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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제1장 나는 철부지 뽀로로 엄마 1. 나는 전업 엄마 2. 어쩌다 보니 세 아들 엄마 3. 언제 크니? 4. 변화가 필요해! 5. 도오전! 6. 설렘을 가장한 벌칙인가? 7. 떠나니 비로소 아이의 시간이 보였다 8. 철부지가 진짜 육아를 배우다 제2장 설레는 한 달 살기 준비 1. 지역 선정이 가장 먼저다! 2. 예약, 예약, 예약 3. 미국에 가려면 4. 한국에서 챙겨야 할 것들 5. 아이들에게 특별한 하와이 6. 하와이에서 엄마는 뭐해? 7. 얘들아, 어바인은 어떠니? 8. 해외 육아, 비용의 진실 제3장 7년간 우리의 생생한 이야기 1. 아니, 여기가 하와이야? 2. 아빠가 가버렸다? 3. 진땀 뻘뻘 파파존스 4. 반가운 손님 5. 불편해 불편해 불편해 6. 다래끼가 알려준 미국 병원 사용법 7. 나는 캐디? 8. 끔찍할 뻔했던 해안 도로 제4장 매년 같은 해외 육아는 없었다 1. 온갖 짐을 다 싸 들고 2. 아이들은 기억 못 해? 3. 두 번째는 적응이 빠르다 4. 죽었다 깨어나도 이건 적응이 안 된다고! 5. 하와이가 아니어도 되는 거였어? 6. 여행지에서 일상을 살다 7. 부부싸움은 답도 없다 8. 항상 모든 것이 도전이다 제5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1. 하와이 푸어 2. 이러려고 온 거 아닌데 3. Dear. 해님 같은 첫째 아이에게 4. Dear. 사랑스러운 둘째 아이에게 5. Dear. 반짝반짝 셋째 아이에게 6. Dear. 나의 보호자이자 슈퍼맨에게 7. 우리 가족에게 한 달 살기란 8. 이제 당신이 용기 내 보세요! 마치는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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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에 딱 한 달,
인생의 반짝임을 더해주는 특별한 여행! 부딪히고, 흔들리고, 그 속에서 엄마도 아이도 함께 성장했다! 한국에서와는 똑같이 살지 않겠어! 대범하게 다짐하고 떠나왔지만 막상 겪으니 쉬운 게 하나 없다. 저자의 여행기는 그야말로 부딪히고, 흔들리고, 깨지는 좌충우돌 여정의 연속이다. 이러려고 온 거 아닌데? 해외 육아 첫해, 무작정 하와이로 떠나온 저자는 거듭 생각한다. 즐기지도 못하고, 이렇게 숙소에서 육아만 하려고 온 게 아닌데? 이러면 한국에서와 다를 바 없지 않나? 눈물을 찔끔 삼키며 아이들의 얼굴을 본 저자는 다짐한다. 그래, 좀 내려놓고 지내보자.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떠난 여행이 아니잖아? 그 외롭고 힘겨웠던 한 달의 경험이 차곡차곡 쌓여 지금의 저자를 만들었다. 완벽한 엄마가 되는 것, 여전히 어렵고 힘들기만 하다. 그러나 아이들과의 시간에 온전히 집중한 한 달. 그 반짝이는 시간이 쌓여 특별한 성장기를 만들어 냈다. ‘철부지 엄마’와 아이들의 솔직하고도 따뜻한 성장기가 보고 싶은 독자들, 지금 모두 이 책을 펼쳐 함께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