 불의에 항거하며 주의, 주장을 펴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무조건 매사에 복종, 충성하기보다는 관심을 갖고 시시비비를 가리고, 예면 '예' 요, 아니면 '아니오'라고 하고 또한 경우에 따라서는 비판과 협조정신을 가지는 것이 좋은 것이다. ''위대한 지도자가 되려면 야구에서처럼 희생타자가 되는 긍지와 지조와 책임이 있어야 한다. 지조있는 자라야 희생과 책임을 감당할 수 있다.''
--- P.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