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애정으로 찍고 영혼을 담아내는 동물 보호 운동가의 사진 작업
귀여운 사진의 주인공 중에는 학대에서 구출된 동물들도 졸고 있는 강아지, 키스하는 아기 돼지들처럼 탄성을 자아내는 귀여운 사진 속의 동물 중에는 유기되거나 학대를 받다가 구조된 동물들이 상당수 포함되어 있다. 알렉스 컨스는 동물 보호 운동가이기도 하다. 동물 구호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사진 경매를 통해서 동물 보호 펀드를 조성하는 일도 한다. 사진작가가 되기 전에 그녀는 경찰이었다. 서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14년간 범죄와 싸우던 그녀는 “인간이 인간에게 저지르는 짓을 더 이상 알고 싶지 않아” 새로운 인생을 찾았다. 연약한 동물을 보호하고 사진으로 남기는 것이 그녀의 직업이자 사명이 됐다. 동물의 매력과 영혼이 드러나는 순간을 포착하기 위해서 애정 어린 교감을 나누는 데 시간을 쏟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