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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말씀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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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stair Be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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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자체가 저절로 한 사람을 하나님과 더 깊은 관계로 이끄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도 믿음으로 그것에 반응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마음이 하나님을 향해 더 부드러워지기보다 더 딱딱해지곤 한다. 그래서 믿음이나 소망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고난이 닥칠 때 사실상 더 원통한 마음을 갖게 된다. 그러나 고난은 하나님께로 달려가게 할 수도 있고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할 수도 있다. 시련을 겪는 중에 우리는 자신에게 이렇게 질문해야 한다. “이 시련은 나를 더 비참하고 냉담하게 만드는가, 아니면 더 사랑하고 온유하게 만드는가?”
--- 「억울함과 싸우기」 중에서 절망이나 지속적인 실망을 경험할 때 “하나님은 뭘 하고 계시지?”라고 묻고 싶을 것이다. 스데반을 치던 자들이 옷을 벗고 그에게 돌을 던질 때(행 7:58) 하나님은 뭘 하고 계셨을까? 바울이 다메섹에서 바구니에 담겨 벽 아래로 내려져 도망갈 때(행 9:25), 그리고 베드로가 아그립바왕에 의해 감옥에 갇혔을 때(행 12:3) 하나님은 뭘 하고 계셨는가? 우리 눈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은 당신의 영원한 계획을 수행하고 계셨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본향을 향해 걸어가면서 더욱 예수님을 닮게 하는 그 일 말이다. 우리가 아침에 일어나 소망을 가질 수 있는 근거가 여기에 있다. 비가 오거나 해가 뜨거나, 기쁘거나 실망스럽거나, 하나님은 그날 하루 동안 우리의 삶에서 하나님의 목적을 분명히 이루어 가실 것이다. 우리의 하늘 아버지는 자기 백성으로 부르신 각 사람을 위한 계획과 목적을 가지고 계신다. 지금 당장, 아니면 몇 달 후에 그분의 일하심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아니면 영원히 그리스도와 함께 있게 된 후에야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을 기억하자.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은, 하늘 아버지께서 우리를 그분의 아들과 더 닮아가도록 하시는 하루다. --- 「그분의 형상을 본받다」 중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는 것은 개인적인 추구일 뿐 아니라 공동체의 노력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는 개별적으로 그리스도께 나아오지만 혼자서 그분 안에 사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며 믿는 자들의 거룩한 제사장이 될 것이다(벧전 2:5). 그러므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깊고 정직한 우정을 키워가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도움이 된다. 중립적인 관계라는 것은 없다. 믿음 안에서 자라고 싶다면 경건한 친구들을 동료로 삼아야 한다. ---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기」 중에서 주님의 도움을 받아 우리는 하나님의 섭리에 집중하도록 자신을 훈련할 수 있다. 우리의 환경은 일시적이고, 우리 아버지께서는 그 환경 속에서 자신이 무슨 일을 하는지 잘 알고 계신다. 우리는 그 환경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의 궁극적인 기쁨과 영광을 빼앗아 갈 수 없음을 확신할 수 있다. 그 속에서 우리의 영혼은 잠잠할 수 있다.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만족은 종종 혼란과 불편을 경험하면서 얻어진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말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내 아버지가 주관하고 계시며, 자녀인 나의 유익을 위해 일하고 계신다. 