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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그래도, 믿음이 필요하다
종교는 있지만 진짜 믿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EPUB
강정훈
두란노서원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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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왜 인류는 종교를 놓지 못하는가

Part 1 믿음의 외길을 가게 하소서

1. 종교는 왜 필요한가
2. 인류는 종교를 버릴 수 있을까
3.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더 행복할까

Part 2 믿음의 용사가 되게 하소서

4. 믿음의 본질 | 믿음이란 무엇일까
5. 믿음의 관점 | 논리로 증명할 수 없는 것도 있다
6. 믿음의 대상 |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은 없다
7. 믿음의 내용 | 십자가와 부활만이 기독교의 핵심이다
8. 믿음의 동기 | 놀러 다니다가도 목사가 된다
9. 믿음의 동력 | 내 힘으로 가다간 노가 꺾인다
10. 믿음의 자세 | 영원을 위해 세상 유익을 버릴 수 있는가
11. 믿음의 균형 | 믿음도 지정의의 균형이 필요하다
12. 믿음의 고백 | 나만의 신앙고백과 간증이 있는가
13. 믿음의 능력 | 교회는 보험회사가 아니다
14. 믿음의 가치 | 순금보다 귀한 믿음을 가졌으니
15. 믿음의 종류 | 나는 어떤 믿음일까
16. 믿음의 단계 | 내 믿음은 몇 단계일까
17. 믿음의 점검 | 하나님 앞에 바르게 서 있는가
18. 믿음의 귀감 | 누군가에게 귀감이 되어 주고 있는가
19. 믿음의 보상 | 천국 앞에서 치를 것이 많다

Part 3 이런 교회가 되게 하소서

20. 한국 역사에 교회가 없었다면 어땠을까
21. 한국 교회, 대한을 사랑했다
22. 교회, 나의 고민 나의 사랑
23. 비난을 멈추고 느헤미야의 영성을 되찾자

에필로그. 오랜 세월에 고마웠습니다

저자 소개 1

저자는 젊은 나이에 아내를 천국으로 떠나보냈다. 목회자임에도 불구하고 도무지 하나님의 처사를 이해하기 힘들었고, 인생 자체가 버거웠지만 아내가 떠난 이십 수년 동안 누구에게도,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아내의 죽음을 빙자해서 청중들에게 눈물을 유도하여 은혜를 짜내는 설교를 하기 싫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영문도 원인도 모르는 고난 가운데 침묵하던 욥이 입을 열었듯, 이제는 입을 연다. 그처럼 아플 누군가에게 고난의 불가피성을 말해 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고난의 끝에서, 혹은 고난 중에서라도 주님을 만나면 그분이 말씀하시고 우리를 이해시킬 것”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지금 그런 하나님
저자는 젊은 나이에 아내를 천국으로 떠나보냈다. 목회자임에도 불구하고 도무지 하나님의 처사를 이해하기 힘들었고, 인생 자체가 버거웠지만 아내가 떠난 이십 수년 동안 누구에게도,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아내의 죽음을 빙자해서 청중들에게 눈물을 유도하여 은혜를 짜내는 설교를 하기 싫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영문도 원인도 모르는 고난 가운데 침묵하던 욥이 입을 열었듯, 이제는 입을 연다. 그처럼 아플 누군가에게 고난의 불가피성을 말해 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고난의 끝에서, 혹은 고난 중에서라도 주님을 만나면 그분이 말씀하시고 우리를 이해시킬 것”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지금 그런 하나님과 함께 지내고 있다. 섭섭함보다는 고맙고 힘이 되는 것이 더 많은 하나님이시기에 그분에게 나아가라고, 그품에 안겨 보라고 독자들을 안내해 주는 가이드를 자청한다.
제주도 서귀포의 비신자 가정에서 태어나, 5세부터 예배당에 다녔다. 중학교 2학년 때 미우라 아야코의 《빙점》을 읽고 소설가를 꿈꾸다가 신학교 기숙사에서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에 감동해 동화작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198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했고, 계몽문학상과 총신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총신대학교 종교교육과와 동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평서노회 노회장과 한국기독교잡지협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교회학교 교사들을 위한 월간지인 〈교사의 벗〉의 발행인으로 35년간 일하였고, 늘빛교회를 개척하여 현재 36년간 행복한 목회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생활 거룩》, 《교사, 다시 뛰자!》(이상 두란노), 《파랑도》(창비), 《신수성가》(생명의말씀사), 《교회학교 이대로는 미래가 없다》(한국문서선교회), 《스토리텔링성경 시리즈》(공저), 《어린이를 위한 탈무드》(이상 성서원)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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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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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20.7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2.9만자, 약 3.9만 단어, A4 약 81쪽 ?
ISBN13
9788953149502

출판사 리뷰

믿음이 없어도 쾌적한 삶을 살 수 있다
그러나 구원으로 얻을 수 있는 영원한 행복은 없다


하나님 없이도 쾌적하게 살 수는 있다. 자녀들을 잘 키우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 나갈 수도 있다. 그럼에도 우리가 믿음을 갖고 있고 그 믿음을 소중하게 여기는 까닭은, 이 세상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믿기 때문이다. 우리의 믿음은 세상에서도 소중하지만 삶과 죽음이 교대하는 그 순간에 더욱 필요하다. 유한한, 영원에 비하면 점 하나에 불과한 우리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 분명한 것은 천국은 확실히 있다는 사실이다. 성경 말씀에 의하면 하나님은 ‘만들어진 신’도 아니고 기독교는 인간의 종교 산물도 아니다.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주신 하나님의 선물이다. 그 약속된 구원으로 지금도 그 이후로도 영원히 행복할 수 있다.

우리는 ‘진화론적 종교’와 ‘창조론적 종교’ 사이에 있다. 과학과 진화론이 감당할 가시권의 세계가 있는가 하면, 종교와 창조론이 감당하는 비가시권은 분명 존재한다. 인간은 눈에 보이는 현실에서 살지만 우리 영혼을 채우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비가시권이다. 인간의 한계를 인정하고 우주의 시작과 끝을 계시하는 성경을 토대로 우리 인생을 설계해야 한다. 그것은 바로 성경을 토대로 하는 믿음이다.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믿음론은 여기에 근거하고 있다. 이 책은 진짜 믿음, 진짜 구원, 영원한 행복에 대해 이야기한다. 종교생활이 정말 필요한지 의문이 드는가? 믿음이 있다고 생각하는데도 행복하지 않은가? 정말 구원받았다는 확신이 없는가? 믿음의 본질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가? 구원의 확증과 진정한 믿음이 무엇인지 확실히 깨닫고자 하는 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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