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광진의 다른 상품
지민의 다른 상품
|
보통의 하루, 그러나 위대한 일생
성장. 아이들이 다 컸다. 자신의 심지를 가지고 내일을 향해 나아간다. 갓 걸음마를 뗐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같이 술 한잔을 기울일 수 있고, 엄마를 향한 고마움을 아는 어른이 됐다. 아들 기운찬의 마음. 엄마 속 한 번 제대로 썩히지 않고 자랐다. 하지만 여전히 어떤 어른, 뭘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그렇지만 스스로 선택한 행동에는 책임이 필요하고 가끔은 마음이 급해져야만 할 때도 있다. 딸 기여운은 늘 꿈꾸던 모습 그대로의 인간이 된 것 같다. 그런데 대체 어떻게 살아야 즐거운지는 모르겠다. 이럴 때 엄마의 뒷모습에 가르침이 있다. 유보라 일가는 돌아보면 힘들었지만, 힘들어하지 않으며 자신들의 자리를 찾았고, 조금은 여유로워졌으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게 됐다. 평범한 여자의 위대한 인생은 아직 갓 절반에 다다랐을 뿐이다. 보통의 하루에 담긴 위대한 일생, 그 감동적인 결말이 찾아온다. 큰 성공을 거둔 두 작가의 차기작, 가장 영상화가 기대되는 작품 《이태원 클라쓰》는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웹툰 중 한 작품이다. 드라마화되면서 대단한 시청률, 해외에서의 큰 인기, 일본에서의 리메이크 등 사회적인 관심과 열렬한 지지를 얻었다. 광진 작가는 직접 드라마의 각본을 집필하며 웹툰에서 부족함이 느껴졌던 이야기에 살을 붙였고, 큰 성공은 광진 작가의 다음 드라마를 기대하게 했다. 《나빌레라》 역시 파죽지세로 세상에 뻗어 나갔다. 넷플릭스 드라마로 방영되었으며, 8개국에서 단행본이 출간됐고, 또한 최근에는 일본에서 뮤지컬로 만들어져 큰 성공을 거뒀다. 이 작품의 무엇보다 특별한 점은 바로 작화 아닐까? 지민 작가의 아름다운 그림은 작품을 가장 아름다운 웹툰으로 완성했다. 이 두 작가가 만나 새로이 펼쳐놓은, 유보라와 그 곁에 있는 사람들의 세계 역시 영상화가 차분히 준비되고 있다. 《더 그레이트》 단행본은 총 4권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