그분을 신뢰할 수 있기에 이해할 수 없어도 괜찮다. 내게는 그분이 계시고 그분으로 충분하다. 내 영혼은 폭풍 속에서도 잠잠하다.” 오늘 우리가 고백할 수 있는 이 진리는 얼마나 놀라운가! --- 「하나님은 가장 좋은 것을 아신다」 중에서 인생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제아무리 어둡고 극단적으로 보여도, 하나님은 여전히 그분의 백성을 돌보시고 그분의 목적을 이루신다. 하지만 많은 경우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사람들을 통해서, 드러나지 않는 방식으로 그렇게 하신다. 하나님은 나오미와 그녀의 가족을 통해 위대한 일을 하려는 목적을 가지셨다. 그리고 그 목적은 베들레헴에 먹을 것이 생기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우리도 눈을 열어 보아야 한다. 하나님이 음식을 주신다는 것은 우리의 가장 큰 지속적인 필요, 즉 우리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채워주신다는 것이다. 또한, 우리의 가장 중요한 소명인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신 선한 일을 하도록 공급하신다는 의미다(엡 2:10). --- 「이것이 주가 하신 일이다」 중에서 이스라엘이 사사기 6장 7절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구했을 때, 하나님은 그들을 구하기 위해 용사를 보내지 않으시고 그들을 가르칠 예언자를 보내셨다(8절). 하나님은 그들이 시련 중에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는 것을 아셨다. 궁극적으로,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께로 돌이키고 그분의 약속을 신뢰하는 것이었다. 그 예언자는 천사가 기드온에게 들려줄 말의 핵심인 “주님이 너와 함께하신다”라는 말을 전했다. 하나님의 임재와 시련의 존재는 공존할 수 있다. --- 「기드온의 질문」 중에서 우리도 종교 지도자들처럼 자신만의 관심사와 생활 양식으로 이루어진 개인적인 영성을 선호할 때가 많다. “이게 내가 믿는 바야. 이게 내가 고수하는 신앙이야. 이게 우리가 늘 해왔던 거야. 이게 우리 전통이야.” 예수님은 이런 개념들을 부수시며 모든 것을 뒤집으시고 인간이 만든 가치들을 무너뜨리신다. 사실 예수님의 지상 사역이 끝나갈 무렵, 예수님은 모든 권세가 그분께 주어졌다고 선포하셨다(마 28:18-19). 예수님은 그 권세를 누구와도 나누어 가지지 않으신다. 실제로, 우리의 영적 삶은 그분의 일이다. 우리는 예수님의 권위 앞에 엎드려 그분을 주님이자 구세주로 받아들여야 한다. 아니면 언젠가 그분 앞에 엎드려 그분을 유일한 심판관으로 만나게 될 것이다.… 예수님이 우리의 시간과 재능과 돈(우리의 모든 것)을 다스리시도록 인정하면서 그분의 권위 앞에 무릎 꿇기로 선택할 때에만 우리는 진정으로 그분을 주님이자 구원자로 받아들일 수 있다. 그럴 때에만 그분을 친구이자 안내자로 알아가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어떤 면에서 그분과 거리를 두고 있는가? 예수님은 바로 그 부분을 건드리고 싶어 하신다. --- 「간섭을 받아들이기」 중에서 하나님은 이 세상의 요한들과 베드로들을 선택하셔서 그들이 합력하여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하게 하신다.… 이 세상 요한들의 사려 깊고 통찰력 있는 성품이 없다면 이 세상 베드로들은 과도한 행동으로 금방 힘이 소진될 것이다. 이 세상 베드로들의 담대함이 없다면 이 세상 요한들은 생각만 하느라 시간을 다 써버릴 것이다. 우리는 모두 그리스도를 잘 섬기기 위해 동역자가 필요하다. 베드로든 요한이든 혹은 어떤 특별한 성격을 지녔든, 하나님은 그의 나라에서 우리가 어떤 하나의 목적을 섬기도록 지으셨다. 그런데 우리는 너무도 자주 다른 사람처럼 되기를 바라면서 많은 시간을 보낸다. --- 「인식과 반응」 중에서 당분간 우리는 이방 땅에서 유배자로 살아가야 한다. 우리는 지금 그리스도께 적대적인 세상, 그분의 말씀에 적대적이고, 그분께 순종하는 삶에 적대적인 세상에서 살아간다. 믿는 자로서 우리가 느끼는 유혹은, 거룩한 자들이 모인 적은 무리에 숨어서 세상에 관여하지 않고 사는 것이다. 하지만 예레미야 선지자가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간 자들에게 그들이 살던 성읍의 평안을 구하라고 했던 것처럼(렘 29:7), 우리도 우리가 사는 세상의 평안을 빌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 세상 속에 살면서도 이 세상에 속하지 않고 다른 곳을 가리키는 삶을 살아가며, 그곳을 드러낼 수 있어야 한다.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부활사혀서 지금도 다스리고 계시며 언젠가 다시 오실 그리스도의 승리의 이야기에 기뻐할 때, 우리는 이 세상 너머를 가리킬 확신을 갖게 된다. 