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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왜 인류는 종교를 놓지 못하는가 Part 1 믿음의 외길을 가게 하소서 1. 종교는 왜 필요한가 2. 인류는 종교를 버릴 수 있을까 3.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더 행복할까 Part 2 믿음의 용사가 되게 하소서 4. 믿음의 본질 | 믿음이란 무엇일까 5. 믿음의 관점 | 논리로 증명할 수 없는 것도 있다 6. 믿음의 대상 |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은 없다 7. 믿음의 내용 | 십자가와 부활만이 기독교의 핵심이다 8. 믿음의 동기 | 놀러 다니다가도 목사가 된다 9. 믿음의 동력 | 내 힘으로 가다간 노가 꺾인다 10. 믿음의 자세 | 영원을 위해 세상 유익을 버릴 수 있는가 11. 믿음의 균형 | 믿음도 지정의의 균형이 필요하다 12. 믿음의 고백 | 나만의 신앙고백과 간증이 있는가 13. 믿음의 능력 | 교회는 보험회사가 아니다 14. 믿음의 가치 | 순금보다 귀한 믿음을 가졌으니 15. 믿음의 종류 | 나는 어떤 믿음일까 16. 믿음의 단계 | 내 믿음은 몇 단계일까 17. 믿음의 점검 | 하나님 앞에 바르게 서 있는가 18. 믿음의 귀감 | 누군가에게 귀감이 되어 주고 있는가 19. 믿음의 보상 | 천국 앞에서 치를 것이 많다 Part 3 이런 교회가 되게 하소서 20. 한국 역사에 교회가 없었다면 어땠을까21. 한국 교회, 대한을 사랑했다 22. 교회, 나의 고민 나의 사랑 23. 비난을 멈추고 느헤미야의 영성을 되찾자 에필로그. 오랜 세월에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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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없어도 쾌적한 삶을 살 수 있다그러나 구원으로 얻을 수 있는 영원한 행복은 없다하나님 없이도 쾌적하게 살 수는 있다. 자녀들을 잘 키우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 나갈 수도 있다. 그럼에도 우리가 믿음을 갖고 있고 그 믿음을 소중하게 여기는 까닭은, 이 세상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믿기 때문이다. 우리의 믿음은 세상에서도 소중하지만 삶과 죽음이 교대하는 그 순간에 더욱 필요하다. 유한한, 영원에 비하면 점 하나에 불과한 우리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 분명한 것은 천국은 확실히 있다는 사실이다. 성경 말씀에 의하면 하나님은 ‘만들어진 신’도 아니고 기독교는 인간의 종교 산물도 아니다.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주신 하나님의 선물이다. 그 약속된 구원으로 지금도 그 이후로도 영원히 행복할 수 있다. 우리는 ‘진화론적 종교’와 ‘창조론적 종교’ 사이에 있다. 과학과 진화론이 감당할 가시권의 세계가 있는가 하면, 종교와 창조론이 감당하는 비가시권은 분명 존재한다. 인간은 눈에 보이는 현실에서 살지만 우리 영혼을 채우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비가시권이다. 인간의 한계를 인정하고 우주의 시작과 끝을 계시하는 성경을 토대로 우리 인생을 설계해야 한다. 그것은 바로 성경을 토대로 하는 믿음이다.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믿음론은 여기에 근거하고 있다. 이 책은 진짜 믿음, 진짜 구원, 영원한 행복에 대해 이야기한다. 종교생활이 정말 필요한지 의문이 드는가? 믿음이 있다고 생각하는데도 행복하지 않은가? 정말 구원받았다는 확신이 없는가? 믿음의 본질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가? 구원의 확증과 진정한 믿음이 무엇인지 확실히 깨닫고자 하는 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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