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EPUB
eBook 프란치스코 교황의 365 매일 읽는 사랑의 한 줄
EPUB
가격
3,900
3,510 3,9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110원 (3%)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목차

차례

프롤로그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저자 소개 1

요한 23세

관심작가 알림신청
 

Angelo Giuseppe RoncalliJoannes XXIII

1881년 11월 25일 이탈리아 베르가모의 가난한 소작인 집안에서 태어난 안젤로 주세페 론칼리는 열두 살에 신학교에 입학하였다. 교회사, 교부학으로 신학박사 학위를 받은 론칼리는 로마에서 사제 서품을 받고 1905년부터 1914년까지 베르가모의 테데스키 주교 비서신부로 일하였다. 이 시기에 론칼리는 노동자들의 고충을 접하면서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1915년부터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베르가모의 군인 병원에서 일하였고, 1919년 신학교의 영성 지도자로 임명되었다. 1921년 베네딕토 15세 교황에 의해 교황청 인류복음화성 이탈리아 책임자로 임명되었다. 1925년 비오
1881년 11월 25일 이탈리아 베르가모의 가난한 소작인 집안에서 태어난 안젤로 주세페 론칼리는 열두 살에 신학교에 입학하였다. 교회사, 교부학으로 신학박사 학위를 받은 론칼리는 로마에서 사제 서품을 받고 1905년부터 1914년까지 베르가모의 테데스키 주교 비서신부로 일하였다. 이 시기에 론칼리는 노동자들의 고충을 접하면서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1915년부터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베르가모의 군인 병원에서 일하였고, 1919년 신학교의 영성 지도자로 임명되었다. 1921년 베네딕토 15세 교황에 의해 교황청 인류복음화성 이탈리아 책임자로 임명되었다. 1925년 비오 11세 교황에게서 주교품을 받고, 불가리아로 파견되었다. 1935년부터 터키 및 그리스의 교황 사절로서 근무한 론칼리는 힘없는 가톨릭 소수파를 대변하며, 유럽에서 온 난민을 구하고, 지하에 사는 유대인들을 돕는 일에 앞장섰다. 제2차 세계대전 기간 중이던 1944년 비오 12세 교황은 론칼리를 주 프랑스 교황 대사로 임명하였다. 홀로코스트 기간 동안 론칼리는 수많은 난민, 특히 유대인들을 나치로부터 구출하기 위한 활동을 펼쳤다. 1953년 론칼리는 베네치아 총대주교로 서임되었다.

1958년 비오 12세 교황의 선종 후, 새 교황에 선출되었다. 선출 당시 77세의 고령이던 요한 23세 교황은 많은 사람들의 우려를 깨고 왕성한 활동력을 보여주었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를 소집하여 가톨릭교회뿐만 아니라 현대사회 전반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이 공의회는 교회의 자각과 쇄신, 신앙의 자유, 종교와 정치의 제 역할 찾기, 개별 민족과 사회 존중, 세계 평화, 그리스도 교회의 일치, 다른 종교와의 대화, 전례 개혁을 비롯한 교회의 현대화 등을 촉구하였다. 또한 요한 23세 교황은 냉전시대의 긴장 완화를 이끌어냄으로써 세계 평화에 이바지하였다. 위암 진단에도 교황으로서의 직분을 다하던 요한 23세는 1963년 6월 향년 81세로 선종하였다. 2014년 4월 27일 성인으로 시성되었다.

요한 23세의 다른 상품

편자 : 장혜민
러시아어를, 대학원에서 콘텐츠학을 전공했다. 오랫동안 출판계에 몸담고 일해 오며 정치, 경제, 생활, 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집필했다. 현재 스토리텔링북스 대표이사이자 평전 전문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김수환 추기경의 바보가 바보들에게》 1~5권, 《바보 노무현》 등이 있다.

