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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PART 01 회사를 변화시키는 첫걸음 채용서식 1-1 일반적인 선발 단계서식 1-2 채용 절차서식 1-3 지원자가 기업을 선택하는 기준서식 1-4 채용 전형 단계별 고려 사항 및 주요 활동PART 02 조직의 미래를 책임지는 면접관서식 2-1 이미지가 좋았던 면접 vs. 이미지가 안 좋았던 면접서식 2-2 면접관의 요건서식 2-3 우수한 면접관 vs. 부족한 면접관서식 2-4 평가의 오류 및 대책서식 2-5 효과적인 면접을 위한 DO & DON’TPART 03 채용원칙 중심의 전형 설계서식 3-1 전형 프로세스 수립의 4단계서식 3-2 신규 충원 인원 파악 및 채용 수요 조사서식 3-3 채용 의뢰서 양식서식 3-4 채용 인원 산정 및 승인서식 3-5 채용 계획 수립 검토사항서식 3-6 채용 프로세스의 이해서식 3-7 채용 프로세스 설계 및 평가 요소 선정 매트릭스서식 3-8 전형 프로세스 설계 시 고려 사항(일정 및 대상 인원 결정)서식 3-9 전형 프로세스 설계 작성 예시서식 3-10 전형 프로세스 설계 양식 2서식 3-11 전형 프로세스 설계 양식 2 작성 예시서식 3-12 전형별 평가도구서식 3-13 채용 프로세스 설계 시 고려 사항서식 3-14 채용 프로세스 설계 시 평가 방법 고려 사항서식 3-15 채용직무기술서 작성법서식 3-16 채용직무기술서 예시-1서식 3-17 채용직무기술서 예시-2서식 3-18 NCS 기반 채용직무기술서서식 3-19 면접 전 확인 시트서식 3-20 채용 계획 수립 시 편견요소 배제서식 3-21 채용 단계별로 공정성 확보를 위한 내용PART 04 적합한 인재 유인하기서식 4-1 채용 공고 및 지원자 모집 프로세스서식 4-2 채용 공고 필수 요소서식 4-3 채용 공고 샘플서식 4-4 홍보 방법별 주요 특징PART 05 선별 도구로서의 입사지원서서식 5-1 서류전형 준비 시 고려 사항서식 5-2 서류전형 프로세스서식 5-3 서류전형 평가도구 확인서식 5-4 서류전형 평가도구 선택서식 5-5 입사지원서 개발서식 5-6 입사지원서 개발 예시서식 5-7 입사지원서 개발 예시 2서식 5-8 입사지원서 개발 시 유의 사항서식 5-9 자기소개서 개발서식 5-10 다중질문형 자기소개서 개발 예시서식 5-11 단일 질문형 자기소개서 개발 샘플 2서식 5-12 경력(경험)기술서 개발 샘플서식 5-13 개인정보 취급 및 이용에 관한 동의서 예시서식 5-14 서류 접수 준비(온라인 시스템)서식 5-15 서류 접수 준비(e-mail 또는 우편)서식 5-16 서류 접수 시작서식 5-17 서류전형 평가 방안서식 5-18 서류전형 평가도구 설계서식 5-19 정량 및 정성적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 평가서식 5-20 정량적 평가서식 5-21 정성적 평가서식 5-22 이력서의 확인 포인트서식 5-23 신규채용 지원서의 확인 포인트서식 5-24 경력기술서의 확인 포인트PART 06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면접서식 6-1 면접전형 유형서식 6-2 주요 면접 방식별 특징서식 6-3 구조화 정도에 따른 특징서식 6-4 면접 무엇을 측정할 것인가?서식 6-5 채용을 위한 인재상의 변화서식 6-6 ATOM 채용모델서식 6-7 구조화된 면접의 특징서식 6-8 면접전형 개발 프로세스서식 6-9 synergy assessment mix matrix model서식 6-10 측정지표의 타당성 확인서식 6-11 면접 Role play 시나리오서식 6-12 면접전형 프로세스별 체크 시트서식 6-13 면접 질문 개발서식 6-14 면접 질문 개발 프로세스서식 6-15 NCS 기반 공정채용면접 문항개발 프로세스서식 6-16 면접 문항별 평가적용 가능성서식 6-17 역량기반 평가과제(질문) 개발 프로세스서식 6-18 내용에 따른 질문 유형서식 6-19 질문의 형태서식 6-20 표준 질문 개발 원칙서식 6-21 면접 질문의 구조 이해(주 질문과 탐침 질문)서식 6-22 탐침 질문 예시서식 6-23 표준 질문 모형서식 6-24 ATOM Fit서식 6-25 ATOM 질문 샘플서식 6-26 면접 질문 개발 시트서식 6-27 효과적인 질문 vs. 부적절한 질문서식 6-28 피해야 할 질문 구조서식 6-29 직무 연관성이 없으며 사생활 침해의 오해를 줄 수 있는 질문서식 6-30 면접관들이 빠지기 쉬운 편견이나 오류서식 6-31 ATOM 기반 면접평가표 A type서식 6-32 ATOM 기반 면접평가표 B type서식 6-33 4점 척도 평가표서식 6-34 단어 그림서식 6-35 지원자 평가 스킬서식 6-36 지원자 평가 척도서식 6-37 평가 기준 선정 방법서식 6-38 전형 단계별 합격/불합격 안내문 샘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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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후를 내다보는 성공 채용 매뉴얼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우선 채용의 목적에 대해 생각해 보자. 