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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일제강점기 궁궐 안팎의 음악: 이왕가의 음악을 중심으로
제2장: 1910~1920년대 YMCA 음악회에서 상상한 민족 제3장: 외국인 선교사들의 활동과 多聲的 음악공간의 형성 제4장: 모던 열풍속 혼종의 음악공간,경성공화당 제5장: 부민관을 통해본 경성의 조선양악계(태평양전쟁 이전까지) 제6장: 일제강점기 경성의 극장과 대중음악(통제와 균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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