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시인의 말 … 3
추천사 … 5 봄 … 15 봄 … 17 속삭이는 봄! … 18 봄봄봄! … 19 콩깍지 3 … 20 정 … 21 봄 마중 … 22 꽃바람 … 23 영춘화 … 24 개나리꽃 … 25 진달래꽃 연가 … 26 설중매 … 27 누가 먼저일까? … 28 별수국 … 29 그러면 … 30 처녀치마 … 31 그대는 봄 2 … 32 꽃웃음 … 33 매화 2 … 34 물매화 … 35 봄까치꽃 … 36 꽃은 언제 핀당가? … 37 고마리 … 38 괭이밥 … 39 물망초 … 40 봄까치꽃 2 … 41 산수유꽃 … 42 꽃으로 피는 시간 … 43 꽃 2 … 44 노랑어리연꽃 … 45 할미꽃 … 46 아카시아꽃 … 47(2021년 지하철 공모시 당선작) 나팔꽃 연가 … 48 여름 즈음에 … 49 꽃물 들다 … 50 초록의 응원 … 51 호랑나비의 꿈 … 52 등꽃 … 53 능소화 3 … 54 달맞이꽃 7 … 55 꽃이 아름다운 이유는? … 56 봄이 오면 … 57 꽃구경 … 58 봄 6 … 59 꽃과 나비 … 60 4월의 기도 … 61 살구꽃이 피었습니다 … 62 솔나리 … 63 봄꽃 향연 … 64 봄꽃의 향연 2 … 65 나의 봄 나의 사랑 … 66 꽃바람 … 67 늦봄이 쏟아지다 … 68 초롱꽃 … 69 족두리꽃 … 70 짚신나물꽃 … 71 비비추 꽃 … 72 도라지꽃 2 … 73 좀작살나무 꽃 … 74 자리공 열매 … 75 순비기꽃 … 76 그거 참 희한하네 … 77 민들레 9 … 78 민들레 홀씨 여행 5 … 79 민들레 연가 … 80 해바라기 연가 3 … 81 꽃보다 그대 … 82 당신도 그런 적 있나요? … 83 유홍초 … 84 모두가 그리움이더라 … 85 바야흐로 여름 … 86 해바라기 사랑 3 … 87 꽃비 2 … 88 여름 선물 … 89 매미들의 합창 … 90 행복배달 … 91 봄까치꽃 3 … 92 이슬 … 93 봄이슬 2 … 95 이슬의 언어 … 96 이슬 이름 … 97 이슬 예찬 … 98 이슬 부자 … 99 아침이슬 3 … 100 하늘 담은 이슬 … 101 이슬 안에 너 있다 … 102 이슬을 좋아하는 이유 … 103 연잎 이슬 … 104 새벽을 깨우는 이슬 … 105 동그란 이슬 … 106 얼음 이슬 … 107 희망사항 … 108 계요등 2 … 109 당개지치꽃 … 110 까마중 … 111 꽈리 … 112 참나리꽃 2 … 113 큰까치수염 꽃 … 114 새벽이슬 2 … 115 가을 … 117 들꽃처럼 웃으며 보내는 가을 … 119 가을은 참 예쁘다 2 … 120 때죽나무 꽃 … 121 뚱딴지 꽃 … 122 구절초 2 … 123 가을은 참 예쁘다 3 … 124 소꿉장난 … 125 소꿉장난 2 … 126 가을 향기 … 127 단풍 물들다 … 128 반딧불이 항상 빛나는 이유 … 129 내가 사랑하는 것들 … 130 몽돌의 노래 … 131 말의 꽃 … 132 무지개 사랑 … 133 연꽃처럼 … 134 쇠별꽃 … 135 국화꽃 사랑 … 136 10월의 마지막 밤에 … 137 사랑 … 139 사랑 … 141 또바기 사랑 … 142 널 사랑해 … 143 사랑이란? … 144 사랑한다면 … 145 우렁각시 … 146 그대라는 사람 2 … 147 귓속말 … 148 거울 2 … 149 그대 웃어요 … 150 풍경 2 … 151 그리움 … 152 사랑해 … 153 난 니가 참 좋아 … 154 가슴앓이 … 155 사랑은 어디서 오는 걸까? … 156 그대 그리운 날엔 … 157 오늘 그리고 내일 … 158 아름다운 삶 … 159 장날, 엄마의 보따리 … 160 무지개 사랑 … 161 연꽃 … 162 말의 꽃 … 163 별똥별 … 164 별똥별 5 … 165 별똥별 7 … 166 북두칠성 … 167 별 헤는 밤에 … 168 낮에도 별은 뜬다 … 169 별밤 … 170 별 9 … 171 별이 가장 빛나는 순간은 … 172 별과 그리움 … 173 여명 3 … 174 달팽이 4 … 175 여백 2 … 176 제비꽃 5 … 177 백련 … 178 응원군의 노래 … 179 눈꽃 … 180 함박눈이 내리던 날 … 181 광주희망콜 … 182 가을 운동회 … 183 낮달 4 … 185 눈썹달 2 … 186 초승달 3 … 187 꿈꾸는 눈썹달 … 188 반달 … 189 달이 뜨면 … 190 달이 뜨면 2 … 191 무지개 사랑 … 192 야호! 쌍무지개 떴다 … 193 붉은 태양 … 194 도진아! 생일 축하해 … 195 도진아 사랑해 … 196(어린이날 축복합니다) 네 편 … 197 단추 2 … 19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 199 힘을 주는 말 … 200 마음가짐 … 201 호주머니 … 202 커피에 취하다 … 203 생일 … 204 이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205 샤론의 장미여! … 207 동행을 부르는 이야기 … 208 아이와 어른의 차이점 … 209 희망사항 … 210 보조개 … 211 덩굴장미 … 212 아름다운 삶 … 213 엄마의 밥상 … 214 만월 … 216 그대라는 꽃 … 217 거미줄 밧줄 … 218 동백꽃 … 219 클로버 이야기 … 220 클로버 이야기 2 … 221 여섯 닢 클로버 … 222 꽃처럼 … 223 가을이 오면 … 224 넋두리 … 225(어느 늙은 여인의 피맺힌 삶) 꽃피는 동행 … 227 |
장복순의 다른 상품
|
서울역이 어디냐고 묻는 할머님을 직접 서울역에 모셔다드렸던 순수한 마음. 그 마음 변치 않고 계속 따뜻한 사람 냄새 풍기는 시인으로 남을 것입니다.
