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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외부에서도 통하는 진짜 역량을 갖췄는가?시작에 앞서 | 우리 모두에겐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1. 엔진내 삶을 움직이는 엔진은 무엇인가?스스로 한계를 정해 놓고 있지는 않은가?서른일곱, 평생 하고 싶은 일을 찾다2. 스노우볼현재 업무의 연장선상에서 평생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평범한 직장인이 전문가로 거듭나는 비결3. 발가벗은 힘나는 발가벗은 힘이 있는가?나는 누구인가?회사에 다니면서 플랜 B를 완성하라4말5초 시대, 직장인의 스마트한 인생 전략시간이 흐른다고 미래가 되는 것은 아니다4. 혼자 있는 힘휴식도 전략이다일찌감치 고독을 연습하라5. 덕업일치좋아하는 일이 밥 먹여 주는 시대6. 나답게 살기가장 깊게, 가장 자주 만나야 할 사람은 바로 나!‘지금, 여기’를 사는 것으로 삶은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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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발가벗은 힘’은 영국 시인 앨프레드 테니슨의 시 〈참나무(The Oak)〉에 등장하는 말이다. 나뭇잎을 다 떨군 겨울나무가 오로지 자신의 벗은 몸만으로 겨울을 나야 하듯 우리는 본래 자신이 가지고 있는 힘과 의지, 발가벗은 힘으로 우뚝 서야 한다. 어떤 회사에 다니는지, 직책은 무엇이고 어떤 프로젝트를 성공시켰는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순수하게 자신의 실력만으로 설 수 있는 힘이 필요한 것이다.이 책은 단지 성공을 위한 자기계발서가 아닌 행복한 삶을 찾아가는 저자의 행복론이다. 삶의 방향성을 정하는 데서부터 시작해 꿈과 비전을 어떤 기준에서 설정해야 하는지, 내적 동기를 어떻게 찾아내는지 등에 대해 풀어간다. 나를 성장시키면서 현명하게 직장생활을 하는 법, 현재의 일에서 보람을 느끼면서도 미래의 비전과 가까워지는 법, 지금 하는 일이 인생 2막에서도 통용되게 하는 법, 진정 자기답게 사는 법을 저자가 살아 온 삶의 궤적을 통해 독자들에게 보여준다. 현재와 미래, 회사 일과 개인적인 일상,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하면서 자신의 성장 과정을 즐길 수 있게 되면 겨울나무처럼 “줄기와 가지만으로 우뚝 서 있는 저 발가벗은 힘을” 갖추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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