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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박성래(한국외국어대학교 사학과 교수)
감사의 글 들어가는 글 1부 암흑의 시대를 벗어나서 1.르네상스 사람들 2.최후의 신비주의자들 3.최초의 과학자들 2부 과학의 창시자들 4.과학, 한 분야로 자리잡다 5.뉴턴 혁명 6.확장하는 지평 3부 계몽운동 7.개화된 과학1: 화학, 솟구쳐 오르다 8.개화된 과학2: 모든 분야에서의 전진 4부 큰 그림 9.다윈 혁명 10.원자와 분자 11.빛이 있으라 12.고전과학의 마지막 불꽃 5부 현대 13.이너 스페이스 14.생명의 영역 15.우주 끝맺는 글_무언가 알아내는 것의 즐거움 참고문헌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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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서양과학사를 대중적으로 소개하려고 쓰여진 것이다. 특히 지은이 존 그리빈(John Gribbin)은 과학사를 사람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 즉 과학자 중심으로 서술한 서양 과학사를 쓰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책의 원래 제목이 [과학Science]이지만,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위대한 과학기술자들의 삶을 통해서 본 과학의 역사’란 표현이 딱 들어맞는다. 개인적으로 그 부분이 마음에 든다. 결국 인류 활동의 중요 부분은 모두 사람이 하는 일이고, 과학기술 역시 과학자와 기술자의 삶을 추적하는 가운데 보다 선명한 과학기술의 역사를 보여줄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_ 박성래 (한국외국어대학교 사학과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