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그레첸을 멀리하라
불가능한 사랑 EPUB
뒤란 2024.09.25.
가격
15,400
15,400
YES포인트?
7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하나, 2015년 7월 9
둘, 1939년~1945년 46
셋, 2015년 9월 99
넷, 1946년~1947년 157
다섯, 2015년 12월 233
여섯, 1948년 261
일곱, 2016년 2월과 3월 289
여덟, 1949년~1953년 362
아홉, 2016년 3월 436
열, 1953년 5월~1953년 7월 455
열하나, 2016년 4월 491

작가 후기 629
옮긴이의 말 635

저자 소개 2

수잔네 아벨

관심작가 알림신청
 
프랑스 국경에 위치한 시골 마을 바덴 출신으로 열일곱 살에 교육 조교로 일하기 시작했고,?이후 정신장애를 지닌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교육자로 활동했습니다.?그후 베를린의?‘독일 영화 및 텔레비전 아카데미’를 졸업한 후 작가이자 감독으로서 수많은 텔레비전용 다큐멘터리를 제작했습니다. 2021년 이 작품 『그레첸을 멀리하라』를 출간했으며,?이어서?2022년?『Was ich nie Gesagt habe』를 발표했습니다.?현재 쾰른에서 거주하며 작업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졸업. 책을 읽고, 쓰고, 번역하는 지식 노동자이다. 책과 어린이를 좋아하는 나머지 어린이에게 좋은 책을 건네고자 번역에 도전한 번역가다. 그림책 『안녕, 내 마음속 유니콘』, 심리 만화 『혼자 있을 때가 많지만 그리 외롭진 않아』, 장편동화 『윔피 키드가 워리어 키드로 1, 2』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김동언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9월 2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1.5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0.2만자, 약 9.6만 단어, A4 약 189쪽 ?
ISBN13
9791194259008

출판사 리뷰

세대를 건너 마침내 밝혀지는 고통스러운 역사,
그리고 가슴 저미는 사랑 이야기

암울하고 우울한 시대,
그럼에도 끝까지 지켜낸
위대하고 아름다운 사랑

“어쩌면 사랑은 뇌에 저장되는 것이 아니라
영혼에 저장되는 것일지도 모르죠.”

* 힘겨운 시대를 딛고 서는 성장소설

그레타는 전전과 전후를 소녀에서 여자로 성장해 간다. 힘겨운 현실의 고통에 맞서 외면하거나 주저앉지 않고 꿋꿋하게 맞선다. 자신의 사랑도 씩씩하게 성취한다. 그러나 끝내 그 사랑은 응답을 받지 못하며, 사랑의 결실인 아이조차 빼앗겨 버린다. 그녀에게 남겨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럼에도 지워지지 않는 기억은 생생하게 각인되어 있다.

* 트라우마의 세대 간 전이를 극복하는 가족소설

쾰른 방송국의 유명한 메인 앵커 톰 몬데라스는 어머니 그레타의 과거를 추적하다 그녀가 겪은 심대한 고통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녀의 고통이 세대를 넘어 자신에게도 깊이 각인되어 있음을 깨닫는다. 하여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어머니의 고통스러운 과거를 빛 속에 풀어놓는 것이어야 함을 이해한다. 그렇게 톰은 인종의 장벽을 넘어 나눈 깊은 사랑을 잊지 못한 채 살아가는 그레타와 밥을 만나게 하기 위한 노력을 시도한다.

* 깊은 반성을 자아내는 역사소설

‘역사는 우리의 현재와 미래에 영향을 미치는 현실이다.’ 파시즘 하의 독일과 전후의 점령국 치하의 독일에서 성장하는 그레타는 고군분투하나 결국 역사의 희생양으로 피폐해진다. 그러나 그레타의 역사와 아들 톰이 겪는 인종차별, 난민에 대한 차별 등은 여전히 진행 중인 현재형의 역사다. 그 역사들을 교차 편집함으로써 지금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더 나은 삶과 세상을 향해 어떻게 맞서야 하는지를 작품은 보여준다.

* 사랑의 원형을 확인하는 가슴 저미는 연애소설

소설의 부제는 불가능한 사랑이다. 그레타의 서서히 희미해져 가는 기억, 밥과 그레타가 그토록 그리워하던 딸 마리의 알 수 없는 생사. 인물들은 서로 온전히 마주하는 데 여러 어려움을 겪는다. 그러나 그들이 현실 속에서 온전히 이어지지는 못하지만, 결과가 어떠하든 최선을 다한 사랑이기에 그저 불가능한 사랑이라고 끝맺음하기에는 석연치 않다. 두 인물은 나머지 시간 모두를 그/그녀와 함께 살아왔고, 마침내 마주하게 된다. ‘내 집은 당신의 마음속에 있고’, ‘사랑은 머리가 아닌 영혼에 새겨지기’ 때문이다.

리뷰/한줄평17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