천 년에 한 번 꽃피우는 우담바라가 있습니다. 수목한계선에서 생육하는 식물도 있습니다. 칼바람 몰아치는 한겨울을 보내고서야 피어나는 봄꽃들이 찬란한 이유는 있습니다. 사계절 꽃을 피우는 꽃처럼 누가 뭐래도 세상은 온통 꽃밭 천지입니다.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 인생의 희로애락 속에 소소한 행복의 기쁨을 누리며 서로 돕고 이끌어주는 삶. 시집 제목 "동행하는 그곳에 꽃이 핀다"처럼 함께 꽃피워 사랑과 행복을 나누면 어떨까요? |
|
[황금연못으로의 초대]
장복순 작가를 보면 케서린 햅번의 황금연못이 떠오른다. 인생 후반기에 비로소 3번의 오스카상을 수여한 열정의 배우. '인생은 행진곡 같은 것'하고 말하며 두 눈을 반짝이는 중년의 배우. 장복순 작가는 신새벽 풀잎에 맺힌 이슬, 햇살 머금은 이슬 한 방울에 세상 시름을 모두 잊어버리고 소녀가 되는 시인이다. 시인은 살인 미소의 보조개를 가졌다. 그 보조개로 밝혀주는 세상은, 진주처럼 빛나고 그녀가 손 내미는 손길은 위로가 된다. 한복과 붉은색 원피스가 잘 어울리는 작가는, 21세기의 난설헌이었을까. 그 깊은 고뇌 속에서 뿜어져 나오는 시를 보는 일은 즐겁다. 작가는 생활 밀착형 시인이다. 고된 삶의 무게를 시로 글로 봉사로 감당하는 살림꾼이 언제 시를 썼을까. 그녀의 삶이 시이고 글이라면 답이 될까. 이 가을, 당신이 가는 길에 꽃이 피었다면 필시 그곳에 장복순 시인이 활짝 웃고 있을 것이다. - 김영돈 (『햇살은 그대 얼굴을 따스하게 비추고』 저자) |
|
SNS상에서 감성시인으로 널리 알려진 흑진주 장복순 시인이 시집을 발간한다. 이번 시집에는 짧은 감성시는 물론 시를 읽은 독자들이 마음에 보약을 담을 수 있는 좋은 글이 담겨있다. 장복순 시인과는 2021년 강사교육진흥원 '윤보영 감성시 쓰기 교실'에서 처음 만났다. 당시 일상을 시상으로 잡아 감동을 주는 시로 확장 시키는 능력이 뛰어났다. 그렇게 배운 감성시! 시인은 이제 스스로 좋은 시를 적을 수 있는 멋진 시인으로 성장했고 또 적은 시는 캘리그라피 작가에게 제공되어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독자들을 만나고 있다. 감성시는 시를 쓰는 시인부터 먼저 행복해지고, 그 행복은 다시 시인의 가족과 이웃 SNS 등을 통해 시를 만난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든다. 지금까지 장복순 시인이 행복 나눔 역할을 해왔듯 앞으로도 더 좋은 시를 적어 아름다운 사회, 감동이 넘치는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더불어 장복순 시인이 저처럼 감성시인으로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늘 곁에서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린다. - 윤보영 (커피시인)
|
|
어른이라는 말 속에는 나이 듦뿐만 아니라 이야깃거리를 지녀서 누구라도 친근하게 다가서도록 거리감이 없어야 한다는 뜻도 담겼다. 웃음과 열정으로 평생을 살아온 장복순 시인처럼. 꽃이 피었다 하니 꽃길 따라 장복순 시인과 동행하는 걸음에 나서볼까. - 어성호 (어성호글쓰기연구소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