그분의 재림에 대한 소망과 그분과 함께 영원을 살려는 소망이 있을 때, 지속적으로 거룩하게 살 수 있고 그분의 이름을 전하려는 열망을 가질 수 있다. 그분의 재림을 믿는 믿음의 눈으로 미래를 바라보라. 그런 다음 오늘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평안을 위해 살아가라. --- 「지금부터 영원까지」 중에서 우리는 직면하는 시련에 대해 솔직해져야 한다. 우리는 아직 천국에 있지 않기에 우리의 믿음도 시험 받는 중에 있다. 믿음은 더 없이 행복한 비현실적인 경험을 통해서가 아니라 거칠고 고단한 일상에서 드러난다. 그리고 진짜 믿음의 시험은 언제가 견고함을 만들어낸다. 그것이 우리를 좀 더 예수님을 닮게 만들 것이다. 그것이 우리를 좀 더 다른 사람을 위로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 것이다. 따라서 하나님은 우리가 겪는 모든 어려움을 통해 우리 안에 완벽하고 완전한 믿음을 만들어가신다. 우리는 이를 믿을 수 있다. 시련이 다가올 때, 혹은 이미 시련에 깊이 빠져있을 때 우리가 “온전히 기쁘게” 여길 수 있는 것은 그 약속을 붙들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 ‘내가 이 길을 선택한 것이 아니고 주께서 하셨으니, 이 일을 통해 주님이 자신을 더욱 분명히 드러내 보이시고 나를 더욱 주님 닮게 하실 것이다.’ --- 「고난 중에 즐거워하라」 중에서 우리는 예수님 안에 있고 그분께 속했다. 우리와 예수님의 관계는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즉 우리에게는 우리가 원하는 대로 ‘믿을’ 자유가 없다. 결혼이나, 성, 경제나 다른 것들을 우리 방식대로 바라볼 자유가 없다. 우리의 견해는 우리의 메시아이자 선생이신 예수님의 견해를 반영해야 한다. 그리고 예수님은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요 13:17)고 하시며 제자들이 단순히 진리를 아는 것에 만족하지 않으신다. 제자들이 그 진리를 살아내길 원하신다. 믿음은 행함으로 표현되어야 한다. 따라서 우리응 우리가 원하신 방식대로 ‘행동’할 자유가 없다. 우리의 행동은 우리의 희생적인 구원자 예수님을 드러내야 한다. 많은 현재 종교와 세속적인 신조들을 우리에게 삶의 방식을 요구하지 않는다. 우리가 원하는 대로 살도록 자유롭게 내버려둔다. 하지만 기독교의 제자도는 완전히 다르다. 기독교 제자도의 핵심은 우리가 아닌 왕을 따르라는 부르심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단순히 복음을 믿는 것이 아니다.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빌 1:27)는 요청이다. --- 「진리를 살아내기」 중에서 그리스도인의 삶은 기다림이다. 하나님이 ‘보류하신 것’들과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것’들 모두 하나님의 목적의 일부다. 따라서 모든 기다림은 우리가 말씀에 의거해서 하나님을 붙들 기회가 된다. 그리고 기다리는 시간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필요를 채우시는 분임을 신뢰할 수 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자신이 약속하신 모든 것을 행하실 수 있는 분이다. 이 사실 안에서 안심하라. --- 「기다려야 할 때」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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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묵상한 다음,
아래 세 가지 질문에 답해 보세요. - 하나님은 내가 어떻게 다르게 생각하기를 원하실까? - 하나님은 내 마음의 사랑이 어떻게 재정리되기 원하실까? - 하 나님은 오늘 내가 무엇을 실천하기 원하실까? 매일 이 세 가지 질문에 모두 답할 수는 없겠지만, 꾸준히 질문을 던지다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 삶에 대해 무어라 하시는지 우리의 생각과 마음이 열리게 됩니다. 또 그날 읽은 말씀으로 기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을 얻을 것입니다. 말씀이 삶으로 이어지는 깊이 있는 묵상을 하기 원한다면, 전 세계 그리스도인이 귀를 기울이는 성경 교사, 알리스테어 벡과 함께 묵상을 시작해 보세요. 추천합니다! 1. 성경 본문 중심의 매일 묵상집을 찾는 분 2. 계절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묵상집으로 기분 전환을 하기 원하는 분 3. 새신자 및 청장년에게 선물할 매일 묵상집을 찾는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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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말씀을 읽는 훈련은 하나의 반복적인 일상이 되거나 하나의 일거리처럼 되기 쉽다. 