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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다니엘서를 선교적으로 읽으면 깊고 은밀한 일이 보인다
EPUB
손창남
죠이선교회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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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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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부 선교적 성경 읽기
1장 선교적 트라이앵글
2장 예수님이 읽으신 다니엘서
3장 네 제국과 이스라엘의 역사
4장 두 가지 언어로 기록된 책
5장 비자발적으로 간 이방 땅_ 다니엘 1장
2부 하나님 나라의 비밀
6장 깊고 은밀한 일_ 다니엘 2장
7장 열방에 알리라_ 다니엘 3장
8장 누가 참 하나님인가_ 다니엘 4장
9장 교만은 패망의 지름길_ 다니엘 5장
10장 가만히 계시지 않는 하나님_ 다니엘 6장
11장 영원한 나라_ 다니엘 7장
3부 종말에 관한 비밀
12장 종말의 트라이앵글_ 다니엘 7장
13장 교만한 뿔_ 다니엘 8장
14장 일흔 이레_ 다니엘 9장
15장 큰 은총을 받은 사람_ 다니엘 10장
16장 남왕국과 북왕국_ 다니엘 11장
17장 자기 일에 충실하며_ 다니엘 12장
4부 드러난 비밀
18장 여명을 기다리며
19장 하나님 나라의 시작
20장 명예인가 멍에인가
21장 마음이 뜨거워지다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고등학교 3학년 때 주님을 만난 후 선교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그때부터 그의 삶의 목표는 주님의 뜻을 따라 사는 것이 되었다. 고려대학교, 서울대 대학원, 인하대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손 선교사는 대학원 재학 당시부터 인도네시아 선교사가 되기 위해서 기도했다. 1981년부터 국립세무대학에서 회계학을 가르치며 학원 복음화를 위해서 애쓰던 어느 날 인도네시아 정부가 선교사 비자를 주지는 않지만 대학에서 가르치는 교수 비자는 어렵지 않게 내주는 것을 알게 되었다. 1989년 해외선교훈련원(GMTC)에서 1년 동안 선교 훈련을 받고 1990년 인도네시아로 파송되었다. 손
고등학교 3학년 때 주님을 만난 후 선교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그때부터 그의 삶의 목표는 주님의 뜻을 따라 사는 것이 되었다. 고려대학교, 서울대 대학원, 인하대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손 선교사는 대학원 재학 당시부터 인도네시아 선교사가 되기 위해서 기도했다.

1981년부터 국립세무대학에서 회계학을 가르치며 학원 복음화를 위해서 애쓰던 어느 날 인도네시아 정부가 선교사 비자를 주지는 않지만 대학에서 가르치는 교수 비자는 어렵지 않게 내주는 것을 알게 되었다. 1989년 해외선교훈련원(GMTC)에서 1년 동안 선교 훈련을 받고 1990년 인도네시아로 파송되었다.

손창남 선교사는 인도네시아의 족자카르타에서 회계학을 가르치며 전문인 선교사의 사역을 감당하였다. 인도네시아 죠이를 개척하여 대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제자 훈련에 힘썼다. 현지 리더들을 세워 인도네시아 죠이가 현지인 중심으로 사역할 수 있도록 도왔다. 그렇게 인도네시아에서 10년간의 사역을 마치고 2001년 한국으로 돌아와 7년 동안 한국 OMF 대표로 섬겼다.

현재는 동원 사역과 함께 죠이선교회 대표직을 감당하고 있으며 동시에 반추하는 실천가로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족자비안 나이트』, 『쏘라비안 나이트』, 『투나비안 나이트』, 『직업과 선교』, 『문화와 선교』, 『교회와 선교』, 『사도행전을 선교적으로 읽으면 두 모델이 보인다』, 『다니엘서를 선교적으로 읽으면 깊고 은밀한 일이 보인다』, 『죠이 스토리』(이상 죠이선교회 펴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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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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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파일/용량
EPUB(DRM) | 71.07MB ?
ISBN13
9791193507292

