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한민족의 뿌리와 단군조선사
한국상고사통사 개정판, 양장
김영주
대원출판 2004.02.25.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개정판을 내며
추천사(정주영 대전대교수)
추천사(임승국 명지대교수)
책머리에

우리민족의 기원
우리민족의 문화는 세계문화의 조상
환인국 및 환웅 지배 시대
단군조선시대
열국시대하의 고조선

부록

저자 소개 1

인천광역시 출신. 일제 잔재로서의 사대 · 식민사관론자들만이 광복 50여 년 내내 '모든 교육의 뿌리' 인 '국사' 편찬 관계 등 한국 사학계의 주류를 이루면서 '한국학' 전반이 정체와 오류 속에 빠져들게 됐다고 인식한 저자는. 이러한 결과가 '참 국가 건설' 의지에 대한 탄압과 동면 속에 '사대주의' '부패만능' '혼란과 갈등' 으로 연결짓는 큰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결론짓고, 20영 년 전부터 재야 사학계의 일원이 된 뒤, 이 난국 극복을 위한 '겨레혼 및 애국심 부화'의 국사 연구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그리고 그 후 5년여의 결실인 동시에 현 국사학계 40여년 이래 최초 업
인천광역시 출신. 일제 잔재로서의 사대 · 식민사관론자들만이 광복 50여 년 내내 '모든 교육의 뿌리' 인 '국사' 편찬 관계 등 한국 사학계의 주류를 이루면서 '한국학' 전반이 정체와 오류 속에 빠져들게 됐다고 인식한 저자는. 이러한 결과가 '참 국가 건설' 의지에 대한 탄압과 동면 속에 '사대주의' '부패만능' '혼란과 갈등' 으로 연결짓는 큰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결론짓고, 20영 년 전부터 재야 사학계의 일원이 된 뒤, 이 난국 극복을 위한 '겨레혼 및 애국심 부화'의 국사 연구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그리고 그 후 5년여의 결실인 동시에 현 국사학계 40여년 이래 최초 업적이 되는 본서를 출간했다. 저자는 이미 15년 전 한국현대사 불행의 근원으로 '군산북합체'를 규명한 『현대한국사의 배후와 1990년대의 한국의 선택』이란 국제 정치 경제학적 저서를 통해 '외세이용 제세안민'을 주창했을 정도로 특별나게 뛰어난 의식 속에 '시대의 아픔'을 극복하려는 최고의 인물로, 천여 년 잃어버린 역사회복을 위한 새로운 책도 준비 중이다.
저자 : 김영주
인천광역시 출신. 일제 잔재로서의 사대 · 식민사관론자들만이 광복 50여 년 내내 '모든 교육의 뿌리' 인 '국사' 편찬 관계 등 한국 사학계의 주류를 이루면서 '한국학' 전반이 정체와 오류 속에 빠져들게 됐다고 인식한 저자는. 이러한 결과가 '참 국가 건설' 의지에 대한 탄압과 동면 속에 '사대주의' '부패만능' '혼란과 갈등' 으로 연결짓는 큰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결론짓고, 20영 년 전부터 재야 사학계의 일원이 된 뒤, 이 난국 극복을 위한 '겨레혼 및 애국심 부화'의 국사 연구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그리고 그 후 5년여의 결실인 동시에 현 국사학계 40여년 이래 최초 업적이 되는 본서를 출간했다. 저자는 이미 15년 전 한국현대사 불행의 근원으로 '군산북합체'를 규명한 『현대한국사의 배후와 1990년대의 한국의 선택』이란 국제 정치 경제학적 저서를 통해 '외세이용 제세안민'을 주창했을 정도로 특별나게 뛰어난 의식 속에 '시대의 아픔'을 극복하려는 최고의 인물로, 천여 년 잃어버린 역사회복을 위한 새로운 책도 준비 중이다.

2004년 현재 국사바로잡기 연구소장을 맡고 있으며, 인천광영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한민족의 뿌리와 단군조선사』『현대 한국사의 배후와 한국의 선택』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국제금융자본과 한국 경제의 위기」「노인 여가활동에 관한 연구」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2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89쪽 | 734g | 188*254*30mm
ISBN13
9788972611226

책 속으로

주나라가 은나라와의 전쟁에 승리하자 그 결과는 단군조선족의 강역이 축소되는 상황으로 이어졌다. 기고만장해진 무왕이 기자국 옆 지역인 당까지 멸하려 북진하는 등 우리 강역을 위협한 것이다. 더욱이 『상서대전』에 의하면 무왕은 단군조선에 귀의한 기자의 기자국(즉 단군조선의 제후국)을 주나라의 제후국으로 책봉하는 강공책을 폈다.
단군조선족의 지원 속에서 은나라와의 전쟁에 승리한 주나라임에도, 그 은혜를 배반하고는 단군조선 제후국으로 귀의한 기자국을 억압적으로 차지하려 하자 단군조선족과 주나라는 전쟁을 하게 된다. 왕국유가 "상고시대 이래로 제왕의 도는 모두 동이에 있었는데... 3황5제 이래로 도읍이 동방으로부터 서방으로 옮긴 것은 주나라로부터 시작된 것이다"고 적을 정도로 중국족이 우리 민족의 품안에서 떨어져나가는 이정표적 상황이 된 것이다.

--- p.248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