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유효진
유효진 선생님은 1961년 경기도 남양주에서 태어나 명지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어요. 1986년 장편 동화《하늘나라 가시나무》로 계몽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1989년 장편 동화《내 이름은 팬지》로 아동문학연구 신인상을 받았어요. 지금은 한국아동문학인협회, 문인협회 회원으로 창작 활동에 전념하고 있어요. 그동안 쓴 작품으로는《뜸부기 형》《엄마가 보고 싶습니다》《동네가 들썩들썩》《나도 학교에 가요》《키가 작아도 괜찮아》《쇠똥구리 까만 운동화》《고물자전거》등이 있어요.
그림 : 송향란
송향란 선생님은 글 속의 인물들을 마음껏 상상하여 그림으로 표현하는 일이 가장 즐거워요. 현재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다양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마귀할멈, 감자행성에 가다》《신기한 베개》《시험불안 탈출학교》《세종대왕과 친구하기》《동화로 읽는 우주 이야기》《북극곰을 살려 주세요》《손에 잡히는 교과서-전기》《나는 문제없는 문제아》《세계 1등 위인들이 들려주는 아주 특별한 시간 관리》《행복한 어린이 농부: 5.느티뫼 순봉이네 버섯 이야기》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