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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과학 - 사람이 알아야 할 모든 것
사람이 알아야 할 모든 것 EPUB
강윤재
들녘 201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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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추천의 글-박성래(한국외국어대학교 사학과 교수)
감사의 글
들어가는 글

1부 암흑의 시대를 벗어나서
1.르네상스 사람들
2.최후의 신비주의자들
3.최초의 과학자들
2부 과학의 창시자들
4.과학, 한 분야로 자리잡다
5.뉴턴 혁명
6.확장하는 지평
3부 계몽운동
7.개화된 과학1: 화학, 솟구쳐 오르다
8.개화된 과학2: 모든 분야에서의 전진
4부 큰 그림
9.다윈 혁명
10.원자와 분자
11.빛이 있으라
12.고전과학의 마지막 불꽃
5부 현대
13.이너 스페이스
14.생명의 영역
15.우주

끝맺는 글_무언가 알아내는 것의 즐거움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 소개 1

현재 동국대학교 교양교육원 교수이며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에서 화학을 전공하였다. 대학 졸업 후 출판계에 근무하다 “진화론과 제국주의는 어떤 관계일까?”라는 궁금증이 생겨서 뒤늦게 과학과 사회의 관계를 공부하기로 결심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과학기술협동과정에서 과학사회학으로 박사학위를 마쳤다. 현재 대학교에서 과학과 사회의 관계를 가르치면서 과학책을 기획하고 번역하는 일도 함께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세상을 바꾼 과학 논쟁』『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공저)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라듐의 발견과 마리 퀴리』『거의 모든 사람들을 위한 과학』(공역) 『인간과 삶에 관한 질문들
현재 동국대학교 교양교육원 교수이며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에서 화학을 전공하였다. 대학 졸업 후 출판계에 근무하다 “진화론과 제국주의는 어떤 관계일까?”라는 궁금증이 생겨서 뒤늦게 과학과 사회의 관계를 공부하기로 결심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과학기술협동과정에서 과학사회학으로 박사학위를 마쳤다. 현재 대학교에서 과학과 사회의 관계를 가르치면서 과학책을 기획하고 번역하는 일도 함께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세상을 바꾼 과학 논쟁』『과학 시간에 사회 공부하기』(공저)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라듐의 발견과 마리 퀴리』『거의 모든 사람들을 위한 과학』(공역) 『인간과 삶에 관한 질문들』『자연의 재료들』 등이 있다. 화석연료 등을 재생 가능한 에너지로 전환해 인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시민단체 ‘에너지전환’에서 부대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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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존 그리빈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천체물리학을 전공했으며, 우주의 연대 추정과 우주에서의 생명체 존재 탐색 등을 집중 연구하여 과학의 대중화를 이끈 최고의 과학 저술가로 인정받고 있다. 현재 서섹스 대학 객원교수와 BBC 방송을 비롯해 다양한 과학 프로그램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찾아서In Search of Schrodinger’s Cat』『슈뢰딩거의 고양이와 실체 탐구Schrodinger’s Kittens and the Search for Reality』『Q는 퀀텀의 Q(Q is for Quantum)』 등 70여 권이 있으며, 부인인 메리 그리빈과 함께『누구나 쉽게 이해하는 과학』을 집필하기도 했다.
역자 : 김옥진
김옥진은 서울대학교 식물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타임라이프 세계사-기사도의 시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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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6월 1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33MB ?
ISBN13
9791159250255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서양과학사를 대중적으로 소개하려고 쓰여진 것이다. 특히 지은이 존 그리빈(John Gribbin)은 과학사를 사람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 즉 과학자 중심으로 서술한 서양 과학사를 쓰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책의 원래 제목이 [과학Science]이지만,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위대한 과학기술자들의 삶을 통해서 본 과학의 역사’란 표현이 딱 들어맞는다. 개인적으로 그 부분이 마음에 든다. 결국 인류 활동의 중요 부분은 모두 사람이 하는 일이고, 과학기술 역시 과학자와 기술자의 삶을 추적하는 가운데 보다 선명한 과학기술의 역사를 보여줄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_ 박성래 (한국외국어대학교 사학과 교수)

추천평

이 책은 서양과학사를 대중적으로 소개하려고 쓰여진 것이다. 특히 지은이 존 그리빈(John Gribbin)은 과학사를 사람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 즉 과학자 중심으로 서술한 서양 과학사를 쓰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책의 원래 제목이 "과학Science" 이지만,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위대한 과학기술자들의 삶을 통해서 본 과학의 역사’란 표현이 딱 들어맞는다. 개인적으로 그 부분이 마음에 든다. 결국 인류 활동의 중요 부분은 모두 사람이 하는 일이고, 과학기술 역시 과학자와 기술자의 삶을 추적하는 가운데 보다 선명한 과학기술의 역사를 보여줄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박성래(한국외국어대학교 사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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