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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의 글 머리말 서문 1부 장 건강을 돕는 핵심 이론 1장 장에 더 많은 관심을 갖자 2장 장 독혈증과 자가중독 3장 흔히 볼 수 있는 장 질환들 4장 신경궁 반사 5장 장 관리를 위한 영양학 6장 장 관리를 위한 그 외의 비법들 2부 건강한 장을 위한 실천 방법 7장 7일 세척 프로그램 8장 7주 증강 및 교체 프로그램 후기 부록 용어 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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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 인체 내의 독성물질 대부분이 쌓여 있는 기관으로, 독성물질은 장벽을 통해 혈액이나 림프 속으로 흘러 들어가게 되고, 그런 다음 온몸으로 퍼져 나가 각 세포조직에 쌓이게 된다. 따라서 장을 깨끗하게 만들면 혈액도 깨끗해지고, 세포 조직도 더 깨끗해지며, 그 결과 세포 조직을 보다 쉽게 재건할 수 있다.
--- pp. 47~48 정지 상태에서 부패된 노폐물로 생겨나는 독성물질이 장을 자극하고 비정상적인 신경 자극이 신경 경로를 따라 멀리 떨어진 부위에서 반사작용을 일으키듯 어떤 증상을 일으킨다. 즉 장의 특정 부위와 다른 특정 장기 및 분비샘, 세포 조직 사이에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뜻이다. 나의 더러운 장 게실과 엉덩이 또는 다리에 나타난 증상들 사이에도 밀접한 관련이 있었다. 따라서 아무리 이런저런 방법으로 엉덩이와 다리를 치료해봐야 문제의 근원이 해결될 리 없었다. 대장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내버려두었으니 증상들은 계속됐다. 신경궁 반사는 장이 왜 배설기관들의 왕인지를 보여주는 완벽한 예다. --- p. 134 변비와 탈장, 하지정맥류, 충수돌기염 등은 모두 현대식 변기의 사용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현대식 변기의 모든 병폐는 변을 보면서 취해야 하는 자세에서 비롯된다. 쪼그려 앉아 변을 보는 자세는 허벅지가 자연스럽게 복부 벽과 장을 떠받쳐주지만, 현대식 변기에 앉은 자세는 그것이 불가능해지기 때문이다. 장 문제의 대부분은 대장의 두 부위, 즉 복부의 오른쪽 아래 부위에 있는 맹장과 왼쪽 아래 부위에 있는 S상결장에서 발생한다. 대장의 이 두 부위는 쪼그려 앉아 변을 볼 때 자연스럽게 허벅지와 맞닿은 부위다. 현대식 변기를 이용할 경우, 이 부위를 받쳐주지 못해 변이 정체된다. 장 정체 현상이 일어나면 배변 기능이 떨어지고, 혈류 안으로 들어가는 독성물질이 늘어나게 되며, 신경궁 반사 작용에 따라 다른 장기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 --- pp. 288~2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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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건강 전도사 젠센 박사의 화제의 건강서, 2014년 완전 개정판 출간!
건강의 상징인 ‘장’을 깨끗하고 튼튼하게 만드는 방법 총망라! 장 기능 저하는 만병의 근원임에도 현대인들은 장에 대해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그러한 현대인들에게 청결하게 장을 관리하고 장기능을 개선하는 법을 알려준다. 세계 최고의 영양학자 중 한 사람인 버나드 젠센 박사가 장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고 장 건강을 극대화할 수 있게 도와주는 자신의 베스트셀러를 새롭게 보강해 내놓았다. 우리의 건강 상태는 장 안에서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 젠센 박사가 권하는 장세척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분은 이제 가장 중요한 소화관인 장을 깨끗하게 닦아내 몸의 면역력을 높이고 수많은 건강 문제를 해결해 전반적인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 ? 잘못된 생활습관에 중독된 현대인들 현대에 와서 유행하는 병이라면 어떤 병이 있을까? 변비, 비만, 당뇨병, 고혈압, 대장암이 최근 갑자기 늘고 있는데 의사는 이러한 병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까? 의사가 전력을 기울여서 치료에 임하고 있는 병의 대부분은 ‘잘못된 생활 습관’에서 생긴 것이다. 평소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을 먹고 처방약과 약국에서 파는 일반 약을 지나치게 많이 복용해, 우리 몸은 그야말로 온갖 유해 물질로 오염되어 있다. 매일 수많은 독성 화학 물질과 유해한 기생충들이 우리 소화기관 안을 돌아다니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우리가 복용하는 항생제들은 몸 안의 나쁜 세균들은 물론 좋은 세균들까지 다 죽여 버려 인체 내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 ? 장 기능 저하는 만병의 근원! 현대인들의 그릇된 인식들 중 ‘몸에 탈이 나면 약을 먹으면 된다.’라는 것이 있다. 하지만 ?대장’은 모든 기관 중에서 가장 신경조직이 둔감한 곳이어서 사소한 통증을 전혀 느낄 수 없다. 대개의 사람들이 장에 별로 관심을 갖지 않아 장의 병이 발견되었을 때는 이미 중병에 걸린 사례가 많다. 그러나 대장은 인체에서 중요한 기관이며, 대장의 청정함과 활발함은 건강의 기본이다. 젠센 박사는 ?더러운 장이 병을 만든다?에서 장이 인체 내에서 왜 그렇게 왕처럼 절대적인 지위를 누리고 있는지를 설명한다. 그리고 배설기관들의 기능이 저하되면 어떤 식으로 사람 몸 안에서 각종 질환이 발생하게 되는지도 보여준다. 그는 또 오늘날 흔히 볼 수 있는 장 장애들에 대해서도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한다. ? 건강 100세를 원한다면 지금 당장 ‘장’부터 관리하자! 젠센 박사는 자신의 궁극적인 세포 조직 세척 프로그램을 제시하는데, 그 프로그램 안에는 ‘7일 세척 프로그램’과 ‘7주 증강 및 교체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 전자는 인체 내에서 각종 독성 물질과 노폐물을 깨끗이 제거하는 프로그램이고, 후자는 인체의 균형과 건강을 되찾아주는 ‘몸의 유지 프로그램’으로서 ‘노폐물의 배설’에 초점을 맞춰, 장 관리를 잘할 수 있는 실제적인 방법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누구나 쉽게 응용할 수 있다. 이 책의 프로그램은 만병 치료법이 아니다. 장을 깨끗하게 하는 규칙적인 배설 습관을 되찾는 방법, 배변을 더욱 효율적으로 함으로써 근본적으로 몸을 깨끗하게 하여 병에 걸리지 않는 몸을 만드는 것이다. 이 책에 대하여 간단하면서도 안전하고 효과적인 장세척으로 건강과 웰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배설기관들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할 경우 사람 몸에 어떤 악영향을 미치고 또 어떤 병을 유발하게 되는지를 자세히 설명한다. 배아기 시절의 장과 다른 장기들 간의 밀접한 관계에 대해, 그리고 그 관계가 이후 생기는 각종 기능 장애와 질환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 알려준다. 신경궁 반사가 각종 질환의 발생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그리고 그 대처법을 알려준다. 직접 장을 세척해 간접적으로 다른 세포 조직들까지 세척할 수 있는 ‘궁극적인 세포 조직 세척 프로그램’을 담고 있다. 생활 방식과 영양 섭취, 개인적인 습관, 사고방식 등을 바꿔 건강을 증진시키는 실용적인 아이디어들을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