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바노아의 소년
2. 명검 루시 슬레야드 3. 항구도시 가덴부르크 4. 세레나 5. 여신 와르나 바르 나가사스 6. 금발을 쫓는 기사단 7. 일그러진 바람 |
林 達永
임달영의 다른 상품
|
'저것...... 은......'
퍼지는 빛, 그 성스러운 기운이 마구 무너져 내리는 동굴의 안쪽에서 레이트를 향해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다. 그리고 레이트는 그 안에서 그가 이 세계에서 죽음을 맞이할 때까지 결코 잊을 수 없는 한 여인의 얼굴을 목격했다. 파아아앗 - ! '.....?' 거칠게 뻗어 나오는 빛의 휘광. 레이트가 그 눈부신 빛을 이기지 못해 한 팔로 얼굴을 가리고 잠시 후 희미하게 눈을 떳을 때였다. 그것은 불과 한 초, 한 초의 허락된 시간이었으나 레이트는 그 빛의 가운데에 조각되어 있는 한 아름다운 여인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 p.82 |
|
"도, 도대체 이게 …."
타오르는 블루 메탈릭의 슬레야드. 그 검의 손잡이와 가드 검날 부분은 서로 떨어져 있었다. 싸여 있던 껍질이 녹아 내리고 전보다 한층 날씬해졌다. 마치 자석의 힘과 같이 손잡이와 날 부분이 허공에서 연결되어 있었고, 그 떨어진 부분에서는 붉은빛 휘광이 일렁이고 있었다. "믿을 수가 없어 …." 그렇다면 이 검의 날은 지금 허공에 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가 아닌가! 레이트는 자신이 붙잡고 있는 손잡이를 움직여 보았고, 그때마다 흔들거리며 따라 움직이는 검을 놀랍다는 듯이 지켜보았다. 손잡이와 분리되어 있는 날. 하지만 그것은 불길과 빛을 중심으로 서로 이어져 있는 것이다. "역시 … 슬레야드 …." 특수검. 그것은 사용자의 임의에 따라 개조되어진 것. 원래의 사용자가 아닌 이상 그 검에 어떠한 기능이 숨겨져 있는지 알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단편적이긴 하지만, 그 슬레야드의 본모습을 본 레이트의 가슴이 쿵쾅쿵쾅, 끓어올랐다. --- p.77 |
|
"도, 도대체 이게 …."
타오르는 블루 메탈릭의 슬레야드. 그 검의 손잡이와 가드 검날 부분은 서로 떨어져 있었다. 싸여 있던 껍질이 녹아 내리고 전보다 한층 날씬해졌다. 마치 자석의 힘과 같이 손잡이와 날 부분이 허공에서 연결되어 있었고, 그 떨어진 부분에서는 붉은빛 휘광이 일렁이고 있었다. "믿을 수가 없어 …." 그렇다면 이 검의 날은 지금 허공에 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가 아닌가! 레이트는 자신이 붙잡고 있는 손잡이를 움직여 보았고, 그때마다 흔들거리며 따라 움직이는 검을 놀랍다는 듯이 지켜보았다. 손잡이와 분리되어 있는 날. 하지만 그것은 불길과 빛을 중심으로 서로 이어져 있는 것이다. "역시 … 슬레야드 …." 특수검. 그것은 사용자의 임의에 따라 개조되어진 것. 원래의 사용자가 아닌 이상 그 검에 어떠한 기능이 숨겨져 있는지 알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단편적이긴 하지만, 그 슬레야드의 본모습을 본 레이트의 가슴이 쿵쾅쿵쾅, 끓어올랐다. --- p.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