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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코치 이미애 | 들어가는 글이효재 | 미래가 아닌 오늘을 선택합니다이아름 | 나, 엄마, 그리고 ‘나’심은희 | ‘완벽’과 ‘아이’는 어울리지 않는 말김채은 | 아버지처럼이보라 | 아이에게 미안해하지 않을 권리박민지 | 나부터 키워 주렵니다오효진 | 비로소 보이는방민희 | 외할아버지 별이지희 | 만들기는요, 서로 돌보는 거예요김미연 | 안달복달한다고 될 일이 안 되지 않아요에필로그 | 엄마를 공부하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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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엄마들의 이야기각자 살아온 모습은 모두 달라도, 전공과 직업이 모두 달라도, 공통된 한 가지가 있다. 바로 아이의 엄마라는 것. 엄마가 되고 나서야 비로소 엄마라는 존재의 대단함과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다. 아이를 향한 나의 사랑은 갑자기 생겨난 것이 아니다. 부모님의 사랑을 몸으로, 또 마음으로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에게 더 큰 사랑을 물려줄 수 있다. 부모님들께서 내게 전해 준 그 사랑이 몸에 각인되어 나의 아이에게 고스란히 전해진다.엄마인 나는 오늘도 공부한다. 엄마인 내가 하나의 완성된 인간으로 발전해 가는 것, 그리고 그 과정에서 실패와 성공의 모든 순간을 아이와 공유하는 것, 이 모든 것이 강요 없이 아이를 성장시키는 유일한 방법이라 믿는다. 이 책은 아이를 위해, 그리고 자신을 위해 공부하고 성장하는 80년대생 엄마 10명의 진솔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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