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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내가 깨어나게 하라
전생치유 그리고 기통
삼마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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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치유 에세이 57위 명상/치유 에세이 top2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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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5

제1장 나는 누구인가

1. 나는 누구인가 15
2.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26
3. 어떻게 나답게 살 수 있는가 31
4. 내 마음은 보석 상자 41

제2장 전생치유

1. 치유 과정 53
2. 전생치유 방법 56
3. 치유율 63
4. 치유가 잘 되는 사람 65

제3장 기통

1. 기통 69
2. 기공유 83
3. 절과 명상 85

제4장 내 안의 깊은 내가 깨어난 삶

1. 하늘이 내 편인 삶 115
2. 사랑과 감사로 충만한 삶 118
3. 도인의 삶 124
4. 깊은 내가 늘 깨어있기 위해서 126

부록 1. 빙의와 천도 130
부록 2. 전생치유와 기통 사례 157

저자 소개 2

無影

무영과 무인이 함께 쓴 책이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몸의 미세한 감각과 변화의 흐름을 따라 살아왔다. 특별한 방법을 내세우기보다, 몸이 스스로 드러내는 질서와 회복의 방향을 조용히 지켜보고 확인해왔다. 이 책은 어떤 이론을 설명하거나 정답을 제시하려는 것이 아니다. 반복되는 경험 속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난 변화의 조건과 과정들을 담담히 풀어낸 기록에 가깝다. 몸의 감각에서 시작해 호흡과 움직임, 그리고 삶을 바라보는 태도의 전환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각자가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지점을 만나게 된다. 저자들은 말보다 경험이 앞서야 한다는 입장에서, 독자가 자신의
무영과 무인이 함께 쓴 책이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몸의 미세한 감각과 변화의 흐름을 따라 살아왔다. 특별한 방법을 내세우기보다, 몸이 스스로 드러내는 질서와 회복의 방향을 조용히 지켜보고 확인해왔다.
이 책은 어떤 이론을 설명하거나 정답을 제시하려는 것이 아니다. 반복되는 경험 속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난 변화의 조건과 과정들을 담담히 풀어낸 기록에 가깝다. 몸의 감각에서 시작해 호흡과 움직임, 그리고 삶을 바라보는 태도의 전환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각자가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지점을 만나게 된다.
저자들은 말보다 경험이 앞서야 한다는 입장에서, 독자가 자신의 몸을 통해 직접 알아가기를 바란다. 이 책은 누군가를 이끌기 위한 안내서라기보다, 이미 각자 안에 있는 길을 조용히 비추는 작은 등불로 남기를 바란다.
현재 지리산 자락에서 명상치유센터 ‘하늘동그라미’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전생치유 그리고 기통』, 『전생, 봄』, 『전생, 여름』, 최근작으로 『내 안의 내가 깨어나게 하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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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영과 무인이 함께 쓴 책이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몸의 미세한 감각과 변화의 흐름을 따라 살아왔다. 특별한 방법을 내세우기보다, 몸이 스스로 드러내는 질서와 회복의 방향을 조용히 지켜보고 확인해왔다.
이 책은 어떤 이론을 설명하거나 정답을 제시하려는 것이 아니다. 반복되는 경험 속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난 변화의 조건과 과정들을 담담히 풀어낸 기록에 가깝다. 몸의 감각에서 시작해 호흡과 움직임, 그리고 삶을 바라보는 태도의 전환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각자가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지점을 만나게 된다.
저자들은 말보다 경험이 앞서야 한다는 입장에서, 독자가 자신의 몸을 통해 직접 알아가기를 바란다. 이 책은 누군가를 이끌기 위한 안내서라기보다, 이미 각자 안에 있는 길을 조용히 비추는 작은 등불로 남기를 바란다.
현재 지리산 자락에서 명상치유센터 ‘하늘동그라미’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전생치유 그리고 기통』, 『전생, 봄』, 『전생, 여름』, 최근작으로 『내 안의 내가 깨어나게 하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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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9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150*210*20mm
ISBN13
9791190105804

책 속으로

세상을 알아가며 얕은 눈은 떠지고, 깊은 눈은 잠재되고, 현상계에 마음이 쏠리며 얕은 머리는 활발하게 움직이고, 깊은 머리는 활력을 잃습니다. 얕은 눈으로 보는 세상이 전부인 양 착각하고 자기중심적 세계에 갇히게 됩니다. 하늘과 우주의 일원이라는 존재의 모습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결국 하늘과 우주와 멀어지고 단절됩니다.
--- p.16

내가 마주하는 나의 세상은 내 마음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지금의 내 세상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내 속에서, 내 마음속에서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생각을 바꾸고 마음을 달리해야 내가 사는 세상이 바뀝니다. 다행스러운 것은 명확한 원인을 몰라도 마음은 바꿀 수 있으며, 마음이 바뀌면 세상도 달라집니다
--- p.26

맑고 밝고 선하고 긍정적이고 열린 마음이면 기통이 잘 됩니다. 우선, 전생치유를 통해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야 합니다. 절과 명상으로 몸과 마음을 열어야 합니다. 열고, 열고, 열어 그 끝은 하늘입니다. 자기 속에서 빠져나와 하늘을 향해 한없이 나아가야 합니다.
--- p.75

사람 속에는 하늘마음이 있습니다. 그 마음과 마음이 만날 때 공명이 일어납니다. 하늘까지 전해집니다. 갇혀서 쪼그라져 있던 하늘마음이 살아납니다. 나를 나로부터 빠져나오게 하는 힘이 생깁니다. 더욱 나다워지고 하늘 향해 마음의 문이 열립니다.
--- p.117

수많은 생을 거듭하며 최선을 다해서 살아온 나를 온전하게 받아들이고 사랑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나를 온전하게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 거품 낀 나, 포장된 나, 너무 높인 나, 너무 낮춘 나 말고 진짜 알맹이인 나를 만나야 합니다. 솔직하고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알맹이인 나를 만나보니 60점이 아니라 30점이라고 해도 그런 나를 안을 수 있어야 합니다. 하늘은 그런 나를 여전히 사랑하고 나를 편들어주고 응원해 주고 있습니다. 내가 하늘의 뜻을 따른다는 것은 숙명입니다.

--- p.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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