그래서 익숙한 성경 이야기를 새롭게 제시하고, 많은 생각을 하도록 이끄는 훌륭한 안내자의 도움이 필요하다. 이 책이 바로 그렇다. 이 책은 우리가 좀 더 분명하게 사고하고, 하나님을 더욱 뜨겁게 사랑하고, 보다 경건하게 행동하도록 돕는다. 성경 묵상에 대한 내면의 열정이 다시 불붙을 것이다.” - 칼 트루먼 (그로브시티칼리지 성경학과 및 종교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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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집은 성경을 매일 읽고 묵상하는 습관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그중에서도 이 책은 정말 순금과 같다. 알리스테어 벡은 숙련된 영혼의 외과 의사처럼 성경 말씀과 우리 마음을 예리하게 해부한다. 우리 시대 최고의 설교가로부터 나오는 매일의 놀라운 지혜가 있다. 이런 책이 어찌 마음과 생각에 생명을 공급하는 영양분이 되지 않겠는가?” - 데릭 토머스 (콜롬비아제일장로교회 목사, 리폼드신학교 학장, 『익투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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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건강의 척도가 되는 매일 성경 읽기를 하는 데 이 책이 엄청난 도움이 되었다. 말씀 구절이 내 상황에 맞게 새롭게 이해되었고 또 어떤 날에는 해석을 읽으며 더 깊은 묵상을 할 수 있었다. 교회에서 제자 양육을 도울 수 있는 정말 좋은 선물이다.” - 리코 타이스 (런던 랭햄 올솔스교회 수석목사, 『교회를 섬기는 당신에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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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경험하도록 도와줄 지혜롭고 섬세한 안내서를 찾는다면 이 책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매일의 묵상이 보석 같다. 말씀의 빛이 우리 생각과 감정과 행동을 비추어준다. 정말 유익한 책이다!” - 존 우드하우스 (호주 시드니 소재 무어신학교 전(前) 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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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스테어 벡의 묵상은 단순하면서도 심오하고, 짧으면서도 풍성하고, 도전적이면서도 용기를 준다. 삶의 모든 영역을 다루며 구별된 삶을 살도록 도와주고 변화된 삶을 살도록 이끈다. 개인적으로 하든 여럿이 하든 가장 이상적인 묵상집이 될 것이다.” - 팀 챌리스 (Cruciform Press 설립자, 『한눈으로 보는 비주얼 성경 읽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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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스테어 벡은 성경을 잘 알 뿐 아니라 거기에 사랑을 담아 영혼의 치료제를 만들어낸다. 이 책은 명료한 신학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 우리의 생각을 더욱 깊게 하고, 그리스도의 아름다움을 드러내 우리 마음을 따스하고 풍요롭게 한다. 저자가 수년간 성경을 연구하고 사람들을 돌보며 얻은 열매이기에 영혼에 큰 유익이 될 것이다.” - 크리스토퍼 애쉬 (틴데일하우스 레지던스 작가, 성경 교사, 『분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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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쁠 때는 찬양하게 돕고, 고군분투할 때는 위로를 주고, 의심이 들 때는 격려하고, 상처가 났을 때는 치료제가 된다. 하나님이 말씀 안에서 드러내시는 그분의 영광과 선하심을 볼 수 있도록 날마다 우리를 이끈다. 누구든 이 책에서 엄청난 보화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 키스 & 크리스틴 게티 (찬양 사역자, 게티뮤직 설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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