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Mao Zedong,毛澤東
마오쩌둥의 다른 상품
|
원단
영화, 청류, 귀화 땅 길 좁고 숲 깊고 이끼 미끄러웠네. 오늘은 어디로 곧추 무이산 아래로. 산 아래, 산 아래, 휘날리는 붉은 기 그림 같구나. --- p.25 |
|
방금 장사의 물을 마셨는데
또 무창의 생선을 맛보네 만리장성 가로 건너며 바라보니 초나라 하늘 가없이 넓구나 바람 세차고 파도 높아도 아늑한 정원의 산보보다 나아 오늘 내 마음 후련하여라 공자 냇가에서 이르기를 ' 흘러가는 것이 이와 같느니라 ' 바람에 돛대 움직이고 구산 사산 조용한대 웅대한 설계도 펼쳐졌네 큰 다리 나는 듯 남북에 놓이나니 천험한 깊은 곬이 대 통로 되리 그뿐이랴 서강에 석벽을 쌓아 무산의 구름비 끊어 막으면 높은 삼협에 거울 같은 호수 나타나리 무산 신녀는 무사하리니 그도 세상 변천엔 정녕 놀라리라 --- p.139~1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