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무슨 꽃이 필까요
창작동화
김민정 그림
삼성출판사 2000.05.31.
가격
3,500
10 3,150
YES포인트?
1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저자 소개 1

그림김민정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책 그림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오펜하이머』,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탈무드』, 『애기똥풀꽃이 자꾸자꾸 피네』, 『고래청자와 형제 도공』, 『선덕여왕과 지귀』, 『구리의 생일 파티』 등이 있습니다.

김민정의 다른 상품

저자 : 김경록
상명여자대학교 졸업. 제7회 눈높이아동문학상(장편동화 부문)에 '한 뫼벌 길마바람'으로 당선. 현재 화원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0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15022133

책 속으로

민지가 유아원에 다니기 시작한 어느 날, 부슬부슬 봄비가 내렸어요.
"꽃씨들이 좋아할 날씨로구나. 오늘, 꽃씨를 심어 볼까?"
꽃삽으로 부드럽게 땅을 일구고 그 속에 꽃씨를 한 개씩 넣었어요. 그리고 부드러운 흙을 덮어 주었어요.
"꽃씨들이 기뻐하도록 물을 흠뻑 주어야지."
아빠가 도와 주겠다는 것도 마다하고 아침마다 물을 주며, 민지는 날마다 새싹이 나오기를 기다렸어요. 민지가 봄 소풍을 다녀오던 날, 조그마한 연두색 잎사귀가 땅 위로 삐죽 돋아났어요. 어느 틈에 돋은 걸까?
"엄마, 엄마, 새싹이 돋았어요." "어머나! 정말, 꽃잎이 돋았구나. 아유! 우리 민지가 제일 먼저 보았네."
손톱처럼 작은 새순을 엄마는 '떡잎'이라고 가르쳐 주셨어요.

--- p.7~9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