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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행정사 민법(총칙)
행정사 시험대비
오수현 편저
법학사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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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편저오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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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어프로치 법률사무소 변호사, 합격의 법학원 행정사 민법(총칙), 계약법 강의. 성균관대학교 학부를 졸업하였다. 학문을 하는 가장 큰 즐거움은 배운 바를 렌즈 삼아 세상을 관찰하는 것인데 법을 통해 바라보는 세상이 궁금해져 이후 같은 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 입학하였다. 그러나 ‘수험 법학’에 적응하지 못해 오랫동안 길을 헤매었고, 결국 1학년을 마치고 잠시 쉬어 가는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덕분에 두꺼운 교과서를 차근히 음미할 여유가 생겨 기초를 보다 탄탄히 할 수 있었다. 2019년도에 변호사시험을 통과하였고 지금도 변호사의 길을 걷고 있다. 좋은 변호사란 결국 좋은
현) 어프로치 법률사무소 변호사, 합격의 법학원 행정사 민법(총칙), 계약법 강의.
성균관대학교 학부를 졸업하였다. 학문을 하는 가장 큰 즐거움은 배운 바를 렌즈 삼아 세상을 관찰하는 것인데 법을 통해 바라보는 세상이 궁금해져 이후 같은 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 입학하였다. 그러나 ‘수험 법학’에 적응하지 못해 오랫동안 길을 헤매었고, 결국 1학년을 마치고 잠시 쉬어 가는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덕분에 두꺼운 교과서를 차근히 음미할 여유가 생겨 기초를 보다 탄탄히 할 수 있었다. 2019년도에 변호사시험을 통과하였고 지금도 변호사의 길을 걷고 있다.

좋은 변호사란 결국 좋은 글을 쓸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여 군법무관 시절 3년동안 부지런히 글을 썼다. 처음에는 개인적인 글쓰기 울렁증을 극복하기 위해 썼지만, 도중에 법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위한 글을 쓰고 싶다는 목표가 생겨 본인의 로스쿨 1학년 시절을 떠올리며 민법 교양서를 집필하였다. 그렇게 탄생한 그의 첫 작품이자 이 책의 모태가 된 「대한민국에서 가장 쉽게 쓴 민법책」은 제10회 브런치북 대상을 수상하였다.

뜨거운 학구열에도 불구하고 공부 방법을 몰라 길을 헤매고 있는 대한민국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오늘도 부지런히 글을 쓰고 있다. 앞으로의 목표는 지금보다 더 쉽고, 보다 대중적인 법학 인문 교양서를 세상에 내놓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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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0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52쪽 | 188*257*20mm
ISBN13
9791193949733

출판사 리뷰

머리말

공부에는 왕도가 없습니다. 하지만 “수험” 공부에는 왕도가 있습니다. 오로지 행정사 제1차 시험 합격을 위하여 세 가지 교재를 준비하였습니다.
① 강의안(도해·도표로 읽는 민법총칙) ② 기본서 그리고 ③ 문제집 이렇게 셋입니다. 각 집필 의도에 맞게 활용하시어 목표하는 바를 달성하시기 바랍니다.

행정사 민법 시험에서는 조문 공부가 유달리 중요합니다. 조문 내용이 고스란히 객관식 지문으로 출제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수험생은 우선 조문 내용을 “문언적으로” 숙지해야 합니다.

조문 공부에는 「강의안」을 적극 활용하시길 권합니다. 이번 강의안은 제1조부터 제184조까지 내용을 유의미한 덩어리로 나누어 구조화한 책입니다. 한쪽에는 민법전을, 다른 한쪽에는 강의안을 펼쳐서 내용을 서로 비교분석하다 보면 자연스레 문언적 숙지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한편 민법 공부의 꽃은 판례입니다. 하지만 양이 너무 방대하므로 반드시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판례 공부에 「기본서」를 적극 활용하시길 권합니다. 우리가 기본서를 읽는 이유는 더 많은 판례를 유기적으로 이해하기 위함입니다. 어느 판례가 어떤 목차(좌표) 아래에서 인용되었는지, 또 각 판결요지가 어떻게 요약되었는지 등을 유심히 살피다보면 좀 더 효율적인 공부가 가능할 것입니다.

수험에서 가장 중요한 건 기출이고, 따라서 「문제집」을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특히 행정사 제1차 시험은 주요 지문의 빈출 정도가 굉장히 높은 시험이므로 기출 분석이 더욱 중요합니다. 따라서 기본서를 공부한 데 멈추지 말고 반드시 문제까지 풀어보길 강력히 권합니다.

마지막으로 본 편저자의 「대한민국에서 가장 쉽게 쓴 민법책(시원북스, 2023)」을 가벼운 마음으로 권합니다. 민법이라는 큰 숲을 빠르게 훑어볼 수 있는 인문 교양서로, 전체 그림을 파악하고 나면 수험 공부를 하는 데에도 필시 도움이 되리라 자신합니다.

책 집필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한분씩 직접 찾아가 마음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연이 닿은 수험생 여러분 모두 합격의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2024년 10월 2일
편저자 오수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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