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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지식근로자의 자기관리
제1장에 들어가면서 : 지식근로자의 자기관리 필요성 1. 나의 강점은 무엇인가 2. 나는 어디에 속하는가 3. 내가 기여할 것은 무엇인가 4. 관계책임 5. 당신 인생의 후반부 제2장 변화 주도자 제2장에 들어가면서 : 사람은 변화를 관리할 수 없다 1. 변화정책들 2. 변화의 유도 3. 탐색활동 4. 변화와 연속 5. 미래 만들기 제3장 지식근로자의 생산성 제3장에 들어가면서 : 육체근로자와 지식근로자의 생산성 1. 육체근로자의 생산성 2. 우리가 알고 있는 지식근로자의 생산성 3. 기술자들 4. 시스템으로서의 지식작업 5. 기업의 지배구조 제4장 정보 도전 제4장에 들어가면서 : 새로운 정보혁명 1. IT의「T」로부터「I」로 2.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정보 3. 최고경영자의 임무수행에 필요한 정보 제5장 전략 - 새로운 현실들 제5장에 들어가면서 : 왜 전략이 필요한가 1. 감소하는 출산율 2. 소득분포 3. 성과의 정의 4. 글로벌 경쟁력 5. 경제적 현실과 정치적 현실의 불일치 제6장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 제6장에 들어가면서 : 가정이 중요한 이유 1. 경영은 기업경영이다 2. 단 하나의 올바른 조직 3. 사람을 다루는 올바른 방법 4. 기술과 최종수요자는 고정되어 있고 주어진 것이다 5. 경영의 범위는 법적으로 규정된다 6. 경영의 범위는 정치적으로 규정된다 7. 경영 영역은 경영의 내부다 제6장 맺음말 |
Peter Ferdinand Drucker, Peter F. Drucker,ドラッカ-, ピ-タ-.F.
피터 F. 드러커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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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SOCIETY」를 이끌어갈 지식근로자의 자기개발법!
정보화사회의 급진전에 따라 컴퓨터, 제조업, 교육 분야의 지식기술자들이 급부상하고 있으며, 정규교육을 통해 획득된 지식을 토대로 한 지식근로자가 사회의 큰 흐름을 이끌고 있다. 다시 말해 지식과 기술로 무장한 지식근로자들이 새로운 자본가로 등장하고 있다. 휴대 가능하면서도 희소한 특성을 지닌 지식은 모두가 똑같이 무지한 상태에서 출발해 새로 습득해야 한다. 결코 물려받을 수 없으며, 또한 자식에게 물려줄 수도 없다. 이러한 지식이 사회의 근간이 되는 지식사회는 상승이동이 무제한 열려 있는 최초의 인간사회다. 지식사회로의 변화주도자로서 당신은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당신의 강점은 무엇이며, 지금 어디에 속하는가? 그리고 당신이 해야 할 일은 과연 무엇인가? 예리하고 지적 흥미가 넘치는 드러커의 혜안을 먼저 읽고 내일의 전략을 세운다면 불확실한 미래가 결코 두렵지 않을 것이다. 시대의 본질을 꿰뚫는 세계 최고의 사회사상가 피터 드러커가 제시하는 지식근로자의 자기관리법! 시대의 본질을 통찰하는 피터 드러커의 역작! 1999년 말, 비즈니스위크(Business Week) 지는 이 책을 1999년도 출판된 경영서적들 가운데 10대 명저(The Top 10 Business Books Of 1999)의 하나로 선정했다. 1993년 《자본주의 이후의 사회》를 출간한 이래 가장 뛰어난 저작물인 이 책에서 드러커는 "나는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아니라 지식근로자인 당신이 당면한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역설한다. 기업가 정신이 가장 뛰어난 나라로 한국을 꼽을 정도로 한국사회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는 드러커는 '지식근로자의 생산성'과 '지식작업의 생산성' 향상이 한국의 중심적인 경영과제로 자리잡을 것이라며, 이러한 생산성 향상을 위해 자신의 강점을 알고 그것을 강화하라고 제안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스스로 자신이 갖고 있는 정보와 필요한 정보가 무엇인가를 알 필요가 있음은 물론이다. 앞으로 수십 년 동안, 아니 수년 내에 틀림없이 일어날 여러 문제에 대처하지 못한다면 혼란의 시대, 구조변화의 시대, 전환기의 시대에 생존할 수 없다는 그의 말은 불확실한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귀담아 들어야 할 소중한 조언임이 분명하다. 재발간 의의 "드러커 교수와 직접 만났을 때도, 그리고 (드러커 저서의) 일본인 역자와 협의할 때도 느낀 사실이지만,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의 독자들과 서구의 독자들 사이에는 독서 경향, 즉 책에 대한 접근방식이 다소 다르다는 사실을 인식했다. 따라서 드러커의 저서들이 해외에서 출판될 때에는 소제목이나 장들의 순서를 바꿀 필요성을 느끼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이 책도 예외가 아니었다. 앞서 말한 대로 이 책은 지식근로자가 당면한 문제의 해결을 도와준다는 관점에서 서술되었다. 드러커는 자신의 접근방식대로 논의의 실마리가 될 큰 명제들부터 먼저 설명하고, 뒤이어 그것들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그것이 사회과학 저서의 구성원칙이지만, 그 경우 해당 분야를 전공하는 사람들이 아니면 다소 인내심을 가지고 접근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므로 문제해결 지향이라는 원래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는, 우선 지식근로자 자신이 당면한 문제부터 해결할 수 있는 지침을 먼저 읽고 공감을 불러일으킬 전략이 필요하다. 문제가 무엇인가가 아니라 해답이 무엇인가 하는 것 말이다. 그런 관점에서 제2판은 순서를 바꾸어 원서에서는 제일 마지막에 언급한 "지식근로자의 자기관리"와 제5장 "지식근로자의 생산성"을 각각 제1장과 제3장으로 바꾸었다. 그 다음 제2장은 "변화 주도자", 제4장 "정보 도전", 그리고 제5장 "전략 - 새로운 현실들"의 순서로 이어지고 원서의 제1장인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을 제일 마지막 장으로 돌렸다. 그 이유는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문제의 제기에 해당하는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 부분을 가장 나중에 읽음으로써 드러커 교수가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를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논리적으로 이해하게 되리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