회사는 사람을 채용하여 회사뿐 아니라 직원 개개인의 이익을 추구한다. 이 점만 잊지 않는다면 지금까지의 채용과는 전혀 다른 채용 활동이 시작된다. 인재는 사람이다. 또한 사람이 모여 회사를 이끌어 나간다. 사람을 대접하는 회사 시스템을 구축하고 인재를 맞이할 준비를 철저히 하라. 그저 회사의 도구를 뽑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고 사람 대 사람으로 고민할 때, 채용의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 이렇듯 인사담당자는 인재를 맞이할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채용의 교과서 워크북(WORK BOOK)』은 지금껏 범해 온 채용의 오류들을 살뜰히 살핀 후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하여 기업 이념에 맞는 인재상 설정부터 올바른 서류전형 방법과 면접전형 등 체계적인 채용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법에 대해 다양한 부록을 예로 들어 알기 쉽게 풀어 썼다. 구직자만 취업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다. 인사담당자는 구직자보다 더욱 세심하게 준비하여 매의 눈으로 호불호를 결정할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금방 떠나 버릴 인재를 뽑아 놓고 허탈해하면 이미 늦다! 좋은 인재를 선발하려면 인사담당자들 스스로가 안목을 충분히 길러야 한다는 것을 꼭 기억하라!인사담당자, 채용 담당자, 면접관 교육이 필요한 진짜 이유!구직자의 지원의지를 저하시키는 것은 바로 인사담당자, 채용 담당자 다시 말해 면접관인 경우가 많다. 면접관의 질문 내용에서 인재에 대한 회사의 본심을 알아채며 환멸을 느꼈다거나 면접관의 거만한 태도로 회사의 인상이 나빠지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되면 기업은 인재를 잃는 동시에 충성 고객마저 잃게 되는 꼴이 되고 만다. 이 악순환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등 돌린 구직자(고객)는 인터넷을 통해 그 기업의 악평을 올리고 기업 이미지는 추락하고 만다. 이러한 악순환의 사슬을 끊어야 알찬 인재가 모인다. 지금 당장 인사담당자, 채용 담당자, 면접관 교육을 실시하라. 구직자는 곧 잠재된 충성 고객이라는 생각을 떨쳐 버려선 안 된다. 구직자(고객)를 대접하는 기업이 곧 승리의 역사를 쓰게 될 것이다.채용 활동, 거꾸로 생각해 보면? 옳거니~ 구직 활동!구직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인사담당자의 머릿속이다. 인사담당자의 머릿속을 훤히 들여다볼 수 있는 책이 바로 『채용의 교과서 워크북(WORK BOOK)』!! 인사담당자, 채용 담당자, 면접관들이 채용을 어떻게 준비하는지 그 흐름만 알아도 취업의 문턱은 사라진다. 채용의 원칙을 알고 준비하는 자는 분명, 취직의 달콤함을 맛보게 될 것이다. ‘지피지기 백전불태’ 취업하고 싶다면 『채용의 교과서 워크북(WORK BOOK)』으로 촘촘히 준비하여 인사담당자, 채용 담당자, 면접관의 코를 납작 눌러 주자! 취직에 목마른 자들이여 서둘러 『채용의 교과서 워크북(WORK BOOK)』를 펼쳐라~ 꽉 막힌 숨통이 확실하게 트이게 된다는 것을 보장한다!구인자와 구직자의 가장 큰 문제는 바로 고용의 미스매치!혹시 이 책을 집어 든 구인자, 구직자 중에도 ‘채용 활동=구인 광고’라는 인식을 갖고 있지는 않은가? 구직자는 취업을 하기 위해 구인 광고부터 찾고, 구인자도 채용을 하기 위해 구인 광고부터 찾고 있지는 않은가? 주목하라! 일반적으로 회사는 구인 광고를 내보내기 전에 원하는 인재상을 설정하고 전문 컨설턴트를 통해 인재를 소개받거나 타 회사의 인재를 스카웃하는 등 일련의 모든 과정을 진행시켜야 한다. 그리고 가장 마지막에 구인 광고를 내보내야 한다.그러나!!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인사담당자들 대부분이 구인 광고를 제일 먼저 시도한다. 자, 이렇게 고용의 미스매치가 시작된다. 구인자는 구인자대로 마지막에 써야 하는 방법을 먼저 사용하면서 원하는 인재가 없다고 우는소리를 하고, 구직자는 구직자대로 구인자들의 심리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구인 광고’만을 보고 취업을 시도한다. 이러한 채용의 오류는 연쇄적으로 악순환을 불러일으킬 뿐이다.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채용의 교과서 워크북(WORK BOOK)』은 구인자에겐 성공적인 채용의 원칙을, 구직자에겐 성공적인 취업의 스킬을 이 책을 집어 든 독자들에게만 여과 없이 방출한다. 연예계에만 스타가 있는 것이 아니다. 구인자와 구직자 간의 올바른 접점을 만들어 채용계의 새 역사를 쓰는 스타가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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