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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리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출생
1947년 01월 01일
출생지
경상남도 마산
직업
동시 시인
데뷔작
뜨개질
작가이미지
정두리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1947년 경상남도 마산에서 태어났으며, 단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을 수료했다. 1979년 첫 시집 『유리안나의 성장』을 발간하였다. 1982년 한국문학신인상에 시 「뜨개질」이,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다리놓기」가 당선되었다. 새싹문학상, 가톨릭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어린이도서상, 방정환문학상등을 받았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은방울꽃」, 「우리는 닮은꼴」 등 여러 편의 동시가 실렸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꽃다발』, 『어머니의 눈물』, 『서로 간지럼 태우기』, 『달팽이 똥은 노랑색이래요』, 『와! 맛있는 동시』, 『엄마 없는 날』, 『애기똥풀꽃이 자꾸자꾸 피네』, 『싫어 싫어』, 『신 나는 마술사』, 『마중물 마중불』 등이 있고, 시집 『기억창고의 선물』, 『파랑주의보(시선집)』,
『질투의 힘(청소년시집)』, 『그윽한 노래는 늘 뒤에 남았다』 등이 있다. 현재 (사)새싹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2017년 《아동문학평론》 여름호 신인상(동시부문) 심사를 맡으며 「다윤이 연필 될래요!」 외 3편으로 뽑힌 송영숙 시인을 알게 되었다. 그동안 송 시인은 4권의 동시집과 다수의 번역책, 이론서를 펴내었고, 이번에 다섯 번째 동시집 『못 찾겠다 꾀꼬리!』를 출간한다. 놀라운 열정이다. 차곡 차곡 쌓아온 글 힘이 쏟아지듯 하지만, 서두름 없는 걸음이 미덥다. ‘글 은 곧 그 사람이다’라는 말은 송 시인의 면면을 보면서 느끼는 일이다. 진솔하고 내면 깊은 바탕에서 자리 잡은, 여러 번 삭히고 다듬어 나온 송 시인 닮은 글을 나는 좋아한다. 『못 찾겠다 꾀꼬리!』에는 할머니, 엄 마, 손자에 이르는 가족 3대의 자상하고 정겨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내리사랑의 정수를 보여주는 동시집이다. 이 동시집은 어린이와 어린이였 던 부모들 모두에게 환영받을 것으로 믿으며, 큰 박수를 보낸다.
  • 김금순 글그림 좋은꿈
    김금순 시인의 마음은 따뜻하고 긍정적인 시선으로 열려 있습니다. 흔히 만나는 일상의 사람들이 주인공이라 친근감이 드는 것은 물론이지만, 시의 주제가 되는 사물 하나하나에 감춰진 슬픔과 기쁨을 구분해 내는 시인의 힘이 어린이 독자에게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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