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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제1장 돼지꿈
제2장 수련의 시작
제3장 성류굴 여행
제4장 캐나다 여행
제5장 신명(神明)수련
제6장 이름을 떨치다
제7장 신(神)이 되는 길
제8장 악연(惡緣)
제9장 악마의 환생
제10장 대쟁투(大爭鬪)
제11장 신(神)의 나라
제12장 범세계국가 건설
제13장 승천(昇天)

저자 소개 1

자 : 일범(一凡)

자(字)는 일범(一凡), 택호는 순천(順天)이다. 1955년 밀양 산내면 송백리 옥정동에서 태어났다. ‘깊은 산속, 소나무와 잣나무가 우거진 곳에 구슬처럼 귀한 샘이 있는 마을’에서 좋은 정기를 받으며 자랐다. 가난한 집안이었으나 세심하고 빈틈없는 아버지와 낙천 적이고 대범한 어머니, 다정한 형제들과 마을 사람들의 보살핌 속에 10대 시절을 보냈다. 고향에서 산내초등학교, 동강중학교를, 부산으로 가 배정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부산대학교 기계설계과에 입학해 전경 24기로 군복무 후 고향에 있다가 복학하여 포항제철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졸업까지 학비를 지원받았다. 1981년
자(字)는 일범(一凡), 택호는 순천(順天)이다. 1955년 밀양 산내면 송백리 옥정동에서 태어났다. ‘깊은 산속, 소나무와 잣나무가 우거진 곳에 구슬처럼 귀한 샘이 있는 마을’에서 좋은 정기를 받으며 자랐다. 가난한 집안이었으나 세심하고 빈틈없는 아버지와 낙천 적이고 대범한 어머니, 다정한 형제들과 마을 사람들의 보살핌 속에 10대 시절을 보냈다.

고향에서 산내초등학교, 동강중학교를, 부산으로 가 배정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부산대학교 기계설계과에 입학해 전경 24기로 군복무 후 고향에 있다가 복학하여 포항제철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졸업까지 학비를 지원받았다.

1981년 3월에 포스코에 입사하여 연수원을 거쳐 외자부, 생산관리부에서 8년간 근무했다. 이후 포스틴에서 새출발하여 7년간 기술과장, 생산과장, 품질관리실장, 공장장을 역임했다.

1995년 12월부터는 다시 포스코에 재입사하여 냉연부 석도강판 공장장, 도금기술팀장으로 지내다가 2000년에 미국 UPI로 파견되었다. 주석도금 부서(Tin Division)의 Production Assistant Manager로 일했다. 2006년에 포스코를 사직하고 UPI에 소속되어 기술 부서(Technology Division)의 Technical Support Manager & Advisor, 경영/재무 부서(Administration & Finance) 의 Senior Advisor 직책을 맡아 일하다가 2020년에 퇴직했다.

저서로 『일범의 비범한 인생 이야기』, 『일범의 특별한 영어 이야 기』, 『일범의 평범한 사람 이야기』, 『일범의 재미있는 생활 이야기』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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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0월 11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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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4.8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1.3만자, 약 3.2만 단어, A4 약 71쪽 ?
ISBN13
9791169108720

출판사 리뷰

“선생님은 인간의 한계를 벗어나
신(神)의 경지에 오르신 분입니다.”

‘정말 속 시원하구나.’
‘나도 저렇게 되었으면….’
‘저건 내가 늘 상상하던 장면인데.’

이 이야기는 누구나 할 법한 통쾌하고 속 시원한 상상을 쓴 것이다. 출생이나 출신이 비범한 주인공도 아니요, 다른 세계의 이야기도 아니다. 아내와 대화하고 여행을 다니는 등 평범한 일상을 영위하는, 바로 지금 여기 현대 대한민국에서 평범하게 자란, 심지어 나이 50인 주인공의 이야기이다.

중간중간 현실에 맞닿은 내용들이 나와 독자들을 놀라게 할 것이다. 부정부패를 없애고, 전쟁을 멈추는 등 전 세계를 종횡무진하며 세상을 바로잡는 이야기가 비현실적이기도 현실적이기도 하다. 이 소설 속에서 독자들은 현실과 비현실 사이의 해방감과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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