출판사 리뷰

친근한 다니엘, 낯선 다니엘서
설교 시간에 자주 소개되는 성경 일화로 다니엘과 세 친구의 이야기는 빠지지 않는다. 왕의 금 신상에 절하지 않아 풀무 불에 들어간 다니엘의 세 친구, 왕이 내린 금지 명령에도 정해진 시간에 늘 하던 대로 창문을 열고 기도하다가 사자 굴에 들어간 다니엘, 그리고 더욱 놀랍게도 끔찍한 풀무 불과 공포스러운 사자 굴에서 살아나온 그들. 성도들에게 세상의 핍박 가운데서도 신앙을 지키고 하나님만을 경외하는 삶을 독려할 때, 다니엘의 이야기만큼 좋은 일화가 있을까?
그런데 조금 더 생각해 보면, ‘다니엘’이 우리에게 친근한 성경 인물인 것에 비해 ‘다니엘서’는 그다지 친근한 책이 아니다. 우리가 아는 다니엘서는 어쩌면 다니엘과 세 친구의 영웅담이 주를 이루는 다니엘서 전반부가 전부일지 모른다. 다니엘서는 소설처럼 펼쳐지는 다니엘의 이야기와, 구약의 계시록이라 불릴 만큼 비유와 상징으로 가득한 다니엘의 환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니엘서가 한 권의 책이라면, 이 책 전체를 아우르는 주제가 있을진대, 우리는 정작 다니엘서의 일부만을 읽고 이해해 온 것은 아닐까? 그렇다면 다니엘서 전체를 어떻게 꿰뚫어 읽어야 할까?
다니엘서를 선교적으로 읽으면
이 책의 저자 손창남 선교사는 성경을 선교적 관점에서 읽기를 제안한다. 이미 성경 전체를 선교적 관점에서 읽는 흐름은 있어 왔지만, 성경 각 권을 선교적 관점에서 읽는 책은 그리 많지 않다. 손창남 선교사는 전작 「사도행전을 선교적으로 읽으면 두 모델이 보인다」(죠이선교회출판부)에 이어 다니엘서 역시 선교적 관점에서 읽기를 시도하였다.
저자는 ‘성경을 선교적으로 읽는다’는 것은 예수님이 성경을 읽으신 방식을 말하며 동시에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성경을 가르쳐 주신 방식을 말한다고 설명한다. 이 책은 예수님이 다니엘서를 포함하여 구약 성경을 어떻게 읽으시고 가르치셨는지를 배경 삼아 다니엘서를 ‘선교적 트라이앵글’이라는 구도 속에서 선교적 관점으로 읽도록 인도한다.
깊고 은밀한 일이 보인다
다니엘서는 선교의 교과서로 불려도 손색이 없을 만큼 매우 선교적인 책이다. 우선 다니엘의 삶이 선교적이었다. 다니엘에게 ‘선교사’라는 명칭을 붙이는 것은 어색하겠지만, 분명 그의 삶은 선교하는 삶이었다. 포로 신분으로 비자발적으로 이국땅에 끌려왔지만, 그의 행위와 삶을 통해 바벨론과 바사의 왕들은 하나님을 알고 그분의 이름을 높여 드리게 되었다. 또한 다니엘의 환상에 담긴 의미가 하나님의 선교를 보여 준다. 다니엘서 후반부를 이루는 다니엘의 환상은 바사 제국 이후의 세계 역사를 보여 주지만 궁극적으로는 이 땅에 세워질 하나님 나라를 암시하고 있다. 다니엘의 삶은 물론이고 그가 본 환상에 이르기까지 다니엘서가 이야기하는 핵심은 하나님이 계획하신 깊고 은밀한 일, 작은 돌 하나에서 시작되는 나라, 영원히 쇠하지 않을 나라, 바로 예수 그리스도가 세우시는 하나님 나라다.
이 책은 우리로 하여금 다니엘서를 선교적으로 읽는 색다른 성경 읽기를 제안함과 동시에 다니엘을 통해 약속하신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기대하는 마음을 품게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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