역자 : 원은주
충북대학교에서 고고미술사학을 전공했다. 현재 영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야수의 정원》 《노란 새》 《붉은 엄지손가락 지문》 《윈스턴 처칠의 뜨거운 승리》 《권력의 탄생》 《우라늄》 《죽음의 전주곡》 《8인의 고백》 《9번의 심판》 《노예 12년》 《할로 저택의 비극》 《벙어리 목격자》 《다섯 마리 아기 돼지》 《헤라클레스의 모험》 《필로미나의 기적―잃어버린 아이》 《선 오브 갓, 예수?예수의 생애》 등이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6월 1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5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3만자, 약 1.5만 단어, A4 약 34쪽 ?
KC인증

출판사 리뷰

“사랑받기보다는 사랑하게 하여 주소서”
소외받고 가난한 자들의 대변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들려주는 사랑의 한마디

〈타임〉선정, 2013 올해의 인물
트위터 팔로워 1,200만 명
마음을 치유하는 사랑의 메신저 교황 프란치스코

교황 프란치스코의 매일 읽는 사랑과 위로, 그리고 나눔
우리를 겸손하게 만드는 깊은 울림의 한마디!

2013년 3월 13일 제 266대 교황으로 선출된 교황 프란치스코. 그는 여태껏 알고 있던 교황의 이미지를 벗고 낮은 자, 가난한 자의 위치에 서서 공감과 위로를 건네려는 모습에 ‘가톨릭의 어진 수장’이라고 불리고 있다. 그의 교황명인 ‘프란치스코’는 청빈·겸손·소박의 대명사인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를 이어 가겠다는 의지와 다짐을 표명한 것이다. 그 다짐을 증명하기라도 하려는 듯, 교황 프란치스코는 늘 낮은 자의 입장에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한다. 교황 프란치스코는 페이스북 ‘2013 최고의 화제인물’로 선정되고, 트위터 팔로워도 총 1,200만 명을 기록했다. 이는 늘 사람들과 소통하려는 의지를 반증한다.

이 책은 그가 사람들과 소통하며 전하려 했던 메시지를 모아 매일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연도에 상관없이 날짜별로 읽을 수 있도록 날짜가 표시되어 있고, 각 메시지들은 영한대역으로 구성되어 영어 공부에도 용이하다. 깔끔한 디자인으로, 짧지만 강한 교황 프란치스코의 한마디 한마디에 집중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하루를 시작하거나 정리할 때, 마음이 복잡해서 위로가 필요할 때, 혼자서는 견딜 수 없을 만큼 힘들 때 《프란치스코 교황의 365 매일 읽는 사랑의 한 줄》을 펼쳐 보자. 각박하고 답답하며 상처받은 마음이 치유될 것이다.

교황 프란치스코가 전하는 메시지는 스스로를 돌아보게 할 일침을 가하는 메시지도 많다. 그렇기에 굳이 가톨릭 신자가 아니더라도 부담 없이 읽으며 위로를 받을 수 있다. 기도하는 방법, 사람들과의 관계, 젊은이들에게 전하는 말 등 우리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명언과 어록으로 스스로를 다스리자. 마음을 움직이는 그의 한마디는 겸허와 겸손, 사랑과 자비를 가져다준다. 지친 영혼을 구원해 줄 교황 프란치스코의 ‘사랑의 한 줄’과 매일을 함께하자.

프란치스코 교황의 매일 읽는 사랑의 한 줄

* We cannot sleep peacefully while babies are dying of hunger and the elderly are without medical assistance.
아기들이 굶주림으로 인해 죽어가고 노인들이 의술의 도움을 받지 못한 채 생을 마감하는 세상에서 우리는 결코 편하게 잠자리에 들 수 없습니다.

* Don’t be afraid to ask God for forgiveness. He never tires of forgiving us. God is pure mercy.
신에게 용서를 구하는 것을 주저하지 마십시오. 그는 언제나 무한한 관용으로 우리가 구하는 용서에 귀 기울이고 계시니까요.

* Faith is not something decorative or for show. To have faith means to put Christ truly at the centre of our lives. 믿음은 화려한 것도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도 아닙니다. 우리의 삶 속에 주님이 계시다면 그것이 곧 믿음입니다.

* Let us pray for peace: peace in the world and in each of our hearts.
다 함께 기도합시다. 우리 개개인의 마음과, 우리가 속한 세상에 진실한 평화가 깃들 수 있기를 원합니다.

* How much suffering, how much devastation, how much pain has the use of arms carried in its wake.
얼마나 많은 고통과 파괴가 뒤따라야 그들이 전쟁의 폐해를 깨닫게 될까요.

리뷰/한줄평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