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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머리에
지도로 보는 퀘벡
퀘벡에 대하여

교육 Education
국립영화제작소 ONF
국민투표 Referendum
‘나는 기억한다’ Je me souviens
누벨프랑스 La Nouvelle-France
다이렉트 시네마 Cinema directe
단풍나무 시럽 Sirop d'erable
디옹, 셀린 Celine Dion
라디오 Radio
라바글리아티, 미셸 Michel Rabagliati
라페리에르, 다니 Dany Laferriere
레베크, 르네 Rene Levesque
로종, 장 클로드 Jean-Claude Lauzon
루아, 가브리엘 Gabrielle Roy
루이지애나 Louisiane
르사주, 장 Jean Lesage
르파주, 로베르 Robert Lepage
몬트리올 시 La ville de Montreal
몬트리올 국제재즈페스티벌 Festival International de Jazz de Montreal
무아와드, 와즈디 Wajdi Mouawad
봄바르디에 Bombardier
부아진, 로크 Roch Voisine
비뇨, 질 Gilles Vigneault
생로랑 강 Saint-Laurent
드 샹플랭, 사뮈엘 Samuel de Champlain
성요셉 성당 Oratoire Saint-Joseph du Mont-Royal
성안나드보프레 성당 Basilique Sainte-Anne-de-Beaupre
세젭 CEGEP
신문 Journal
아르캉, 드니 Denys Arcand
아메리카 인디언 Amerindien
아카디아 Acadie
애국자당 반란 Rebellion des patriotes
에방젤린 Evangeline
이드로퀘벡 Hydro-Quebec
이주문학 Litterature migrante
‘조용한 혁명’Revolution tranquille
‘조용한 혁명’기 작가들
주한 퀘벡정부대표부 Gouvernement du Quebec, Seoul, Korea
쥐트라, 클로드 Claude Jutra
퀘벡 카니발 Carnaval de Quebec
카르티에, 자크 Jacques Cartier
퀘벡 시 La ville de Quebec
태양의 서커스 Cirque du Soleil
텔레비전 Television
트랑블레, 미셸 Michel Tremblay
트뤼도, 피에르 Pierre Trudeau
파르티 프리 Parti Pris
파테 시누아 Pate chinois
푸틴 Poutine
프랑스어 헌장, 101호법 La loi 101, Charte de la langue francaise
프롱트낙 성 Chateau Frontenac
향토소설 Le roman de terroir

부록: 사진 출처

저자 소개 1

퀘벡학연구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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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퀘벡학회(ACEQ)의 소모임으로 전문 연구자들 사이에서 생성되는 담론을 대중과 나눔으로써, 크게는 인문학의 불임성을 극복하고 작게는 퀘벡 문화에 대한 소통 공간의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 퀘벡의 사회와 역사 그리고 문화를 한국의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여러 가지 작업을 기획하고 있으며, 그 첫 번째 결과물로 『키워드로 풀어보는 퀘벡 이야기』(2014)를 펴냈다. 한국퀘벡학회의 회원들이 주로 참여하며, 매년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여 정기적인 발제와 토론을 통해 공동으로 작업 중이다. 2016년부터는 퀘벡의 영화감독 자비에 돌란의 작품을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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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6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52쪽 | 348g | 148*210*15mm
ISBN13
9788992448222

출판사 리뷰

키워드로 풀어보는 퀘벡의 역사와 문화
퀘벡, 더 나아가 프랑스어권 캐나다는 영어권 캐나다와 구분되는 역사와 문화 그리고 정체성을 지니고 있다. 그것은 비단 영어와 프랑스어라는 언어의 차이 문제에 국한되지 않는다. 16세기 자크 카르티에가 북아메리카를 탐험하여 프랑스인들의 이주가 시작된 이래 프랑스계 북아메리카 거주민들은 영국계 거주민들과 긴장과 대립 속에서 살아왔으며, 그 긴장과 대립은 1960년대 이른바 ‘조용한 혁명’이 시작되기 전까지 기나긴 억압과 압제의 역사로 귀결되었다. 애초에 이주민이었던 그들이 아메리카 인디언이나 이누이트족 같은 원주민, 그리고 또 다른 지배적 이주민인 영국계 주민들과의 접촉에서 겪었던 역사와 자신들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찾으려는 노력, 혹독한 겨울로 대변되는 원시 자연과의 공존 등은 디아스포라, 문화적 정체성, 환경 문제, 다문화사회 등의 키워드로 표현되는 현대 사회가 제기하는 다양한 문제적 담론들과 맥이 닿아 있다.

전문 연구자 10인이 참여한 공동작업의 결과물
이 책은 퀘벡 또는 프랑스어권 캐나다에 관심이 있는 학생과 독자들에게 퀘벡에 관한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이에 뜻을 같이한 연구자들이 모여 책의 형식과 내용에 관해 심도 깊게 논의하였고, 퀘벡의 역사, 문화, 사회 등을 종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75개의 키워드를 선정하였다. 선정된 75개의 키워드를 퀘벡의 역사, 정치, 사회, 문학, 영화, 산업, 교육, 지리, 대중문화, 캐나다연방 및 다른 프랑스어권 지역 그리고 프랑스와의 관계 등을 고려하여 다시 50여 개로 간추렸다. 책의 편제는 가나다순을 따르고 각개의 표제어는 독립적이지만, 각 분야에 속하는 글을 모으면 해당 분야에 대한 간략한 개론서가 될 수 있도록 안배하였다. 독립된 표제어로 분류하기 힘들거나 다른 표제어에 종속된 내용들은 각 항목 끝에 박스로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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