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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의 아버지 집으로
나의 집으로, 아버지의 집으로 큰형! 예수님 2. 아버지의 집을 떠나는 둘째 아들 자기 욕심에 이끌려 질투 때문에 동쪽으로 동쪽으로 내 안에 있는 둘째 아들의 마음 3. 집을 떠나려는 맏아들 맏아들의 분노 바리새파 출신인 맏아들 순종의 대가 아버지의 기쁨이 없는 맏아들 비극과 희극 4. 아버지의 집을 기억하며 스스로 돌이켜 기억 속으로 아들들의 기억, 아버지의 기억 하나님 아버지의 집을 기억하며 5. 하나님의 기억 약속의 기억 하나님의 약속 무서운 하나님의 기억력 은혜의 기억 아버지가 원하시는 기억 6. 기억과 영성 영적 생존을 위한 기억 귀향과 귀천을 위한 기억 영성을 위한 기억 기억의 도전 7. 귀향을 위한 회개 8. 나의 아버지, 나의 하나님 하나님 아버지를 소개합니다 하나님의 용서 하나님의 모성애 아직도 기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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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생활을 오래 할수록, 사역을 넓게 할수록, 직장에서 직책이 올라 갈수록 그리고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용서하지 못하는 일들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아난다.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과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눈 앞에 펼쳐진다. 뿐만 아니다. 정치인들이 국민의 이름으로 자기 실속을 차리는 것처럼, 하나님의 이름으로 자기의 야망을 비전으로 포장시켜 많은 사람을 속이고 힘들게 하는 일들이 우리 눈 앞에서 일어난다. 그 모든 일은 우리가 정죄하고, 판단해야 될 일이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에게 용서 하라고 말씀하신다. 물론 우리는 용서한다. 철저히 그들을 무시하고 상대하지 않음으로 용서한다.
그러나 주기도문으로 기도할 때 우리는 또 한 번 각혈을 하면서 걸린 가시를 토해내게 된다. 그러나 이런 각혈의 횟수를 현격히 줄여 나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용서 받음'을 기억하면 된다. 우리는 '용서 받음'을 기억하지 못해서 용서하지 못하는 것이다. 만약 죽을 수 밖에 없고 용서 받을 수 없는 우리의 죄를 위해서 피 흘려 용서하신 주님의 '용서'를 기억한다면 그리고 느낀다면 우리는 용서하지 못할 사람과 사건이 없을 것이다. --- p.1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