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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1장 김훈하 약사가 제안하는 항암 식단 가이드나는 어떻게 항암을 했는가?·요리에 사용하지 않는 7가지 재료·고기는 왜 섭취하면 안 되나요?·해산물과 달걀, 콩으로 단백질을 공급한다·우유, 유제품, 치즈는 왜 안 좋은가요?·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를 쓰면 되나요?·식용유 대신 무슨 기름을 쓰나요?·채소의 항암 성분은 천연항암제이다 ·무조건 저염 식단을 하면 안 된다 2장 항암 전 준비 식단 ·항암 전 준비 장보기·항암 전 식사 준비·항암 식단을 위한 10가지 지침·항암 전에 미리 준비하면 좋은 음식 저염양배추물김치저염열무얼갈이물김치저염양배추백김치저염간편배추김치당근라페양파장아찌두부소스된장소스간장소스(와사비간장소스/머스터드간장소스)양념간장소스깨소스만능고추장소스조갯살강된장토마토소스과카몰리천연양념가루(미역가루/새우가루/황태가루/표고버섯가루)간편샐러드드레싱(올리브오일드레싱/발사믹드레싱) 두부밥두유황태보푸라기건새우마늘종조림마늘버섯달걀장조림꽈리고추멸치조림연근초조림 3장 항암 1~2주 차 식단 ·항암 1~2주 차 증상과 부작용 ·항암 부작용 극복을 위한 음식오버나이트오트밀달걀죽오버나이트오트밀채소죽오버나이트오트밀시금치죽오버나이트오트밀누룽지죽연어토마토죽전복미역죽낙지애호박죽 새우죽 버섯죽잣마죽동태콩나물죽쑥국새우탕매생이굴국김국가지나물느타리버섯볶음 부추콩가루찜가지콩가루찜채소찜 브로콜리달걀찜순두부달걀찜삼치생강조림새우쌀국수도토리묵사발검정콩국수채소찜비빔밥채소주스생강레몬차현미뻥과 과카몰리 4장 항암 3주 차 회복기 식단·회복에 도움이 되는 음식·회복기에 섭취해야 할 음식토마토달걀볶음브로콜리두부달걀밥마파두부덮밥카레덮밥시래기된장국전복미역국콩나물김치국들깨탕단호박수프브로콜리감자수프취나물무침숙주미나리나물고등어무조림 참나물무침톳무침도라지오이무침그린샐러드두부면샐러드라이스페이퍼채소달걀말이채소스틱과 두부소스고구마샐러드사각김밥가지샌드위치케일쌈밥양배추쌈밥열무미역국수파프리카오징어찜순두부에그인헬감자오믈렛황태현미떡국 5장 표준치료 완료 후 식단 ·재발, 전이를 막기 위한 음식 습관을 확립한다·낮아진 혈액 수치를 회복하기 위한 음식자숙꼬막비빔밥해물잡탕굴무밥낙지연포탕청국장찌개배추비지찌개동태찌개바지락순두부찌개미네스트로네 시래기나물청경채나물코다리찜가지조림미역초무침새우냉채버섯샐러드 오트밀또띠아롤오징어궁중떡볶이두부냉채과카몰리를 곁들인 타코 찹쌀새우볼 버섯김밥미역줄기두부잡채문어카르파초토마토두부면파스타배추순대연잎밥주꾸미샤브샤브단호박케이크오트밀당근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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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가 스스로 준비할 수 있는 쉽고 간단한 항암 레시피저자 김훈하 약사는 항암을 8번 한 환자로 요양원에 가지 않고 집에서 투병했습니다. 항암을 잘 끝냈고 지금은 이전보다 더 건강합니다. 저자는 스스로 ‘건강한 음식을 만들어 보자.’라는 결단을 내리고 실천하면서 현재 건강한 모습을 찾게 되었습니다. 항암 준비 시간에 몸을 움직여서 건강한 재료를 만드는 것은 암 치료의 첫발을 떼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암 환자의 최종 목표는 ‘항암을 잘 받자.’가 아닙니다. ‘완전히 건강한 몸을 만들자.’가 이 책의 목표입니다. 이 책은 스스로 항암을 하는 것을 돕기 위해 쓰였습니다. 대부분의 레시피는 요리 시간이 최대한 10분 이내로 조리법이 간단하여 누구든지 투병 중에도 쉽게 따라 만들 수 있습니다. 복잡한 조리 과정이 아닌, 간단하면서도 맛있고 영양가 있는 식단을 통해 환자들이 조금 더 편안하고 건강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암 환자가 먹으면 안 되는 7가지 음식이 요리책에는 다른 항암 요리책과 차별점이 있습니다. 7가지 금지 식품, 즉 고기류, 우유, 유제품, 치즈, 설탕, 밀가루, 식용유를 쓰지 않으면서도 맛있고 영양적 균형이 잡혀 있고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들을 담았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암 환자들에게 권장하는 식재료들도 이 책에서는 먹지 말라고 하는데, 왜 7가지 음식을 금지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도 상세하게 설명하였습니다.암 환자들은 재료의 선택, 구입처, 관리, 조리법에 따라 몸의 상태가 호전되고 항암 부작용도 감소합니다. 하지만 항암 식단이라고 해서 맛도 없고, 간도 없이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레시피들은 재료 본연의 맛과 향을 살리지만 맛도 좋습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기름기가 적은 식단을 따라 하다 보면 몸의 세포가 살아난다는 의미를 알게 됩니다. 미각이 살아나고 인공감미료나 단맛에 길들여져 있는 입맛이 달라지는 것을 직접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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