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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말.
Part 1. 삶에 관해서라면_당신은 이미 전문가입니다 누구에게나 하나쯤 있는 똥 이야기 삶이 명분을 필요로 할 때 똥 만드는 기계라는 오해 똥만 잘 싸도 칭찬받기에 충분합니다 그 정도면 더럽게 희망적인 겁니다 Part 2. 너무 무겁게 느껴진다면_부정적인 생각부터 덜어내 보세요 부끄러워할 필요 없습니다 똥을 밟더라도 똥줄이 타더라도 똥을 싸도 괜찮습니다 그 누구도 완벽하지 않으니까 Part 3. 이왕이면_방향을 정해 보세요 일상 너머의 것을 바라는 마음 정말로 몸속의 똥을 비워야 한다면 똥만큼 창의적일 용기 꿈을 이루는 법 희망을 키우는 희망적인 방법들 이왕이면 참지 말고, 지금 즐똥 닫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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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문장이 드러나는 순간 인생이라는 글의 한 단락이 완성되겠죠. 의미를 포함한 인생의 많은 속성들이 상대적인 것이라, 무가치하다고 여겨지는 일들이 쌓이고 쌓여야 비로소 가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됩니다. 그러니 지금 비록 똥 만드는 기계라고 느껴지더라도 괜찮습니다. 오늘의 무가치함은 내일의 가치를 알아볼 수 있도록, 당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더 빛나고 중요해 보이도록 배경의 역할을 해주는 중입니다. 현타(깨달음의 순간)가 와야 변화의 의지가 생겨납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제법 희망적이지 않나요?
--- p.57 「똥 만드는 기계라는 오해」중에서 때로는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싶을 만큼 정말 형편없는 날도 있고, 뜻하지 않게 일이 잘 풀려 기분 좋은 날도 있죠. 이 모든 날들이 모여서 한 달, 6개월, 그리고 1년을 만들어 갑니다. 하루를 잘 살아냈다는 것은 인생을 완성도 있게 살아냈다는 말과 같습니다. 오늘을 잘 살아낸 당신이 자신을 칭찬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더 나쁜 선택을 할 수 있었음에도 그렇게 하지 않았음을 칭찬해주고, 그 자리에 주저앉고 싶은 마음을 달래며 여기까지 와준 것을 칭찬해 주세요. --- p.67 「똥만 잘 싸도 칭찬받기에 충분합니다」중에서 당신의 성격이 어떠하든, 어떤 모습의 사람이든, 누구에게나 강한 면모가 있습니다. 그러니 부끄러운 것에 눈을 주지 말고, 스스로에게 뿌듯해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해 보세요. 부끄럽다고 생각되는 것들도 따지고 보면 딱히 부끄러울 것도 없습니다. 다들 모자라고 내세울 것 없는 채로 그렇게 살아가고 있거든요. --- p.89 「부끄러워할 필요 없습니다」중에서 과거의 꿈은 당신이 새로운 꿈을 향해 나갈 수 있도록 등을 밀어주고 싶어 합니다. 절대 앞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끌어당기지 않아요. 진심이었던 꿈은 그렇게 치사하지 않습니다. --- p.190 「꿈을 이루는 법」중에서 오늘만 사는 사람에게도, 내일만 사는 사람에게도 희망이 없습니다. 희망은 오늘과 내일 사이에만 있기 때문이지요. 되고 싶은 나는 내일에 있고, 되고 싶은 내가 되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는 나는 오늘에 있습니다. 그러니 오늘과 내일을 동시에 살아가세요. --- pp.222-223 「이왕이면 참지 말고, 지금 즐똥」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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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심리학자가 들려주는 희망 이야기
희망하기를 원하는 모두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이 책은 사회심리학자로서 오랜 시간 과거에 대한 생각과 감정을 연구해 온 저자가 그의 삶에서 마음으로 느낀 진짜 희망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려운 심리학이 아닌, 누구에게나 있는 일상 이야기 속에서 삶의 의미와 가치, 사람, 꿈, 그리고 희망을 생각해 보는 편안한 심리 여행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저자는 우리가 오늘과 내일을 동시에 살아가는 존재임을 강조하며, 간절히 바라는 내일과 진심이 느껴지는 오늘 사이에 희망이 자리하고 있다고 말한다. 과거에 대한 후회가 어떻게 희망으로 바뀔 수 있는지, 우리가 얼마나 가치 있고 대견한 존재인지, 그리고 왜 오늘을 희망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지, 이 책에 담긴 저자의 이야기를 따라가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