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도깨비, 유령, 영혼, 마법, 용, 인어, 여우 누이, 외계인, 별, 우주, 마음, 사랑, 꿈, 믿음…….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믿고 보고 쓰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어린이와 문학>으로 등단했고 ‘책읽는곰 어린이책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조이》가 있습니다.
공책에 낙서를 끄적이며 화가를 꿈꾸던 어린이였습니다. 지금도 낙서를 끄적이며 많은 아이디어를 얻고 있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 <텔레비전이 고장 났어요!>가 있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 <나도 크리에이터!>, <구불구불 강이 흐르면>, <호야, 아빠를 구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모험>, <어느 날 미운 친구가 사라졌다>, <1000% 충전 완료>, <여기는 빠른섬 미디어를 배웁니다>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