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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애기똥풀꽃이 자꾸자꾸 피네
정두리의 자연식물 동시
정두리 저 / 김민정 그림
파랑새어린이 200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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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소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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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 Happy_Book
  •  깨끗한 책 / 발행일20150610
  •  특이사항 : 상태 좋은 깨끗한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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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냉이
개나리
고사리
매화
애기똥풀꽃
모란
목련
진달래
민들레
벚꽃
산딸기
산수유꽃
씀바귀
아까시나무
얼레지꽃
제비꽃
할미꽃
개구리밥
개망초
나팔꽃
맨드라미
무궁화
복주머니꽃
봉선화
분꽃
연꽃
옥잠화
장미
토끼풀

이하 생략

저자 소개 1

저정두리

 
1947년 경상남도 마산에서 태어났으며, 단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을 수료했다. 1979년 첫 시집 『유리안나의 성장』을 발간하였다. 1982년 한국문학신인상에 시 「뜨개질」이,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다리놓기」가 당선되었다. 새싹문학상, 가톨릭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어린이도서상, 방정환문학상등을 받았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은방울꽃」, 「우리는 닮은꼴」 등 여러 편의 동시가 실렸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꽃다발』, 『어머니의 눈물』, 『서로 간지럼 태우기』, 『달팽이 똥은 노랑색이래요』, 『와! 맛있는 동시』, 『엄마 없는
1947년 경상남도 마산에서 태어났으며, 단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을 수료했다. 1979년 첫 시집 『유리안나의 성장』을 발간하였다. 1982년 한국문학신인상에 시 「뜨개질」이,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다리놓기」가 당선되었다. 새싹문학상, 가톨릭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어린이도서상, 방정환문학상등을 받았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은방울꽃」, 「우리는 닮은꼴」 등 여러 편의 동시가 실렸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꽃다발』, 『어머니의 눈물』, 『서로 간지럼 태우기』, 『달팽이 똥은 노랑색이래요』, 『와! 맛있는 동시』, 『엄마 없는 날』, 『애기똥풀꽃이 자꾸자꾸 피네』, 『싫어 싫어』, 『신 나는 마술사』, 『마중물 마중불』 등이 있고, 시집 『기억창고의 선물』, 『파랑주의보(시선집)』,
『질투의 힘(청소년시집)』, 『그윽한 노래는 늘 뒤에 남았다』 등이 있다. 현재 (사)새싹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
그림 : 김민정
인덕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배운 작가는 그림 두루마리 회원으로 맑은 어린이 마음을 예쁜 그림속에 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린 그림으로는 『좋은 생각 동화』『백조왕자』『석가모니』외 다수의 작품이 있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27쪽 | 335g | 188*200*20mm
ISBN13
9788970575254

책 속으로

여름부터
가을 깊도록
잇달아 끝없이 꽃피우는
무궁화

깨끗한 흰색 바탕
노란 꽃술을 받쳐 주는 붉은 색
우리 나라 꽃이다 싶어 그런지
다정해지는 꽃

무궁화야,
시골 집 울타리 노릇하거나
뒷 마당에서 머뭇머뭇
피지 말아라

너는 당당한
우리 나라 꽃이다.


※작은 학교 운동장에 핀 무궁화, 시골길에 핀 무궁화, 울타리 꽃이 된 무궁화, 무궁화꽃은 그렇게 구석진 곳에 피어 있는 꽃으로 떠오릅니다. 우리 나라 꽃인데도 그렇습니다.
무궁화꽃은 아침 일찍 피었다가 저녁나절이면 시들고 떨어집니다.
그러나 꽃은 또 다른 꽃으로 이어지면서 여름내 핍니다.

--- pp.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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